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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로 코리아 프리미엄 높인다 2012-02-14 17:19:19
조연 기자가 직접 만나봤습니다. <기자> 세계 1위 풍력발전기 제조업체, 베스타스의 마케팅 디렉터를 맡고 있는 요르겐 슈미트씨. 한국의 강소부품사들을 만나기 위해 이번이 벌써 네번째 방문입니다. <인터뷰> 요르겐 슈미트/ 베스타스 “한국은 수출에 대해 다른 국가들보다 우수한 능력을 가진 나라다. 특히 철...
2차대전 포화속 두 남자의 희망찾기 `마이웨이` 2011-12-17 09:07:47
경성에서 시작된다. 제2의 손기정을 꿈꾸며 신념을 지키려는 조선 청년 준식(장동건)과 일본 최고의 마라토너 하세가와 타츠오(오다기리 조)는 경쟁을 통해 라이벌로 커간다. 하지만 나라잃은 조선 청년 준식에게 꿈을 이룰 희망의 끈은 쉽게 찾아오지 않는다. 인력거를 끌면서도 포기하지 않으며 대회에 출전했지만...
중국투자자 "한국 투자가치 높지만 정보 부족" 2011-10-20 19:04:13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것이 현지의 반응입니다. 박진준 기자가 상하이를 다녀왔습니다. 기자) 중국 투자자들이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관심으로 설명회장을 가득 매웠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성장 속도와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정작 투자를 위해 필요한 정보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합니다....
국내 최고 골프대회 개막‥나흘간 열전 2011-09-22 16:37:50
골프대회로 꼽히는 `제33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 KLPGA 챔피언십`이 뜨거운 열기속에 개막했습니다. 상금순위 1위부터 16위까지 모두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최고의 자리를 놓고 107명의 선수가 나흘간 우승경쟁을 펼칩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쾌한 소리를 낸 드라이버 샷이 가을하늘을 가로지릅니다....
강남북 달동네 `희비`‥백사마을 Vs 구룡마을 2011-09-19 16:44:41
마을 보존을 주장하면서 재개발 사업이 제 속도를 못냈습니다. 서울시가 각계의 의견을 받아들여 백사마을 4분 1 정도는 그대로 놔두기로 했습니다. 기존 노후주택을 한옥으로 리모델링하고 가로를 정비해 마을 형태는 보존한다는 겁니다. 그 대신 보존구역 뒤편에 임대와 분양아파트를 지어 사업성을 맞춘다는 계획입니다....
[영상뉴스] F1코리아 그랑프리 10월 개최..모터스포츠 강국을 꿈꾸는 KOREA 2011-07-11 19:01:45
스피드.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을 사로 잡는 제2회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가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국내 모터스포츠 동호회들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2회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1회 대회때 지적됐던 도로와 숙박시설은 관람객들이 불편함을 못 느낄 정도로 구축됐습니...
[3.22 부동산대책] 내용 분석 및 전망 2011-03-23 17:25:43
DTI 규제 부활로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구)는 40%, 이외 서울지역은 50%, 수도권은 60%를 적용받게 됩니다. 다만, 1억원 이하 소액대출에 대한 DTI 심사면제는 유지한다는 방침입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대출 시한은 올해말까지 연장하고, 고정금리와 비거치식, 분할상환대출의 경우 DTI 비율을 최대 15%까지...
[집중취재]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사업부’ 전락 2011-01-31 17:18:01
전문가들은 위원회 구성을 제대로 해서 건축기본법 정신을 살리는 것이 국가경쟁력을 진정으로 높이는 길이라고 주문합니다. <인터뷰> 김진애 민주당 의원(국토해양위) “차기 위원회에서는 1기에서 잘 못했던 정책적인 부분 이 부분을 국토부의 정책뿐만 아니라 이것이 관련되는 여러 부처들이 있고 특히 기획재정부의...
벤처업계 "다시 뛴다" 2011-01-11 18:12:30
올해를 제 3, 4의 전성기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올해 벤처업계가 기술력을 중심으로 강소기업들을 중심으로 많이 생길 것이다. 벌써 해외에서도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의 가능성에 많이 주목하고 조인트벤처펀드를 비롯한 많은 자금들이 유입될 것이다." 지난해 국내 벤처기업...
연기 빼어났지만 앙상블·제스처 아쉬웠던 '일 트로바토레' [리뷰] 1970-01-01 00:00:00
풍부한 성량이 돋보이는 바리톤으로, 1부에서는 몸이 덜 풀린 듯 다소 들뜬 소리를 내 아쉬웠지만, 2부에서는 제 컨디션을 찾아 무대를 넉넉히 장악했다. 아울러 조역인 페란도 역의 최웅조도 견실한 가창으로 극 특유의 암울한 분위기를 잡아나가는 데 톡톡히 일조했다. 반면에 레오노라 역의 산니코바는 적잖은 아쉬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