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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대좌 트럼프-시진핑 보좌할 미·중 책사들은 누구? 2017-04-04 14:26:03
보좌할 미·중 책사들은 누구? 美,이방카·쿠슈너 부부에 배넌·나바로·틸러슨 포진 中,외교진 양제츠·왕이에 왕후닝·류허·리잔수 배치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첫 대좌할 미중 정상회담이 6∼7일 플로리다 주(州) 팜비치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02 15:00:06
스타일리스트까지 고용한 이방카…'이젠 막후 아닌 공식실세' 170402-0239 외신-0032 10:02 中, 美의 불공정무역 조사에 우려…"국제규칙에 근거해야" 170402-0240 외신-0033 10:04 日국민 66% "사회에 만족"…방위 우려 증가 170402-0249 외신-0034 10:20 폭스뉴스 간판앵커 오라일리, 15년간 성희롱 합의금만...
스타일리스트까지 고용한 이방카…'이젠 막후 아닌 공식실세' 2017-04-02 10:00:04
중 이방카의 눈에 띄었다. 이방카는 작년 '메트 갈라'(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 매년 봄 열리는 패션 행사)에서 입었던 빨간색 랄프로렌 드레스를 스타일링한 윌리엄스를 아주 마음에 들어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퍼스트레이디도 아닌 대통령의 딸이 할리우드 스타일리스트와 일하는 것을 두고 뒷말도...
백악관 '무급' 직원 이방카 부부, 여전히 8천억대 자산서 수익(종합) 2017-04-01 15:53:04
"이방카·쿠슈너 부동산 등 투자자산 최대 7억4천만弗"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백악관에 '무보수' 직원으로 입성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여전히 최대 8천억원 상당의 부동산과 지분으로부터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 부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日법원, 대지진 우려지역 원전에 "문제 없다"…주민 가처분 기각 2017-03-30 23:12:19
대지진 우려가 큰 지역에 있는 이카타(伊方) 원전에 대해 가동 중단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30일 교도통에 따르면 히로시마(廣島) 지방재판소는 히로시마 지역 주민들이 에히메(愛媛)현에 위치한 시코쿠(四國)전력 이카타 원전 3호기에 대해 제기한 가동 중단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이방카, 백악관 무혈입성 ‘美 사회 시끌’...이방카는 비선실세? 2017-03-21 17:43:32
논란으로 시끄러웠다. 남편과 달리 이방카가 직함도 없이 백악관에 `무혈입성`하면서 개운치 않은 뒷말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방카는 이 같은 논란을 의식한 듯 성명을 내고 "현대에서 대통령 자녀에겐 전례가 없는 일이긴 하지만 정부 직원에게 적용되는 모든 윤리 규정을 자발적으로 따르겠다"고 말했다.
'트럼프의 딸' 이방카, 美 여성 '성형 워너비' 급부상 2017-03-18 03:30:01
스칼릿 조핸슨, 입술은 안젤리나 졸리며, 코와 뺨에 이방카가 추가된 형국이라고 로즈 성형의는 전했다. 셰럴 애스톤 뉴욕대 성형외과 교수는 "확실히 이방카가 성형 워너비로 급부상하고 있고 있다"면서 "구체적인 통계는 없지만 일부 지역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jongwoo@yna.co.kr...
스칼릿 조핸슨, 美 정치풍자쇼 'SNL'서 이방카 완벽 재현 2017-03-13 07:45:26
향수 브랜드 광고 편에서 이방카로 분장하고 나왔다. 이 광고는 SNL에서 제작한 가짜 광고다. 조핸슨은 광고에서 긴 금발 가발을 쓰고 스모키 눈화장에 반짝이는 은빛 드레스를 입고 럭셔리한 파티장에서 뭇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등장한다. 이 광고에서 이방카의 향수 이름은 '공모·연루된'이라는 뜻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10 08:00:06
해병기지 핵공격 모의훈련" 170309-0871 외신-0130 15:57 "살빼는 약부터 가구까지"…中서 이방카 이름 딴 상표등록 봇물 170309-0884 외신-0131 16:04 하버드 로스쿨, 학생 선발시 LSAT 외 GRE 점수도 받는다 170309-0901 외신-0132 16:18 말레이 소식통 "북한 억류 말레이 국민 2명 풀려나" 170309-0909 외신-0133 16:24...
백악관 고문의 홍보 덕?…이방카 브랜드 온라인에서 '불티' 2017-03-10 03:49:38
켈리언 콘웨이 백악관 선임고문이 이방카 브랜드 매출 급증의 일등공신으로 여겨진다. 콘웨이는 폭스뉴스에서 "이방카의 물건을 사라.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대통령의 딸을 위해 백악관 선임고문까지 나섰다는 '공직자 윤리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대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