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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저온 유통 물류망으로 수제맥주 배송 2019-04-21 15:05:31
브루어리(Brewery·맥주 공장)는 500만ℓ 규모의 맥아즙 생산이 가능하고, 다양한 종류의 수제 맥주를 대량 생산한다. CJ대한통운은 "국내 맥주 시장에서 수제 맥주가 차지하는 비율은 약 1.5%가량인 600억원 규모"라며 "2014년 주세법 개정으로 수제 맥주의 외부 유통이 가능해지면서 지금처럼 매년 50∼60%의 성장세를...
세계 판매 1위 中 맥주 설화 '슈퍼엑스', 내달 국내 출시 2019-04-17 15:33:06
맥아를 사용해 맥아 특유의 곡물 풍미를 유지하고, 고품질 허스부르크 홉을 넣어 송백, 감귤 등의 향을 첨가해 과일 맛이 나는 게 특징이다. 설화는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맥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중국 대형마트 기준 500ml 한 캔에 2.7위안(약 458원)에 판매된다.국내용은 알코올 도수 3.8%로 가정시장(전국 대형마트,...
세계 1위 中 맥주 국내 상륙…"1년간 철저히 준비, 매출 70억" 2019-04-17 15:10:48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뮌헨 맥아와 독일의 허스부르크 홉을 넣고 송백, 감귤 등의 향을 첨가해 과일 맛이 맴도는 것이 특징입니다. 올해 판매목표는 18만4500상자며, 매출목표는 70 억원입니다. 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2천원대 초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L당 1000원에 팔리는 것으...
`중국 1위` 맥주 국내 상륙...`ℓ당 천원` 가능할까 2019-04-17 13:36:41
뮌헨 맥아를 넣었고, 송백·감귤 향을 첨가해 과일 맛을 살렸다. 설화맥주가 속한 CR그룹은 부동산 개발, 전력, 가스, 시멘트, 제약·바이오·맥주 사업 등을 하는 중국 국영 기업이다. 신동수 현원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젊은 층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풍미와 청량감을 맥주"라며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중국 1위' 맥주 국내 상륙…'가성비'로 소비자 지갑 열까(종합) 2019-04-17 13:20:41
뮌헨 맥아를 넣었고, 송백·감귤 향을 첨가해 과일 맛을 살렸다. 설화맥주가 속한 CR그룹은 부동산 개발, 전력, 가스, 시멘트, 제약·바이오·맥주 사업 등을 하는 중국 국영 기업이다. 신동수 현원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젊은 층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풍미와 청량감을 맥주"라며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중국 1위' 맥주 국내 상륙…'칭따오'처럼 소비자 지갑 열릴까 2019-04-17 11:32:00
독일 고품질 허스부르크 홉과 뮌헨 맥아를 넣었고, 송백·감귤 향을 첨가해 과일 맛을 살렸다. 신동수 현원코리아 마케팅본부장은 "국내 젊은 층이 선호하는 부드러운 풍미와 청량감을 맥주"라며 "브랜드가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
"한국 맥주는 북한 맥주보다 맛 없다"…이유 있네 [한입경제] 2019-04-16 10:15:10
보리)로 만든 맥아당과 효모를 넣고 일정 온도에 놔두면 발효가 되면서 맥주가 완성되죠. 맥아당을 만드는 과정이 조금 복잡하긴 하지만 수제맥주 키트를 시중에서 3만 원 정도에 파는 걸 보면 실제 맥주를 만드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저렴하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요즘 인기 많은 수제 맥주도 노하우 차이만 있을...
전용 맥주·삼계탕·보습제…반려동물 이색 상품 인기 2019-04-16 06:00:09
맥아 보리와 미네랄이 함유된 '도그 비어'나 반려견 전용 삼계탕 등 이색 제품 판매가 70%나 급증해 눈길을 끈다. 입 냄새 제거와 소화 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페퍼민트가 첨가돼 반려견뿐 아니라 반려묘도 마실 수 있는 무(無)알코올 맥주도 등장했다. 서울우유 연구소와 수의사들이 공동 개발한 반려동물 전용...
[책마을] 정신질환자의 아픔, 마음으로 이해한 뇌 과학자 2019-03-28 18:14:37
과학자입니다바버라 립스카·일레인 맥아들 지음 정지인 옮김 / 심심 / 372쪽│1만6800원 [ 서화동 기자 ] 달리고 또 달렸다. 벌써 몇 시간째였다. 20년 동안 같은 동네에 살면서 매일 아침 달린 길. 그런데 이상했다. 집이 어디 있는지 찾을 수가 없었다. 마침내 집에 도착해 거울을 본 그는 경악했다. 머리는 온통 땀과...
초대형 사이클론 트레버 호주 북부 강타…내륙으로 전진 중 2019-03-23 20:10:56
트레버(Travor)가 노던 준주(準州) 연안 포트 맥아서와 퀸즐랜드주 경계선 가운데 지점에 상륙했다고 발표했다. 빅토리아주 크기의 사이클론 트레버는 카테고리 3등급 상태로 노던 준주 내륙으로 시속 15km로 전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의 아담 모건 박사는 "최대 시속 250km 강풍을 동반한 높은 파도와 폭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