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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의 10승' 류현진, 수비 불안에 시즌 첫 3실점(종합) 2019-06-23 11:00:44
7타점을 올린 대표적인 숙적이다. 에러나도는 류현진의 낮게 깔린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적시타로 연결했다. 류현진은 2회 초 삼진 2개를 곁들여 삼자범퇴로 돌려세우며 안정을 찾는 듯 보였지만 3회 초 아쉬운 수비에 울었다. 류현진은 상대 투수인 피터 램버트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찰리...
프로야구 SK, 50승 선착…정규리그 우승 확률 75%(종합) 2019-06-22 20:52:27
삼진 6개를 곁들이며 삼성 타선을 산발 4안타 0점으로 꽁꽁 묶어 승리를 안았다. 주포 재러드 호잉이 6회 말 2사 1, 2루에서 0의 균형을 깨는 우월 석 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화 간판타자 김태균이 7회 말 1사 2루에서 대타로 등장해 좌익수 쪽 1타점 2루타를 날렸고, 김태균의 대주자 최윤석은 삼성 3루수 최영진의 실책...
호잉 3점 홈런…한화, 삼성전 5연패 탈출 2019-06-22 19:55:22
내준 홈런 한 방에 패전투수가 됐다. 한화는 0-0인 6회 말 2사 후 정은원의 중전 안타, 이성열의 볼넷으로 득점 기회를 잡았다. 호잉은 원태인의 몸쪽 빠른 볼을 잡아당겨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을 날렸다. 16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이래 엿새 만에 터진 시즌 10번째 홈런이다. 한화 간판타자 김태균이 7회 말 1사...
프로야구 키움 박병호, 16일 만에 1군 복귀 2019-06-22 15:39:55
허리와 무릎 통증에 따른 타격 부진으로 6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았지만, 부담을 덜고 재정비하고 돌아오라는 배려였다. 박병호는 퓨처스(2군)리그 3경기에 출전해 9타수 3안타를 치고 타점 2개를 올렸다. 박병호는 김성근 전 감독이 코치 고문으로 재직 중인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
산에 올라가기 전에 10승 채울까…류현진, 23일 콜로라도전 등판 2019-06-22 09:02:01
7타점을 올렸다. 2019년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로 올라선 류현진과 8년간 2억6천만 달러(약 2천908억원)에 연장 계약을 한 대형 내야수의 맞대결은 23일 경기의 하이라이트다. 에러나도 외에도 경계할 타자가 있다. 류현진은 찰리 블랙먼에게도 24타수 8안타(타율 0.333), 1홈런, 3타점으로 고전했다. 마크 레이놀즈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22 08:00:06
3타점…키움, 롯데 제물로 거침없이 7연승 190621-0878 체육-006922:23 2경기 13이닝 무실점…SK 소사 "복귀전과 지난해는 잊었다" 190621-0882 체육-007022:31 44일 만에 홈런…한동민 "하늘에 계신 막내 고모를 위해" 190621-0884 체육-007122:47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9-8 KIA 190621-0885 체육-007222:51 두산, 8회에...
이성우, 9회말 끝내기 2루타…LG, KIA에 5전 전승(종합) 2019-06-21 23:21:51
6⅓이닝 동안 롯데 타선을 산발 6안타 1점으로 묶었다. 박동원은 6회 2점 홈런을 터뜨리는 등 3타점을 쓸어 담았다. 타점 1위 제리 샌즈(71개)와 6위 장영석(55개)도 각각 타점 1개, 2개씩 보태며 승리를 거들었다. 이에 반해 NC는 수원 방문 경기에서 kt wiz에 0-5로 완패했다. NC 타선은 kt 마운드에 무기력하게 단...
44일 만에 홈런…한동민 "하늘에 계신 막내 고모를 위해" 2019-06-21 22:31:34
2타점으로 활약했다. SK는 두산을 14-1로 눌렀다. 경기 뒤 한동민은 "어제 막내 고모께서 돌아가셨다. 어제 경기(광주 KIA 타이거즈전)부터 돌아가신 고모를 위해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오늘 활약을 해서 다행이다. 하늘에 계신 고모께서 기뻐하실 것 같다"며 "경기가 이어져서 당장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이른...
박동원 투런포에 3타점…키움, 롯데 제물로 거침없이 7연승 2019-06-21 22:21:44
1, 3루에서 좌전 안타로 선제 타점을 올린 뒤 3-1로 앞선 6회 1사 1루에선 왼쪽 스탠드로 향하는 2점 홈런을 쏴 3타점을 수확했다. 또 선발 투수 에릭 요키시와 좋은 호흡을 이뤄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요키시는 6⅓이닝 동안 삼진 6개를 뽑아내고 산발 6안타만 허용해 1실점으로 버텼다. 키움은 1-0으로 앞선 3회 제리...
소사 무실점, 최정·로맥은 홈런포…SK, 두산 꺾고 선두 수성 2019-06-21 21:57:09
다이노스전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더니, 이날도 실점 없이 등판을 마쳤다. 최근 2경기 13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이다. SK는 5회 2사 1루에서 한동민이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3루타를 쳐 격차를 벌렸다. 두산은 8회 2사 1, 3루에서 나온 박건우의 우전 안타로 1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김재환이 이어진 2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