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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유사시 '中 싼샤댐 타격' 순항 미사일부대 확대 편성 2023-08-29 16:14:56
밝혔다. 이어 3대가 대만해협 중간선과 연장선인 서남, 동남, 동북 공역에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특히 무인기(드론) BZK-005 1대는 대만 본섬의 외곽 하늘을 일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언론은 중국군 드론의 비행 목적이 대만 동부 이란 지역에 배치된 '대만판 사드'인 톈궁3 미사일 등 방공망 정찰을 위한...
28일·29일 전국 비…최대 100㎜ 온다 2023-08-27 18:11:47
330㎞ 해상에는 제9호 태풍 ‘사올라’, 일본 도쿄 동남동쪽 850㎞ 해상에는 제10호 태풍 ‘담레이’가 이동 중이다. 이들 태풍 경로는 열대 해상에 발달한 저기압 소용돌이에 의한 변동성이 크다. 기온은 평년 수준(최저 19∼26도, 최고 26∼3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전국 또 강한 비 온다…'쌍태풍' 북상도 변수 2023-08-27 12:13:19
일본 도쿄 동남동쪽 850㎞ 해상에 있는 제10호 태풍 '담레이'와 함께 열대 해상에 발달하는 저기압 소용돌이에 의한 변동성도 남아있는 상황이다. 강수만큼이나 기온도 변동성이 크겠지만 평년 수준(아침 19∼26도, 낮 26∼3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이 20∼23도,...
중국, 대만 겨냥 군사압박 계속…대만군 "中군용기 10대 포착" 2023-08-17 12:07:22
방공식별구역 동남공역에 진입했다. 다만, 대만해협 중간선을 침범한 인민해방군 군용기는 없었다. 대만해협 중간선은 1954년 12월 미국과 대만 간 상호방위조약 체결 후 1955년 미 공군 장군인 벤저민 데이비스가 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선언한 비공식 경계선이다. 대만군은 즉각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대만군 "중국군 군용기 16대 포착"…라이칭더-미국측 접촉 주목 2023-08-16 13:08:51
방공식별구역 동남공역에 진입했다. 다만 대만해협 중간선을 침범한 인민해방군 군용기는 없었다. 대만해협 중간선은 1954년 12월 미국과 대만 간 상호방위조약 체결 후 1955년 미 공군 장군인 벤저민 데이비스가 중국과 대만의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 선언한 비공식 경계선이다. 대만군은 즉각 전투기를 출격시키고...
대만산 전투기 IDF, 훈련중 엔진 배기구 화염으로 비상착륙 2023-08-11 13:46:30
전력 증강과 위력 시위의 양태 변화에 따라 동남 공역의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연말까지 제7전술전투기연대를 신규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에서 도입할 예정인 F-16V 전투기 66대를 동부 타이둥 즈항 공군기지에 배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만 공군은 타이베이 쑹산 공항의 기지 지휘부, 타이난과 펑후...
밀양까지 온 카눈…오후엔 방향 틀며 속도 느려진다 [종합] 2023-08-10 12:36:25
속도가 시속 26㎞, 오후 9시 서울 동남동쪽 30㎞ 지점에 있을 때 속도가 24㎞까지 떨어지겠다. 자정 서울 북쪽 40㎞ 지점에 다다르면 속도가 시속 19㎞까지 느려질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속도가 느린 태풍이 큰 피해를 일으킨 선례가 많다. 대표적으로 피해 규모로 역대 태풍 중 5위 안에 드는 2002년 루사는 2002년 8월...
태풍 '카눈' 한반도 종단 본격화 2023-08-10 11:17:47
동남동쪽 30㎞ 지점에 있을 때 속도가 24㎞까지 떨어지겠다. 자정 서울 북쪽 40㎞ 지점에 다다르면 속도가 시속 19㎞까지 느려질 전망이다. 북한에 들어선 뒤 카눈은 시속 15㎞ 내외 속도를 유지하겠다. 이는 성인이 달리는 속도 정도에 불과하다. 카눈이 북한에서 느리게 움직이면서 남북 접경지역에 많은 비를 퍼부어...
'카눈' 전국 태풍 특보…15시간 걸쳐 한반도 '수직 관통' [종합] 2023-08-10 10:41:50
9시 서울 동남동쪽 40㎞ 지점, 자정 서울 북북동쪽 40㎞ 지점이다. 카눈은 북진하면서 경상서부→충북→경기동부를 지나 북한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카눈은 상륙 직전까지는 강도 '강'을 유지했으나, 상륙하면서 세력이 약해지면서 강도 '중'으로 내려앉았을 가능성이 크다. 기상청은 앞서 오전 7시...
[모닝브리핑] 美, AI·반도체·양자컴퓨팅 對中투자 제한…태풍 카눈, 9시께 남해안 상륙 2023-08-10 07:04:35
청주 북북동쪽 20㎞ 지점, 오후 9시 서울 동남동쪽 40㎞ 지점을 지나 자정께 서울 북북동쪽 40㎞ 지점에 이르겠습니다. 이후 휴전선을 넘어 11일 오전 3시엔 평양 남동쪽 120㎞ 지점까지 북상하겠습니다. 예상대로면 카눈은 우리나라를 15시간 안팎에 걸쳐 종단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