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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건 시커먼 잿더미뿐…라하이나로 돌아간 주민 고통 2023-08-12 16:20:03
남은 건 시커먼 잿더미뿐…라하이나로 돌아간 주민 고통 하와이 마우이섬 산불로 최대 피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하와이 마우이섬을 덮친 산불에 간신히 대피했다가 집으로 돌아간 주민들 눈앞엔 시커먼 잿더미로 변한 집터만이 남게 됐다. AP통신은 11일(현지시간) 산불로 인해 대피했던 마우이 서부 해변...
"마우이 피해지역 한인 부부, 휴대전화만 들고나왔는데 집 전소" 2023-08-11 07:49:31
섬 호놀룰루에 있는 현지 한 여행사는 현재 카어나팔리 지역에 한인 관광객 1팀이 머물고 있는데, 이 지역은 화재 영향이 거의 미치지 않아 관광객들이 남은 일정을 그대로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여행사 직원 박모 씨는 "미 서부에서 마우이섬까지 직항 항공편이 운항하면서 여행 수요가 커져 현지 호텔 숙박비 등...
80세 파킨슨병 노인 등 태운 버진갤럭틱 첫 우주관광비행 성공 2023-08-11 02:18:24
다시 남은 비행을 마치고 활주로에 성공적으로 착륙했다. 이번 탑승자 굿윈은 2005년 버진 갤럭틱이 처음으로 우주관광 티켓을 판매했을 당시 구매한 이들 중 한 명이다. 당시 티켓 가격은 20만달러(약 2억6천만원)였다. 그는 1972년 올림픽 카누 경기에 출전했던 선수 출신으로, 2014년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굿윈은...
하와이, 대형 산불 피해 확산…최소 6명 사망·20여명 부상(종합) 2023-08-10 06:13:24
큰 빅아일랜드 섬(하와이섬) 역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는 현지 시각 이날 오전 5시 기준 허리케인 도라가 하와이에서 남남서쪽 방향 약 795마일(1천280㎞)에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호놀룰루 기상청은 하와이 전체에 강풍 경보를 내린 상태다. 지역 기상청은 "시속 45마일(72㎞)의 강한...
"돋보이는 희소성"…분양시장 스테디셀러 '오션뷰' 2023-08-08 12:42:29
단지는 사계절 내내 바다 조망이 가능해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고 한정된 부지 탓에 희소가치가 높은데다,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부동산 시장이 다소 침체된 상황에서도 '오션뷰' 단지는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위기가정 안정적 사회정착 지원하는 '테크노섬나회' 2023-07-31 00:08:46
테크노섬나회(회장 이동구)는 울산남부경찰서와 불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범죄피해자 및 위기가정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단체는 지난 6월 28일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교생활에 충실하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기 계발을 위해 긍정적으로 노력하는 4명의...
교통카드의 아버지, 영월 밀림 속에 한옥의 미래를 짓다 2023-07-27 18:10:02
다르지 않다는 기억만 남았다. “한옥, 어디까지 갈 수 있나 해보자” 인생 마지막 한옥 체험이라 생각하고 지난 26일 찾아간 영월 남면 북쌍리 문개실마을. 꼬불꼬불 밀림 같은 숲과 서강을 한참 지나 언덕을 오르자 대문 뒤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 거대한 한옥이 펼쳐졌다. 툇마루에 신발을 벗고 종택 안에 들어서자...
알제리서 산불로 34명 사망…"48도 기록적 폭염에 화재 기승" 2023-07-25 11:22:24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도스섬에선 지난 18일 발생한 산불이 주말 동안 해안가로 번져 주민과 관광객 1만9천여명이 육로와 해상을 통해 긴급히 피난길에 나섰다. 그리스 서부 코르푸섬에서도 산불로 인해 17개 마을에 주민 대피령이 떨어졌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 여친과의 딸', 결혼 35년간 숨긴 남자…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3-07-22 07:45:50
장남 피에르가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총알이 팔을 관통하는 바람에 팔을 못 쓰게 돼버렸습니다. 그도 모자라서, 둘째 장마저 전쟁터에서 허벅지 윗부분에 총을 맞았습니다. 장은 이 부상으로 평생 발을 절뚝이게 됩니다. 1915년에는 알린이 세상을 떠납니다. 그래도, 행복르누아르의 건강도 계속...
여자월드컵 개막 앞둔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총격…3명 사망(종합) 2023-07-20 10:41:50
범인은 24살 남성으로 지난 3월 상해 혐의로 전자발찌 착용과 자택 연금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총격 사건으로 출근 시간 주변 도로가 폐쇄되고 버스와 여객선, 기차 운행이 취소되는 등 큰 혼잡을 빚었다. 웨인 브라운 오클랜드 시장은 공영 라디오 방송에 "전 세계가 축구를 통해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