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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중대장에 "돼지 XX" 막말 소대장…보직 해임 2021-06-16 15:33:14
여군 중대장과 군무원 등에 대한 심한 욕설을 병사들 앞에서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육군 모 부대 소대장이 보직 해임됐다. 앞서 지난 15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는 육군군수사령부 종합보급창 예하부대 A 간부(소대장)의 부적절한 행동을 제보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제보자는 A 간부가...
여군 장교 성폭행 시도한 대통령 주치의 출신 의사 징역형 2021-06-10 18:19:06
씨는 당시 여군 장교였던 A 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 씨는 2017년 성추행 피해 직후 국군수도병원에서 당시 신경과 과장이던 노 씨에게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한 A 씨에게 노씨가 식사를 제안했다. 이후 저녁을 먹은 뒤 만취 상태에서 집 안으로 끌고 가 성폭행을...
70대 `前대통령 주치의`, "살날 많지 않으니 선처해달라" 2021-06-10 10:42:55
여군 장교였던 A씨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에서 노씨는 "살날도 많지 않으니 선처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하기도 했다. A씨는 2017년 성추행 피해 뒤 국군수도병원에서 당시 신경과 과장이던 노씨에게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해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한 A씨에게 노씨가 식사자리를 제안했고,...
'여군 불법촬영 사건' 수사계장, 피해자에 "가해자 죽이려고" 막말 2021-06-08 13:34:19
촬영물에는 여군뿐 아니라 민간인 여성들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하사는 지난해에도 여군을 대상으로 영내에서 유사한 범죄행위를 하다 적발된 적이 있었다고 상담소는 전했다. 피해자가 가해자에 대한 주의 조치를 요구했으나, 군경찰대에서 제대로 된 조치를 하지 않아 사건이 무마됐다는 설명이다. 김숙경 상담소장은...
불법촬영 피해자에 "차라리 나랑 놀지"…軍 추가 폭로 나왔다 2021-06-08 12:46:17
A 하사는 지난해부터 야외 활동 중인 여군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했고, 몰래 숙소에 들어가 속옷 등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파악된 피해자는 1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여기에는 여군 외에 민간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권센터 폭로 이후 공군은 공군본부 중앙수사대로 사건을 이관하고,...
[속보] 군 검찰단, 성추행 피해 여군 2차 가해 혐의 부대원 압수수색 2021-06-07 16:25:35
군 검찰단, 성추행 피해 여군 2차 가해 혐의 부대원 압수수색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USB에 불법 촬영된 여군들 분류까지' 공군 부사관 구속 2021-06-04 22:27:05
현행범으로 적발됐다. 이에 군사경찰은 A 하사의 USB와 휴대전화를 포렌식 한 결과 다량의 불법 촬영물이 발견했다. 특히 USB에는 피해 여군들 이름이 붙은 폴더에 촬영물이 정리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USB에는 피해 여군들 이름이 붙은 폴더에 촬영물이 정리돼 있었고 피해자도 여군과 민간인 등 10여명에 달하는...
與 "군 성추행 부실대응에 분노"…野 "정부도 공동정범" [여의도 브리핑] 2021-06-04 05:33:02
수준에 이르렀다"며 "또 어제 추가적으로 여군 숙소에 침범해 여군을 불법 촬영한 남성 부사관에 대한 공군의 제 식구 감싸기 행태까지 드러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군 당국은 철저한 수사로 다시는 병영 내 성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 더 이상 단순 대책발표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신고 3개월 만에…'성추행' 공군 구속 2021-06-02 23:54:09
다른 성범죄도 드러났다. 군인권센터는 이날 “공군 제19전투비행단에서 군사경찰 소속 하사가 여군 숙소에 무단침입해 불법 촬영하는 사건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해당 하사는 지난달 4일 영내 여군 관사에 몰래 침입한 혐의로 현행범으로 붙잡혀 조사받던 중 여군과 관련된 다량의 사진과 동영상을 자신의...
"공군 부사관 몰카 피해 여군 10명 이상…민간인도 포함" 2021-06-02 17:42:07
더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며 "다른 여군들도 자신이 피해자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A 하사는 작년부터 야외 활동 중인 여군들의 특정 신체 부위를 촬영했으며 몰래 숙소에 침입해 속옷 등을 찍었다. 공군은 지난달 4일 A하사를 현장에서 적발했다. 당시 그는 불법 촬영물로 추정되는 사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