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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합격, 재수·삼수…은행권 취업 양극화> 2013-10-20 07:09:09
희비 엇갈려 서울에 있는 대학 4학년생인 정모(26)씨는 집이 같은 서울인데도 올해 초부터 학교 앞에서 자취생활을 한다. 은행 취업을 준비하는 정씨는 "통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그이유를 설명했다. 정씨는 요즘 강의 시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하루종일 학교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을...
한은 고위직 '감독대상 기관'에 무더기 재취업 2013-10-13 06:05:08
두 달 만에 JP모건으로 갔다. 올해 한은을 그만둔 정모 주임교수(1급)는 한 달 만에 제주은행, 이모 자문역(1급)은 20일 만에 모간스탠리, 김모 국장(1급)은 5일 만에 KB생명보험에 각각 새 둥지를 틀었다. 점점 이직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는 추이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은 퇴직공직자는 퇴직일로부터 2년이...
동양 후폭풍··불똥 튄 증권업계 2013-10-11 16:13:16
<기자> 대기업에 다니는 직장인 정모씨. 정모씨는 최근 그동안 월급통장으로 쓰던 증권사 CMA를 해지하고, 월급통장을 은행으로 옮겼습니다. <인터뷰> 정모 씨 (직장인 33세) "그동안은 증권사 CMA를 월급통장으로 쓰면서 가끔 주식도 하고 펀드도 하고 했는데요. 이번에 동양증권에서 그런 일이 생기면서 아무래도 불안한...
칠성파 2대 두목 검거‥`친구`에 나온 실제 모티브 2013-10-11 09:47:50
영화 `친구`는 1993년 칠성파 행동대장 정모(배우 유오성)씨 등 조직원들이 신 20세기파 행동대장 정모(배우 장동건)씨를 흉기로 살해한 실제사건을 배경으로 만든 것이다. 이상호 부산지검 차장 검사는 "칠성파 조직을 탈퇴하는 조건으로 손가락을 자르거나, 배신한 사람의 손가락을 자른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수원 노숙소녀 살해사건' 피고인 재심서 무죄…살인범은 어디에? 2013-10-10 16:00:36
수원역에서 노숙하던 정신장애인 강씨와 정모(32)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검거한 뒤 자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강씨는 벌금 200만원, 정씨는 징역 5년이 확정됐다.수원지검은 그러나 이듬해인 2008년 1월 수감 중인 한 소년수로부터 제보를 받아 수사를 벌인 끝에 강씨 등은 단순가담에 불과하고 가출 청소년...
검찰, '인천 모자 살인사건' 피의자 구속기간 연장 2013-10-10 10:44:58
부장검사)는 지난 1일 경찰에서 송치된 피의자 정모(29)씨의 1차 구속 기한이 끝남에 따라 구속 기간을 한 차례 연장해 수사를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차 구속기간 만기일은 오는 20일이다.검찰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의 구속 기간은 10일이며 법원의 허가를 받아 추가로 한 차례(최장 10일) 연장할 수 있다.검찰의 한...
서울대 담배녀 사건, 11년 만에 학칙 개정 ‘성폭력 범위는?’ 2013-10-07 14:55:40
이모(22)씨가 이별을 통보한 남자친구 정모(22)씨가 줄담배를 피웠다며 이를 성폭력으로 규정한 ‘서울대 담배녀’ 사건이 계기가 됐다고. 지난해 3월 여학생 a씨는 “이별을 통보하던 남자친구 b씨가 담배를 피우며 남성성을 과시해 여성인 나를 심리적으로 위축시키고 발언권을 침해하는 등 억압적인 발화상황이 있었...
원전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납품업체 대표 징역 1년 2013-09-29 09:03:29
납품한 혐의(사기 등)로 기소된 d사 대표 정모(52)씨에 대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씨가 납품한 부품은 냉각을 위해 해수를 유입시키는 곳에 사용돼 중요하다"며 "문제가 발생하면 전력수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고 냉각이 되지 않아 수백만명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원전 비리' 엄벌…한수원 간부 실형 2013-09-27 17:15:21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정보통신업체 a사 정모 대표(45)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박 차장에 대해 “밀접한 업무와 관련해 금품을 받았고 수수금액이 많지 않지만 원자력 안전성을 저해하고 관련 종사자들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해 실형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정...
'인천母子 살인사건' 며느리 김씨, 끝내 극단적 선택…왜? 2013-09-26 15:27:36
장남 정모(32)씨의 시신을 유기한 장소를 지목하면서 사건 해결도 급물살을 탔다. 김씨는 지난달 14∼15일 남편 정모(29)씨가 강원도 정선과 경북 울진에서 각각 어머니 및 형의 시신을 유기할 때 동행했다. 1차 수색작업에서 시신을 찾지 못하자 김씨는 지난 23일 강원 정선까지 경찰과 동행, 어머니 김씨의 시신 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