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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2026-01-25 12:50:26
연방 요원들이 사실상 비무장 상태인 프레티에게 총격을 가했다는 의미다. 프레티는 미네소타주 법령을 준수한 총기 합법소유자로 확인됐다. 당시 현장에서는 거의 제압이 끝난 상태의 프레티를 겨냥해 5초 이내의 짧은 시간 동안 합쳐서 최소 10발이 발사됐다. 미니애폴리스 경찰은 프레티에게 교통·주차 위반이 있을...
베트남서 쓰러진 이해찬 '위중'…與 "국내 이송 논의" 2026-01-25 12:44:59
상태인 것 같다"며 "현지에선 추가적인 의료 행위를 할 여건이 여의치않아 긴급 이송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들었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송하려면 에어 앰뷸런스가 필요한데 베트남에는 없는 상태라 어떻게 할지, 논의를 하는 것으로 안다"며 "(이 수석부의장을) 대한민국으로 어떻게 모셔올지에 대한 대책을...
"왜 전자담배 못 피우게 해"…택시기사 때린 40대 징역형 2026-01-25 11:18:52
시동도 켜진 상태였음을 고려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도로교통에 심각한 위험이 야기될 우려가 있었고, 피해자도 심대한 고통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피고인이 반성하는 점, 도로교통상의 위험이 현실화되지 않은 점,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WHO vs 미 보건부, 코로나19 책임론 두고 논쟁 격화 2026-01-25 11:16:54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고, 회원국의 주권을 존중하는 공정한 국제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입장이다. 미국 탈퇴 문제는 다음 달 2일 시작되는 WHO 집행이사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다만 아직 미국이 내야 할 회비가 남아있는 상태다. WHO 추산에 따르면 미국이 아직 납부하지 않은 회비는 2025년 1월 기준 2억6천만달러(약...
"100일 내 집 못 팔아"…다주택자 '발등의 불' 2026-01-25 11:02:51
공인중개사는 "대출 규제로 매수세가 감소한 상태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보유세 인상을 예상한 일부 다주택자나 은퇴자들은 중형은 종전 최고가 대비 3억∼4억원, 중대형은 6억∼7억원 정도 싸게 매물을 내놨다"며 "일부 거래도 됐지만 매물이 늘어나면 추가로 가격이 더 빠질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양도세...
WHO vs 미국 보건부…코로나19 참변 책임론 두고 정면충돌 2026-01-25 10:30:22
모든 국가의 주권을 존중할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미국 탈퇴 건은 내달 2일 시작되는 WHO 집행이사회 정기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다만 아직 미국이 내야 할 회비가 남아있는 상태다. WHO 추산에 따르면 미국이 아직 납부하지 않은 회비는 2025년 1월 기준 2억6천만달러(약 3천800억원)에 달한다. dylee@yna.co.kr...
Fed 의장 지명·빅테크 실적 주목…상하이 증시, 실적장세 돌입 [뉴욕·상하이 증시전망] 2026-01-25 10:24:30
메타의 주가는 52주 최고가 대비 각각 16%와 17% 이상 하락한 상태다. 애플도 14%, 테슬라는 약 10% 넘게 내려왔다. MS와 메타, 테슬라는 과도한 AI 설비투자가 기존 사업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애플은 AI 시대에 뒤처질 수 있다는 경계감이 주가 하락의 주된 배경이다. 상하이 증시는 주요 상장사들의 2025...
"토허구역에서 100일 만에 집 못팔아"…양도세 중과 시행 후폭풍 2026-01-25 10:05:50
한 공인중개사는 "대출 규제로 매수세가 감소한 상태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보유세 인상을 예상한 일부 다주택자나 은퇴자들은 중형은 종전 최고가 대비 3억∼4억원, 중대형은 6억∼7억원 정도 싸게 매물을 내놨다"며 "일부 거래도 됐지만 매물이 늘어나면 추가로 가격이 더 빠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10·15대책...
석방되자마자 스토킹하고 협박한 40대…다시 징역형 2026-01-25 10:04:51
상태에서 풀려나자마자 스토킹 피해자에게 수십차례 연락하고 협박한 40대에게 결국 다시 징역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 협박, 스토킹 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을 명령했다고...
2년 넘게 사회복무요원 근무해도…대법 "재직기간 최대 2년 인정" 2026-01-25 09:56:34
하면서 사실상 24시간 내내 실질적 복무 상태에 있다”며 “합리적 이유 없는 차별이라고 볼 수 없다”고 했다. 대법원도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법원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기간 일부를 재직 기간 산입에서 제외한 것이 A씨의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침해한 것은 아니다”라고 판단하며 공단의 손을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