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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1 08:00:06
21:29 LG 소사, 넥센과 개막전서 153㎞ 광속구로 6⅓이닝 1실점 위력투 170331-1154 체육-0081 21:30 '테임즈 빈자리?' NC 스크럭스, 개막전 2점포로 화끈한 신고식 170331-1160 체육-0082 21:39 SK 켈리-kt 로치, 개막전서 나란히 6이닝 2자책 호투(종합) 170331-1161 체육-0083 21:39 KIA 나지완, KBO리그...
류현진 초반 일정 '산 넘어 산'…로키산맥 넘으면 컵스 2017-03-31 14:28:07
이겨내고 메이저리그(MLB) 선발 로테이션에 진입한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2017시즌 첫 번째 과제는 '생존'이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건강한 류현진'의 진가를 다시 보여주는 데 성공한 그는 5선발로 시즌을 시작한다. 5선발은 성적 부진이나 팀의 유망주 육성 정책 등 다양한 변수로 인해...
황재균, 대수비로 홈팬에 첫인사…김현수는 대타로 볼넷 추가 2017-03-31 14:13:19
= 황재균(30)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팬들에게 1루 대수비로 첫인사했다. 황재균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소속팀이 3-0으로 앞서 8회 초 1루 대수비로 출전해 2이닝을 뛰었다.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황재균, 1루 대수비로 샌프란시스코 홈팬에 첫 인사 2017-03-31 13:52:53
= 황재균(30)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팬들에게 1루 대수비로 첫인사했다. 황재균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의 AT&T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2017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소속팀이 3-0으로 앞서 8회 초 1루 대수비로 출전해 2이닝을 뛰었다.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오승환, 마이너리그팀과 경기서 1이닝 삼자범퇴 2017-03-31 11:59:39
이날 8명의 투수가 9이닝을 나눠 던졌다. 타선에서는 홈런 4방을 포함한 11안타를 쳐 9-3 승리를 이끌었다. 세인트루이스는 4월 1일 구단 산하 더블A팀인 스프링필드와 한 차례 더 연습경기를 치른 뒤 3일 지난해 월드시리즈 챔피언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로 2017시즌을 시작한다. 오승환은 앞서 올해 메이저리그 시범경...
류현진 부활·박병호 재기·황재균 도전 기대하세요 2017-03-31 09:57:30
6홈런, 13타점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심었다. 박병호는 40타석 이상 들어선 팀 내 타자 중 타율, 홈런, 타점 1위를 싹쓸이했으나 40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미국 현지 언론들까지 박병호의 뜻밖의 마이너행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박병호는 "아쉬운 소식이지만 실망하지 않는다. 내 목표는...
[TV속으로]"분위기 애매하면 돌아옵니다"…'김과장'의 시원한 한방 2017-03-31 07:44:38
살렸다. 지난 10주 시청자를 모처럼 유쾌하게 만들었던 KBS 2TV '김과장'이 30일 막을 내렸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전국 17.2%, 수도권 17.8%. 같은 시간 경쟁한 SBS TV '사임당, 빛의 일기'의 전국 시청률은 9.3%, MBC TV '자체발광 오피스'는 6.0%로 나타났다. 김과장은 마지막 장면에서...
박병호, 시범경기 맹활약에도 마이너리그 트리플A행 2017-03-31 07:32:11
미국 미네소타주 지역지 스타 트리뷴은 30일(한국시간)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박병호가 시즌 개막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맞는다"고 전하며 "미네소타가 투수 13명을 개막 엔트리에 넣으면서 생긴 일이다. 놀라운 결정"이라고 논평했다. 현지 언론도 미네소타의 결정을...
"어리석은 결정"…현지 언론도 '박병호 마이너행' 날 선 비판 2017-03-31 06:52:19
홈런, 13타점을 기록했다. 40타석 이상 들어선 미네소타 타자 중 타율, 홈런, 타점 모두 1위다. 모든 언론이 박병호의 개막 로스터 진입을 예상했다. MLB닷컴은 '확정적'이라는 표현까지 썼다. 미네소타는 모두의 예상을 깬 결정을 내렸고, 현지 언론도 놀랐다. 박병호 영입을 진두지휘한 테리 라이언 전 단장이...
박병호, 시범경기 맹타에도 메이저리그 복귀 실패…트리플A행 2017-03-31 00:00:18
개막 로스터 진입을 "확정적"이라고 보도했다. 박병호는 30일까지 시범경기에 19차례에 나서 타율 0.353(51타수 18안타), 6홈런, 13타점을 기록했다. 40타석 이상 들어선 미네소타 타자 중 타율, 홈런, 타점 모두 1위다. 포지션 경쟁자 케니 바르가스가 부상과 부진에 시달려 박병호의 빅리그 재입성은 매우 유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