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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레드셔츠' 지도자 집에서 소총 등 군용 무기 쏟아져 2017-03-20 11:27:41
카빈 소총과 5천500여 발의 실탄, M79 유탄발사기와 수류탄 등 군용 무기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 또 저격수용 소총 거치대와 조준경, 소음기 등도 발견됐다. 군용 무기가 대거 쏟아져나온 주택 소유주인 우티퐁은 지역 방송국의 라디오 진행자로 100명 가까운 사망자가 발생한 2010년 방콕 대규모 시위 당시 탁신 전 총리를...
파리 공항 총기탈취범 술·마약에 취해 범행 2017-03-20 08:19:38
자동소총을 뺏으려다 다른 군인 2명이 쏜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프랑스 대테러당국에 따르면 튀니지 출신 부모를 둔 그는 전과 9범으로 무장강도, 마약밀매, 폭력, 장물취득 등으로 복역을 거듭하다 지난해 9월 출소했다. 당국은 그를 테러 위험인물 리스트인 '파일 s'에는 올리진 않았지만, 테러 모의와...
佛공항 경비군인 총탈취범 "알라 위한 죽음"…테러 가능성 수사(종합) 2017-03-19 08:22:42
달려들어 인질로 삼았다. 그는 자신의 공기 소총을 꺼내 여군의 머리에 겨눴다. 여군의 화기를 빼앗으려는 과정에서 격렬한 몸싸움도 있었다. 다른 군인 2명이 여성 동료를 보호하려고 범인에게 총격을 가해 결국 사살했다. 이 과정에서 여군이 총기를 빼앗겼는지와 관련해선 의견이 엇갈린다. 프랑스 검찰은 범인과 여...
佛공항 '경비군인 총탈취' 범인 "알라 위해 죽으러 왔다" 2017-03-19 05:04:48
여군의 머리에 겨누고 그녀를 방패막이 삼아 소총을 빼앗았지만 다른 군인 2명의 총격을 받고 사살됐다고 검찰은 밝혔다. 범인은 사살되기 전 군인들을 향해 "무기들을 내려놓으라. 나는 알라를 위해 죽으려 이곳에 왔다. 어떤 경우에도 사람들은 죽는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범인이 소총을 탈취해 파리 공항...
총기 무단 반출한 우범곤, 60명 살해하기 전 가장 먼저 한 일은? 2017-03-17 13:39:59
휘두르고 경찰서로 향한 우범곤은 무기고에서 소총을 꺼내 지나가던 행인을 쐈다. 이후 그는 마을의 유일한 통신 수단을 제거하기 위해 우체국으로 향했고, 그곳에서 우체국 직원과 전화교환원을 살해했다. 집집을 돌아다니며 차례로 주민들을 살해하기 시작한 그는 90여 명을 살상(사망 62명)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
佛 남부 고교서 학생이 총기난사…파리 도심선 우편물폭탄 터져(종합2보) 2017-03-17 00:36:53
경찰에 체포된 용의자는 사냥용 소총 1정과 권총 2정, 두 개의 수류탄을 소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사냥용 소총 외의 다른 무기들이 실제 사용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모조품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프랑스 내무부 대변인은 "(용의자가) 미국에서 자주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들을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상자...
젖먹이 구하고 IS에 피살된 이라크 병사에 '감동' 2017-03-16 20:29:55
그는 방탄조끼나 헬멧과 같은 안전 장비도 없이 소총 한 자루만 등에 메고 아이를 꼭 안고 죽을 힘을 향해 달린다. PMU는 자우이드가 목숨을 걸고 모술의 아이들을 이런 방식으로 여러 번 구출했지만 15일 결국 아이를 구하다 IS의 총에 맞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죽었지만 이 아이는 목숨을 건졌다고 이라크 현지 언론들이...
시리아 수도서 나흘만에 또 연쇄 자폭공격…"최소 32명 사망"(종합) 2017-03-15 23:48:09
군복 차림으로 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채 법원궁 입구를 통과하려다 보안요원에 제지됐다. 보안요원이 무기를 내려 놓게 한 후 신체 수색을 하려 하자 이 남성은 갑자기 건물 내로 뛰어들어 자폭했다. 한 부상자는 시리아 국영TV에 "자폭범이 폭탄을 터트리기 직전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쳤다"고 말했다....
국제NGO·한변, 유엔서 北수용소 고발…"김정은 처벌해야" 2017-03-13 23:25:59
AK소총, 대공포를 정치범을 상대로 사용하는 훈련을 받기도 했다"며 "가장 중요한 훈련은 북한 정권에 위기가 닥쳤을 때 증거인멸 차원에서 정치범을 모두 사살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수용소에 갇힌 정치범 90%는 자신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도 모른다. 연좌제로 끌려온 사람들이다"라며 김정은 정권이 위기를...
아프간 軍병원 IS 테러 사망자 49명으로 늘어…비난 쇄도 2017-03-09 19:41:32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이날 폭탄 조끼를 입고 소총을 든 채 IS 깃발 앞에 서 있는 테러범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아프간 내무부는 IS의 주장을 분석하고 있다면서도 현 단계에서 누구의 소행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아프간 정치인들과 각국 대사관, 국제기구 등은 병원을 겨냥한 이번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