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음속 무거운 저울에 짓눌려"…떠나는 헌법재판관들이 남긴 말 2025-04-18 11:32:49
권한쟁의 같은 절차에서 사실성과 타당성을 갖춘 결정을 하고 헌법기관이 이를 존중함으로써 교착상태를 해소할 길은 열려 있다”고 강조했다. 사실성과 타당성이 갖춰진 헌재 결정이 나오려면 재판관 구성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문도 남겼다. 판사뿐만이 아니라 실무 경험이 많은 헌법연구관이나 교수도 재판관이 될...
'韓, 재판관 지명' 위헌 여부…헌재, 이르면 17일 결정할 듯 2025-04-16 18:11:47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9건과 권한쟁의심판 1건 등 10건을 집중 심리했다. 18일 문형배 헌재소장 권한대행과 이미선 재판관이 퇴임하기 전 결론을 낼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두 재판관이 퇴임하면 헌재는 ‘7인 체제’에서 이 사건 심리를 이어가야 한다. 가처분이 인용되려면 재판관 5인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한...
헌재 '韓대행 재판관 지명' 위헌여부 평의 2025-04-15 17:56:56
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이들은 이 사건 본안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한 권한대행의 재판관 후보자 지명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도 함께 신청했다. 가처분이 인용되려면 재판관 5인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인용 결정이 내려지면 지명 효력은 중지되고 헌재는 문·이 재판관이 퇴임하는 18일부터 본안 판단이 나올 때까지...
헌재, '7인 체제' 되기 전 속도 내나…韓대행 사건 본격 심리 2025-04-15 15:36:48
대한 인사 청문권 등을 침해했다며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이들은 이 사건 본안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한 대행의 재판관 후보자 지명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도 함께 신청했다. 가처분이 인용되려면 재판관 5인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인용 결정이 내려지면 지명 효력은 중지되고 헌재는 문·이 재판관이 퇴임하는...
우원식, '韓대행 헌법재판관 지명'에 11일 권한쟁의 청구 2025-04-11 12:41:16
쟁의 심판을 청구한다. 국회의장실은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인 이완규 법제처장과 함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의 인사청문요청서 국회 제출 여부와 상관없이 이날 오후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고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 청구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인사청문요청서가 국회에 도착한 이후 청구를...
[속보] 헌재, '대통령 권한대행 탄핵 정족수' 국힘 권한쟁의심판 각하 2025-04-10 14:14:19
권한쟁의심판 청구를 재판관 6(각하)대 2(인용) 의견으로 각하 결정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우 의장이 지난해 12월 27일 한 대행의 탄핵안을 총리 기준인 151석 기준으로 표결에 부쳐 자신들의 표결권이 침해됐다며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다. 한 대행은 '대통령 권한대행'이므로, 마찬가지로 대통령 탄핵안 표결...
[단독] LIG넥스원, 돌연 비상경영...1천억 환손실에 발목 [방산인사이드] 2025-04-10 10:24:41
'주로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자'는 쟁의 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방산은 국가 산업으로 자칫하면 국방 안보에 저해될 수 있기 때문에 노조가 파업 등 쟁의를 할 수 없게 규제를 둔 겁니다. 다만 해당 사안은 법원이 헌법 위반의 소지가 있다며 헌법재판소에 위헌 제청을 한 상태입니다. 이에...
"노조 불법점거로 생산 차질, 면죄부 안돼" 2025-04-09 18:19:01
교수는 토론회에서 “불법 쟁의행위로 이미 지출된 고정비용은 ‘확정된 손해’로, 추가 생산 등을 통해 회복될 수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위법한 쟁의행위 때문에 지출된 고정비용은 근로자에게 귀속시키는 것이 손해배상제도의 목적에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는 “기존 대법원 판례와...
"자동차 노조 불법쟁의, 손해배상 책임 물어야" 전문가들 한 목소리 2025-04-09 17:22:40
쟁의행위로 이미 지출된 고정비용은 ‘이미 확정된 손해’로, 추가 생산 등을 통해 회복될 수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위법한 쟁의행위 때문에 지출된 고정비용은 근로자에게 귀속시키는 것이 손해배상제도의 목적에 부합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영문 전북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았다....
"한덕수 재판관 지명 위헌 확인" 헌법소원·가처분 잇따라 2025-04-09 16:27:53
옛 노동쟁의조정법에 관한 위헌법률심판 사건의 당사자다. 이들은 한 대행이 대통령 권한대행 신분으로 헌법재판관 후보자 2인을 지명한 것이 '모든 국민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해 법률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는 헌법 27조 1항을 위반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했다는 입장이다. 덕수 측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