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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상품권 6억원 상당 횡령 30대 구속 2017-08-08 14:11:15
6억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착복한 혐의(업무상 횡령)로 천안지역 한 백화점 직원 박모(38) 차장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백화점 재무팀에서 상품권을 담당하는 박 차장은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6억원 상당의 상품권을 기업 등에 판매한 뒤 이를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착복한 혐의다. 일부는 소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7-26 08:00:05
아이템 '번뜩' 170726-0059 사회-0012 06:00 구조활동 한다며 보조금 착복…특전사단체 간부 실형 확정 170726-0060 사회-0013 06:00 댐 기능전환 지연이 수해 키웠다?…괴산댐 하류 피해 원인 논란 170726-0065 사회-0014 06:00 종로·을지로 등 서울 도심에 이색 미술작품 설치 170726-0068 사회-0015 06:00 국내...
구조활동 한다며 보조금 착복…특전사단체 간부 실형 확정 2017-07-26 06:00:03
구조활동 한다며 보조금 착복…특전사단체 간부 실형 확정 단체 자금 횡령·배임 혐의도…법원 "국가재정 낭비" 엄벌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허위로 작성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억대 국가보조금을 가로챈 전역한 특수전사령부 단체 간부들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26일...
`와이즈리더` 갑질 논란 도마 위로…불공정거래, 사기 및 배임까지? 2017-07-20 18:01:15
“가맹점주를 상생의 대상이 아니라 착복의 대상으로 삼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와이즈리더 같은 경우 본사 대표가 기존에 있던 프랜차이즈의 가맹점 원장이었는데 그곳에서 나와 독립적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법인 사업장 까지 만들었는데 최고 50개까지 가맹 학원을 늘렸다”고 말...
내 카드 등록금 결제 왜 안되나 했더니…카드사-대학 '뒷거래'(종합) 2017-07-20 10:41:50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데다, 담당자의 개인착복은 확인되지 않아 형사 입건 대상에서 제외했다"라며 "다만 교육부 등 관련 기관에 해당 대학들을 통보해 등록금 납부 시 모든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금감원은 5개 카드사에 대해 공정거래법 위반에 따른 책임을 물어 행정적 제재...
내 카드 등록금 결제 왜 안되나 했더니…카드사-대학 '뒷거래' 2017-07-20 10:00:03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는 데다, 담당자의 개인착복은 확인되지 않아 형사 입건 대상에서 제외했다"라며 "다만 교육부 등 관련 기관에 해당 대학들을 통보해 등록금 납부 시 모든 신용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goal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부선, 청와대 앞 1인 시위 “문재인 대통령님! 만나 뵙시다” 2017-07-14 15:49:37
국민은 매달 내는 관리비가 제대로 쓰이는지, 착복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지적하며 “문 대통령께서 꼭 직접 관계 부처와 기관에 관리비 비리 문제를 뿌리 뽑으라고 지시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부선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아파트 거주 비율이 48.1%에 달하고 서울 등 대도시는 60∼70%...
'난방열사' 김부선 청와대앞 1인시위…"관리비 비리 척결" 2017-07-14 15:24:15
내는 관리비가 제대로 쓰이는지, 착복은 없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아파트 거주 비율이 48.1%에 달하고 서울 등 대도시는 60∼70% 수준"이라며 "재벌·국방·검찰·국정원·언론 개혁 과제도 있지만, 이 같은 생활밀착형 개혁 과제도 있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환경단체 "보조금 횡령 혐의 전 포천시장 등 고발" 2017-07-12 16:27:47
보조금 수백억원을 착복했다"며 "횡령 혐의로 3명을 사법당국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허울뿐인 시설만 지어놓고 비료 생산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음에도 매년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거액의 혈세가 쓰인 근거가 없다는 것이 환경단체의 주장이다. 포천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비리 관련자 고발과 함께 그동안 의혹에...
비트코인 값 급등한 덕분에…망한 회사 빚도 상환? 2017-07-11 15:31:14
일반적"이라면서 "비트코인 상환은 들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마크 카펠레스 전 마운트 곡스사 최고경영자에 대한 형사재판은 11일 도쿄 지방법원에서 시작된다. 그는 고객이 맡긴 현금 약 3억4000만엔(약 34억원)을 착복한 업무상횡령 등의 혐의를 받고 있지만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신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