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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유괴살해 소녀 처벌가능 최고형은 징역 20년 2017-04-03 10:44:05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 가정법원 소년부에서 재판을 받는 만 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소년법을 적용받는 이유다. 2000년생인 A양은 지난달 29일 같은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 B(8)양을 유인해 살해할 당시 18세 미만이었다. A양은 소년법을 적용받아 징역 15년 형을 받지만, 그의 범죄가...
8살 유괴살해 소녀 최고형 징역 20년…이유는 '미성년자' 2017-04-03 10:18:48
고교 자퇴생 A(17)양은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 가정법원 소년부에서 재판을 받는 만 14세 미만의 형사 미성년자는 아니지만, 소년법을 적용받는 이유다. 소년법 59조 '사형 및 무기형의 완화' 조항에 따르면 범죄를 저지를 당시 18세 미만이면 사형이나 무기형 대신 15년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2000년생인 A양은...
발달장애 중학생 차 훔쳐 2㎞ 질주…순찰차 등 6대 들이받아 2017-03-06 09:41:24
사고로 A군 등 다른 차량 운전자들도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차를 운전하는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운전을 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2급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형사미성년자여서 A군을 촉법소년으로 소년부에 송치할 예정이다. 3pedcrow@yna.co.kr (끝) <저작권자(c)...
학업중단 비행청소년들 고교 졸업장 따고 새 출발 2017-02-13 11:01:00
마음을 다잡아 비행의 유혹을 떨치고 학업에 전념한 결과로 부산가정법원은 해석했다. 졸업식에는 문형배 부산가정법원장, 김형천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박중묵 부산시의회 교육위원장, 부산가정법원 소년부 담당인 천종호·김옥곤 부장판사, 이채문 부산지방변호사회장, 정성구 부산지방법무사회장 등이 참석해...
교실서 치마속 '찰칵' SNS 유포…피해 여교사들 후유증 심각(종합) 2017-01-31 14:29:40
소년부에 송치됐다. 작년 6월 충북의 B 중학교에서는 3학년 학생들이 여교사 두 명의 다리와 뒷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돌려본 것이 들통나 관련자 7명이 출석정지, 교내 봉사, 위센터 교육 등 처분을 받았다. 같은 달 부산 C 중학교에서는 한 학생이 여교사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 7명에게 해당 동영상을...
교실서 치마속 '찰칵' SNS 유포…수모당한 여교사들 '충격' 2017-01-31 12:12:10
소년부에 송치됐다. 작년 6월 충북의 B 중학교에서는 3학년 학생들이 여교사 두 명의 다리와 뒷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돌려본 것이 들통나 관련자 7명이 출석정지, 교내 봉사, 위센터 교육 등 처분을 받았다. 같은 달 부산 C 중학교에서는 한 학생이 여교사 치마 속을 스마트폰으로 찍어 친구 7명에게 해당 동영상을...
학교밖 학생들 "학력연계 프로그램, 꿈 찾는 디딤돌 삼을것" 2017-01-23 18:12:09
상을 받아온 학생들도 있다. 법원 소년부에서 보호처분을 받은 만 10세 이상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전국 10개 소년원학교에서 생활하며 사회 복귀를 준비한다. 이 가운데 114명의 남학생이 직업훈련을 받으며 함께 생활하는 신촌정보통신학교에서는 요즘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고도 중학교 졸업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폭언 들은 중학생 투신 사망…가해 학생 처벌 모면 2017-01-20 14:37:31
사유' 인정…10대 소년부 송치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지난해 인천의 한 중학생이 동급생으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놀림을 받고 전화로 폭언을 들은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지만, 처벌은 면했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이효신 판사는 협박, 모욕,...
법원, 미성년 아들과 함께 성매매 아버지에 실형 선고 2016-10-30 19:18:28
아들 a군(19)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다. 박씨는 자신이 운행하던 택시를 이용해 성매매 청소년들을 약속한 장소까지 데려다주는 방법으로 아들과 업무를 분담했다.재판부는 “박씨의 수법이 지극히 패륜적”이라며 “실형을 선고하지 않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이상엽 기자 lsy@hankyung.com...
미성년자 아들에게 `조건만남` 영업시킨 아버지 실형 2016-10-30 11:48:03
아들 A(19)군과 친구 B(19)군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다. 박씨는 올해 6∼8월 아들과 함께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모집하거나 아들의 친구를 통해 소개받은 15세, 17세 여성 청소년 2명이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한 혐의로 기소됐다. A군과 B군은 박씨의 지시에 따라 채팅 앱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글을 올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