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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시즌 19호포…KBO리그 홈런 단독 선두 2017-06-10 18:38:49
LG 선발 류제국의 2구를 때려 우중간 담을 넘겼다. 구종은 시속 140㎞ 직구, 비거리는 125m로 측정됐다. 이번 시즌 19번째 홈런이자 7일 문학 넥센 히어로즈전 이후 3경기 만에 본 '손맛'이다. 더불어 '홈런 군단' SK의 2경기 연속 무홈런을 끊은 한 방이기도 하다. 2012년 데뷔한 한동민은 2016년까지...
'괴물투수' 류현진 또 한 번의 진화…이번엔 커터다 2017-06-09 04:00:00
빠르면서 덜 꺾여 손혁 해설위원 "류현진, 시즌 중 구종 추가 대단해"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괴물투수'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또 한 번 진화했다. 위기에서 들고나온 컷 패스트볼(이하 커터)로 메이저리그 타자와 당당하게 맞서기 시작했다. 2000년대 이후 메이저리그를 지배하고 있는...
'선발'로 자리 잡은 백정현 "다음 목표는 이닝 이터" 2017-06-07 08:48:27
두 구종만 던져도 충분했다. 지금은 체인지업, 커브도 던진다"며 "변화구를 자주 던지니, 그만큼 변화구 구위도 살아나는 것 같다. 변화구 구사에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 관건은 '체력'이다. 백정현은 지난해 68⅔이닝을 던졌다. 개인 통산 최다 이닝이다. 그는 "지금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꾸준히...
[인터뷰] 류현진 "직구 좋아졌다…밀려난다는 두려움 없어"(종합) 2017-06-06 15:58:17
때는 1루가 비었고 그다음이 하위타선인데 성급한 승부 아니었나 ▲ 성급하진 않았다. 유리한 카운트에서 코스 안타를 맞은 건데. 좋은 공이었는데 그 선수가 놓치지 않고 친 거다. (인터뷰장을 나가며) 오늘 커터 던진 것 맞다. (커터는 류현진이 새로 장착한 구종이다) oakchu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류현진 6일 워싱턴전 선발 등판 확정…시즌 3승 재도전 2017-06-04 07:59:15
체인지업, 슬라이더, 커브와 속구 등 4가지 구종을 절묘하게 배합해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농락한 덕분에 시즌 초반 5점대 후반으로 치솟았던 평균자책점을 3.91로 낮췄다. 시즌 성적은 2승 5패다. 특히 최대 시속 차 20㎞에 이르는 슬라이더의 완급 조절이 눈에 띄었다. 시속 140㎞를 넘기는 고속 슬라이더가 오른손...
'벌써 5승' SK 박종훈 "태균이 형에게 안타 맞았어야 했는데" 2017-06-03 20:33:59
않았다"며 "새로운 구종을 던지기 시작하면서 확실히 편해졌다"고 말했다. 자신감을 키운 박종훈은 이제 '규정 이닝'을 머릿속에 그린다. 그는 "지난해 4이닝이 부족해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올해는 긴 이닝을 소화하는 것만 생각하고 있다"며 "사실 오늘도 더 던지고 싶었다"고 의욕을 보였다. 박종훈은...
심수창 1군 복귀·김원석 말소…이상군 대행 "투수 강화 필요" 2017-06-02 16:39:58
구종이 단순하긴 하지만 구위에는 큰 문제가 없다"며 "어제(1일 두산 베어스전)도 마운드 위에서 평소와 달리 심각한 표정을 짓더라. 웃으면서 던졌으면 한다"고 송은범을 응원했다. 그는 "송은범은 조금 편안한 상황에서 등판해 기분을 되살리게 하겠다"고 전했다. 한화 투수진에 희소식도 있다. 왼쪽 새끼손가락을 다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6-02 08:00:05
4가지 구종 확신 있었다…다시 선발 준비" 170601-0827 체육-0051 15:22 MLB 10년 만에 한국인 투수 동시 출격…결과는 '윈-윈' 170601-0850 체육-0052 15:32 국가대표 김동민 "최경주 선배님 기를 받았나봐요" 170601-0925 체육-0053 16:13 '안정' 혹은 '각성효과'…한화, 달라진 분위기로 4연승...
다저스 5선발 운명의 '한일전'…류현진 vs 마에다 매경기 '수능' 2017-06-02 05:00:02
횟수는 2회로 같다. 자신 있게 던지는 4개 구종의 효용과 안정된 제구를 확인한 류현진이 마에다를 불펜으로 밀어내고 선발을 따내려면 경기 초반 점수를 주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 류현진은 올해 전체 자책점(20점)의 절반인 10점을 1∼2회에 헌납했다. 전체 피안타(47개)의 47%인 22개를 1∼2회에 얻어맞았을 정도로...
류현진 선발 이유있는 자평 “전체적으로 만족” 2017-06-01 17:33:30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팀은 아쉽게 졌지만, 선발 역할을 제대로 했기에 전체적으로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몸을 풀 때부터 컨디션이 좋았다”며 “모든 구종이 잘 먹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구속과 제구도 이번 시즌 가장 좋았다"라고 자평했다. 7회 초 교체한 것에 대해“로버츠 감독의 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