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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2차 메모](14일ㆍ수) 2018-03-14 14:00:00
OB 2벌타는 골프 편하게 즐기라는 뜻(송고) [문화] ▲ 올해 콘텐츠 수출에 순풍 불듯…게임ㆍ캐릭터 주도(송고) ▲ 인기라는 한글 디자인…국립학글박물관 공방서 배워볼까(송고) ▲ '욘사마' 배용준이 경영 14년만에 회사를 판 까닭은(송고) ▲ 케이옥션, 온라인 경매 낙찰 수수료율 18%로 인상(송고)...
<권훈의 골프산책> OB 2벌타는 골프 편하게 즐기라는 뜻 2018-03-14 11:00:02
1벌타를 받고 치는 게 현행 규칙이다. 거리와 타수에서 모두 불이익을 준다. 분실구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이 규칙이 통하지 않는다. 대신 원래 쳤던 자리로 돌아가지 않는다. 'OB티'라는 특별히 마련된 장소에서 2벌타를 받고 친다. 거리에 대한 불이익은 없되 타수에서만 불이익을 더한 셈이다....
내년부턴 깃대 꽂고 퍼팅해도 '오케이' 2018-03-13 15:20:49
때 일명 ‘투 터치’로 불리는 더블 히트에 벌타를 매기지 않는다. 또 벙커에서 공주변 이외의 모래에 클럽이 닿아도 되며, 깃발을 꽂은 채 그린 안팎 어디에서든 퍼팅할 수 있게 된다.세계 골프 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 r&a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 골프 규칙을 13일 발표됐다. 2019년...
골프 규칙 개정…2019년 1월부터 적용 '드롭은 무릎 높이에서' 2018-03-13 08:51:03
2벌타를 받고 드롭하게 하는 로컬 룰 적용도 가능해진다. 종전에는 1벌타를 받고 원래 자리로 돌아가서 다시 쳐야 했지만 경기 속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규정을 변경했다. 다만 이 조항은 프로 또는 엘리트 수준의 경기 대회에서는 적용할 수 없도록 했다. 올해까지는 기존 2016년 기준 규정이 적용되며...
턱뼈에 나사 27개 박은 코르다, 28개월 만에 LPGA 우승(종합) 2018-02-25 20:11:28
톰프슨은 2라운드 15번홀에서 벌타 없이 드롭해 칠 수 있었던 광고판을 치웠다가 경기가 끝난 뒤 2벌타를 통보받았다. 이번 준우승으로 톰프슨은 세계랭킹 4위에서 2위로 올라서게 됐다. 톰프슨은 이번 시즌 목표를 세계랭킹 1위라고 밝힌 바 있다. 모국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 모리야 쭈타누깐은 5언더파를 때렸지만...
턱뼈에 나사 27개 박은 코르다, 28개월 만에 LPGA 우승 2018-02-25 18:37:26
올라왔다. 톰프슨은 2라운드 15번홀에서 벌타 없이 드롭해 칠 수 있었던 광고판을 치웠다가 경기가 끝난 뒤 2벌타를 통보받은 바 있다. 모국에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 모리야 쭈타누깐은 5언더파를 때렸지만 후반에 나온 2개의 보기에 발목이 잡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모리야의 동생 에리야는 3타를 줄인 끝에 공동...
타이거 우즈, 티샷 난조에 1오버파…선두와 6타차 63위 2018-02-16 14:28:09
볼을 찾지 못해 벌타를 받고 다시 티샷해 5번 만에 그린에 올랐다.특히 아이언샷 그린 적중률은 39%에 그쳤다. 대신 그린 플레이가 더는 타수를 잃지 않도록 막았다. 버디 기회는 대부분 놓치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딱 25번 퍼터를 사용했고 그린 적중 시 홀당 평균 퍼트는 1.4개였다.우즈와 동반 플레이를 펼친 로리...
'샷 난조' 우즈, 퍼트 덕에 1오버파…선두와 6타차 63위(종합) 2018-02-16 12:58:43
티샷이 오른쪽 숲으로 밀린 탓이었다. 볼을 찾지 못해 벌타를 받고 다시 티샷해 5번 만에 그린에 올랐다. 특히 아이언샷 그린 적중률은 39%에 그쳤다.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올린 게 7번뿐이었다. 대신 그린 플레이가 더는 타수를 잃지 않도록 막았다. 버디 기회는 대부분 놓치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딱 25번 퍼터를 사용...
샷 난조 우즈, 퍼트 덕에 1오버파 2018-02-16 06:20:16
티샷이 오른쪽 숲으로 밀린 탓이었다. 볼을 찾지 못해 벌타를 받고 다시 티샷해 5번 만에 그린에 올랐다. 특히 아이언샷 그린 적중률은 39%에 그쳤다. 정규 타수 만에 그린에 올린 게 7번뿐이었다. 대신 그린 플레이가 더는 타수를 잃지 않도록 막았다. 버디 기회는 대부분 놓치지 않았다. 1라운드에서 딱 25번 퍼터를 사용...
전 세계 1위 데이, 1년 8개월 만에 PGA 정상 복귀(종합) 2018-01-30 08:19:11
앞 연못에 빠졌다. 벌타를 받은 노렌은 네 번 만에 그린에 올라와 보기로 홀아웃했다. 데이의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 러프에 걸렸지만 세 번째 샷을 핀 1m에 붙여 가볍게 버디를 뽑아내 이틀에 걸친 연장전을 마감했다. 데이는 이번 우승으로 통산 우승이 11회로 늘어났다. 그러나 데이에게는 단순히 우승 트로피를 하나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