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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재환, 메이저리그 도전…"오늘 포스팅 요청" 2019-12-05 13:41:48
2018시즌 139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4, 44홈런, 133타점을 기록하며 정규시즌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 올 시즌엔 136경기에서 타율 0.283, 15홈런, 91타점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한편 김재환은 일본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의 메이저리그 포스팅 과정을 진행했던 미국 대형 에이전트사 CAA...
NC 간판 나성범, 미국서 재활 마치고 귀국…내달 2일부터 훈련 합류 2019-11-29 18:10:05
14타점 타율 0.366 등 엄청난 호성적을 거두고 있었지만 일찍 시즌을 접어야 했다. 수술 후 재활군에서 무릎 관절 주변부 근육강화 및 균형 감각 운동을 소화한 나성범은 지난 9월 13일 재활에 집중하기 위해 미국 LA에 있는 보라스 스포츠 트레이닝 인스티튜트(BSTI)로 떠났다. 나성범은 미국에서 러닝 훈련이 가능할...
강정호, 5세 연하 재미교포와 웨딩마치…날짜·장소는 비공개 2019-11-27 16:01:39
타점에 그치며 지난 8월 초 방출 통보를 받았다. 8월 말에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마이너리그 계약 가능성이 전해졌지만, 비자 문제로 무산됐다. 현재 FA 신분인 강정호는 미국에 남아 메이저리그 구단의 부름을 기다리며 훈련 중이다. 강정호의 새 둥지는 12월 초순 열리는 메이저리그 윈터 미팅 후에야 윤곽을 보일 것으로...
롯데 채태인, 2차 드래프트 통해 SK행 2019-11-20 18:27:47
29타점을 올렸다. 통산 성적은 타율 0.298, 120홈런 654타점이다. 한편 2차 드래프트 지명 대상은 각 구단의 정규시즌 종료일을 기준으로 보호선수 40명을 제외한 소속선수, 육성선수, 군보류선수, 육성군보류선수다. 단, 당해 연도 FA 승인 선수(해외 복귀 FA 포함)와 외국인선수, 2018년 이후 입단한 1·2년차...
한화 정근우, 2차 드래프트 통해 LG행 2019-11-20 15:19:04
30타점 37득점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작년에도 타율 0.304 11홈런 57타점 63득점으로 건재함을 뽐냈다. 하지만 올 시즌 구단 사정에 따라 2루수가 아닌 1루수, 외야수로 뛰던 정근우는 결국 한화의 40인 보호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차 드래프트 지명 대상은 각 구단의 정규시즌 종료일을 기준으로 보호선수...
[천자 칼럼] '준우승'이 어때서 2019-11-19 18:01:49
2타점에 그쳤고 ‘타격왕’ 양의지는 1할도 때리지 못했다. 그러나 준우승에다 내년 도쿄 올림픽 출전권을 딴 대표팀이 사과까지 해야 했는지는 생각해 볼 일이다. 우리나라 야구 역사는 일본보다 반세기 늦다. 일본은 1934년 프로리그 출범 이후 야구가 스모와 함께 국기(國技)로 대접받고 있다. 고교 야구팀이...
유한준, KT 위즈서 2년 더 뛴다…2년 총액 20억원 계약 2019-11-19 17:08:35
301타점으로 활약했다. 특히 올 시즌에는 139경기에서 타율 0.317 14홈런 86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쳐 KT가 창단 이후 첫 5할 승률을 달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주장으로서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그라운드 안팎에서 팀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선수들의 단합에 앞장섰다. 이숭용 KT 단장은 "베테랑...
[프리미어12]박병호·양의지 믿었는데…끝내 터지지 않은 한국 '거포' 타선 2019-11-17 22:39:27
앞장섰다. 하지만, 타석에선 기대했던 공수 겸장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김 감독은 양의지를 타선의 중심축 6번 타자에 배치했지만 결국 영양가 있는 한 방은 나오지 않았다. 박병호는 이번 대회에서 홈런 없이 타율 0.179(28타수 5안타)에 2타점, 양의지는 0.087(23타수 2안타)에 1타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이틀연속 고개숙인 한국 야구 대표팀, 일본에 3-5 역전패…프리미어12 준우승 2019-11-17 22:16:30
1루에서 대회 타점왕이 유력한 스즈키 세이야에게 적시 2루타를 맞았다. 이어 3-1로 앞선 2회에는 2사 후 아이자와 쓰바사에게 볼넷을 허용한 것이 결정적인 실점으로 이어졌다. 양현종은 기쿠치 료스케를 내야안타로 내보내고 주자 2명을 둔 상태에서 야마다에게 역전 3점 홈런을 맞았다. 3회까지 75구를 던진 양현종은...
재일교포 日야구 `전설` 장훈 " 이렇게 서툰 한국팀 처음 본다" 2019-11-17 16:02:13
"결승에서 한국이 질 것이다. 4∼5년 만에 (한국 대표팀을) 봤는데, 이렇게 서툰 한국 대표팀을 처음 봤다. 수비가 너무 엉망이었다"고 지적했다. 장씨는 1959년부터 1981년까지 일본 프로야구에서 활약하며 통산 타율 0.319, 3천85안타, 504홈런, 1천676타점을 올린 `전설`로 지금은 야구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