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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91곳,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선정…5년 연속 최다 기록 2025-12-01 09:08:00
비영리단체와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활동을 공식 인증하는 제도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포용금융, 아동·청소년 지원, 지역문제 해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비영리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평가받았다. 또 전국 90개 신협은 각 지역 특성에 맞춘 복지사업, 문화·후생...
트럼프 라운드·벤더 파이낸싱…2026년 핵심 경제 키워드 2025-12-01 06:01:08
않고 증진할 수 있느냐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첨단 기술 전쟁은 양국 아니라 세계 모든 국가를 파멸로 몰아가기 때문이다. 산업적으로는 2026년에도 인공지능(AI)이 어떻게 될 것인가가 관전 포인트다. 최근처럼 세계 경제가 어려울 때는 신기술이 출회하면서 위기 극복의 기폭제...
[인터뷰] 최원호 원안위원장 "i-SMR 전용 심사지침, 이달말 개발 완료" 2025-12-01 06:00:24
그는 "그간 사업자와 소통에 조금 조심스러워했는데 안전성을 증진하려면 사업자와 소통해 안전 문화 인식을 갖도록 해야 한다"며 "한수원뿐 아니라 방사선 이용기관 등과도 소통을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arrison@yna.co.kr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공정위, '알고리즘 왜곡' 네이버에 완패…대법 "시정명령도 취소" 2025-11-30 13:28:48
소비자 편익의 증진 가능성이 인정될 여지가 있다"고 봤다. 대법원은 부당한 고객 유인 행위가 성립하기 위한 '현저히 우량 또는 유리한 것으로의 오인' 요건도 이번 사건에선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소비자가 검색 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동영상을 현저히 좋은 것이라고 인식하리라는 점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종전안 속 푸틴 속내…우크라 러 위성국 만들기 아니냐 관측 2025-11-29 12:15:49
없애고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관용을 증진하기 위해 사회와 학교에서 교육적 프로그램 이행에 착수한다'는 내용이 있다. 이는 지난 6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의 2차 협상에서 했던 주장과 큰 틀에서 유사하다. 당시 러시아는 러시아인과 러시아어 사용 인구의 권리와 이익을 보장하고, 우크라이나 정교회에 대...
술병에 음주운전·임신부 '과음경고 그림' 붙는다 2025-11-29 07:21:06
라벨이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과 '과음 경고문구 표기 내용 전부개정 고시안'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규제를 강화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개정은 소비자가 술을 마시기 전에 음주의 폐해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시각적 정보를 강화했다는...
英 노동당 정부, 노동자 권리 법안 '완화' 2025-11-28 20:05:45
정부는 노동자 권리 증진을 위한 '고용 권리법' 법안에서 이를 출근 1일차로 낮추는 조항을 추진했다가 철회하고, 그 대신 6개월로 낮추기로 했다. 1일차 보호는 키어 스타머 정부의 지난해 총선 공약에 포함돼 정부 출범 직후부터 추진해온 고용 권리법안의 핵심 조항이지만 기업 부담을 크게 키워 고용이 둔화할...
중기중앙회, 국립암센터에 2억원 후원 2025-11-28 18:06:56
행사에서 국립암센터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후원(사진)했다고 28일 밝혔다. 두 기관은 소기업·소상공인 공제인 노란우산 가입자의 암 조기검진, 진료 연계 및 사후관리, 암 예방교육을 통한 건강증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제적인 이유로 암 검진과 진료를 부담스러워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이 생업에 전념하도록 돕기...
‘전국 꼴찌→최우수’ 3년 만의 대반전…경기도교육청, 국가시책평가 1위 2025-11-28 16:56:16
서비스와 학생건강증진센터 확대 운영도 학생 자살예방과 심리 회복을 이끄는 핵심 사례로 평가됐다. 도교육청 정책자문위원장인 박주형 경인교대 교수는 “경기교육이 단순히 지표를 맞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교육 전반을 선도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현장의 교직원, 학생, 학부모가 함께 만든...
'킥라니' 없는 도시 만든다…파주시,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추진 2025-11-28 16:36:01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무질서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문화를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개정안에는 보행 혼잡 구간, 사고 위험 구간 등에 대해 ‘통행금지 구간(전동킥보드 없는 거리)’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