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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로 비행기 8편 결항…여객선 72개 항로 운항중단 2017-01-20 09:08:24
북한산·도봉산·속리산·지리산·계룡산·월악산·내장산 등 국립공원 탐방로 233곳도 출입이 통제됐다. 안전처는 전날 대설에 대비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비상단계를 가동했다. 지역별 대책본부에서는 1만2천466명이 비상근무에 돌입했고, 주요 적설 지역에 1만818명의 인력과 3천134대의 장비를 투입해 염화칼슘...
유물 4천800여점 소장 충청대 박물관 폐관 검토…"재정 부담"(종합) 2017-01-18 17:20:10
7월부터 3개월간 제천시의 의뢰를 받아 월악산 제천 월강사지 발굴조사를 할 만큼 최근까지 활동도 활발했다. 이 박물관이 기증과 수집, 구매, 발굴조사로 확보한 공식 등록 유물만 4천800여 점에 달한다. 그러나 학교 구조개혁과 재정적인 부담으로 박물관 운영이 어려워져 박물관 폐관을 검토하게 됐다고 학교 관계자는...
유물 4천800여점 소장 충청대 박물관 폐관 검토…"재정 부담" 2017-01-18 11:47:34
7월부터 3개월간 제천시의 의뢰를 받아 월악산 제천 월강사지 발굴조사를 할 만큼 최근까지 활동도 활발했다. 이 박물관이 기증과 수집, 구매, 발굴조사로 확보한 공식 등록 유물만 4천800여 점에 달한다. 그러나 학교 구조개혁과 재정적인 부담으로 박물관 운영이 어려워져 박물관 폐관을 검토하게 됐다고 학교 관계자는...
동장군 맹위에 나들이 발길 '뚝'…겨울축제장 '북적' 2017-01-15 15:37:41
일요일보다 등산객 60%가량 줄어든 수치다. 월악산 국립공원에도 평소보다 적은 등산객이 겨울산행에 나섰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도 이날 오후 1시까지 400여명이 방문했다. 청남대 관계자는 "날씨가 추운 탓인지 평소보다 관광객이 줄어든 것 같다"고 말했다. 별다른 축제나 행사가 없는 울산의 도심 도로나 공...
'포근한 주말' 유원지·스키장 북적…해운대선 바다 수영 2017-01-08 15:47:23
오전에만 1천여 명의 탐방객이 몰렸고, 월악산국립공원에도 평소보다 많은 700여 명이 겨울 산행을 했다.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와 인근 문의문화재단지에도 1천여 명의 가족과 연인이 몰렸고, 괴산 산막이옛길과 청주 상당산성 등에도 포근한 날씨에 이끌려 나온 시민으로 북적였다. 제주에는 국내외 관광객 3만9천여...
'포근한 새해 주말'…전국 스키장·겨울축제장 '북적' 2017-01-07 14:58:43
속리산국립공원과 월악산 국립공원에는 이날 오후 1시까지 각각 1천여명과 600여명이 등산로를 올라 겨울 산사의 정취를 만끽했다. 제주 성산 일출봉, 경남 지리산과 가야산, 울산 해맞이 해안명소인 간절곶과 대왕암공원 등에도 등산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나들이객들은 저마다 겨울 산의 정취를 즐기며 새해 소원을 빌고...
겨울 등산 명소 15곳 어디 … 국립공원관리공단 선정 2016-12-11 14:11:41
미타암 ▲ 지리산 화개 야생 녹차밭 ▲ 내장산 입암산성 ▲ 월악산 옥순봉 ▲ 태안해안 신두리 해안사구 ▲ 가야산 농산정 ▲ 가야산 해인사 원당암 ▲ 주왕산 절골계곡 ▲ 경주 남산 옥룡암 ▲ 한려해상 통영 달아길 편백림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겨울철 등산 정보 … 국립공원 등산로 통제 2016-11-30 06:52:42
운영하지 않는다.월악산국립공원이 운영하는 덕주야영장도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문을 열지 않는다.주왕산국립공원 사무소도 겨울철 국립공원 고지대의 급격한 기온 강하와 강풍으로 인한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파·강풍특보 발표 때 국립공원 탐방로를 통제한다.공단은 국립공원 산행정보...
[여행의 향기] 억새꽃 벗삼아 느릿느릿…충주 풍경길, 가을이 물들다 2016-10-23 16:44:27
길 이름은 하늘재지만 백두대간 월악산의 수림이 울창해 2㎞ 정도의 산책 중에 하늘을 시원하게 바라볼 수 있는 곳은 찾기 힘들다.하늘재길의 장점은 지루하지 않다는 것이다. 산책하는 내내 재미있고 유익한 안내판을 만날 수 있다. ‘영원한 경쟁자, 소나무와 참나무’, ‘나무의 일기장, 나이테’,...
비선대…세조길…우이령길…놓치면 후회할 10선 단풍길 2016-10-09 19:37:23
피아골 일대에서 단풍축제도 열린다.월악산국립공원 만수계곡 자연관찰로는 단풍과 계곡이 어우러진 2.0㎞의 탐방로다. 어린이나 노인, 유아를 동반해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관찰로 초입에는 야생화 단지가 조성돼 있다.서울 도심에서 가까운 단풍 명소로는 북한산국립공원 둘레길인 우이령길이 있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