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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개포우성7차에 침수 피해 없는 안전한 단지 제시 2025-07-30 09:30:57
중동고보다 대지가 낮아 침수에 취약한 문제를 해결하면서 경사를 없애 인근 단지에 유발할 수 있는 침수 피해까지도 최소화한다는 구상이다. 화재에 대비한 비상차로 동선도 철저히 신경써 배치했다. 8개 동 모두 필로티를 적용해 단지를 하나의 큰 공원으로 조성하면서도 모든 동으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지상 비상차로를...
FOMC·실적발표 앞두고 숨고르기…3대지수 동반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2025-07-30 07:13:28
기대지수는 전월과 비교해 4.5포인트 오른 74.4를 기록했다. 다만 침체 기준선인 80은 밑돌았다. 7월 현재 상황지수는 전달 대비 1.5포인트 하락한 131.5로 집계됐다. 이 지표는 소비자들이 현재 경제 상황과 고용 시장, 기업 경영 환경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미국 6월 구인 건수는 예상치를...
뉴욕증시, 랠리 부담에 FOMC 경계…3대지수 '하락' 2025-07-30 05:10:15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 결과와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FOMC 금리 결정을 앞둔 경계감이 반영됐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수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6% 내린 4만4,632.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0%...
고급 주거시장, '저밀도' 설계 부상…서초 '르엘 어퍼하우스' 주목 2025-07-28 10:20:08
20% 정도로 초저밀도를 지향하며, 대지지분이 공급면적을 넘어 약 100%에 달하는 가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초저밀도 개발 방식은 일반적으로 도심에서 실현되기 어려운 방식으로, 특히 고밀화가 극심한 강남권에서 ‘르엘 어퍼하우스’와 같은 주거 단지가 향후 다시 공급될 가능성은 낮다고 예측하고...
영남대, 일본 NSG 그룹과 손잡고 글로벌 교육 협력 본격화 2025-07-27 16:33:20
방침으로, 철수한 상업 시설의 건물과 대지를 활용해 전문학교를 설립하는 지역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니가타현 및 후쿠시마현에 총 4개 대학과 34개 전문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인문사회디지털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매년 지역재생 및 지역문화콘텐츠 우수 사례지를 선정하고 현지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
'무심코 했다간 치명적'…의사들은 절대 하지 않는 행동 [건강!톡] 2025-07-25 19:17:01
손을 대지 않고 가려워도 긁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눈에 충격을 주면 상처가 나거나 합병증이 와서 망막 등에 영향을 주게 된다"면서 "가장 흔한 건 아토피 환자인데 자꾸 가려우니까 눈을 비비는 경우 많다. 그러면 나중에 확실히 망막열공이나 망막 박리가 잘 생기더라"라고 우려했다. 치과 의사 박진철 원장은...
기아, 관세 여파에 실적 악화했지만…"기본체력 강화 계기 삼겠다" [컨콜] 2025-07-25 18:05:24
핑계대지 않고 기아가 잘 할 수 있는 부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장기적 접근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OEM 최고 수준의 수익성 유지뿐만 아니라 한 단계 더 레벨업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는 미국의 25% 자동차 관세로 2분기 영업이익이 7860억원 감소했다. 매출원가율은 전년...
동국제강, 워크아웃 때 팔았던 페럼타워 6천451억원에 재매입 2025-07-25 15:34:23
청계초등학교로 본사를 이전해 같은 자리에 2010년 준공한 사옥이다. 대지 3천749㎡(1천134평),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의 건물로 철강 그룹 사옥이라는 점에서 철을 의미하는 라틴어 'ferro'를 넣어 페럼(Ferrum)타워로 이름 지었다. 동국제강그룹은 그러나 2010년대 들어 업황 침체에 따른 실적 악화를 겪다...
영치금도 없다던 윤석열...재산 보니 '헉' 2025-07-25 07:50:21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임야, 창고용지, 대지, 도로 등을 합한 금액이다. 부동산 평가액은 지난해 말 기준 2억9568만9000원보다 약 500만원 늘었다. 건물은 윤 대통령 부부 사저인 김 여사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로, 19억4800만원으로 신고됐다. 대지 지분 26㎡(약 8평)와 건물 164㎡(약 50평)로, 이번에...
尹 재산 '80억' 6개월 새 5억 늘었다…대부분 김건희 명의 2025-07-25 07:08:59
강상면 병산리 임야, 창고용지, 대지, 도로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지난해 말 기준 2억 9568만9000원에서 약 500만원가량 증가했다. 건물은 윤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인 김 여사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로, 19억4800만 원으로 신고됐다. 대지 지분 26㎡(약 8평)와 건물 164㎡(약 50평) 규모로, 이번에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