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의 얼굴’ 백성 지키기 위해 세자된 서인국vs파천하는 이성재 2014-12-26 11:07:16
광해의 제안을 수용하고 세자로 책봉하겠다고 하였다. 자신의 무능으로 벌어진 왜란을 수습하기는커녕 자신만의 안위를 생각하며 백성은 물론 아들까지도 위험에 빠뜨리는 비정한 선조의 모습과 자신보다 백성들을 먼저 생각하고 지키려는 광해의 모습이 대비되며 진정한 지도자의 모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했다....
‘왕의 얼굴’ 서인국, 이성재 대신 백성 지키려 “국본 되겠다” 폭탄발언 2014-12-26 07:59:41
책봉해 달라는 확고한 뜻을 밝혔다. 다짜고짜 세자가 되겠다는 광해의 말에 크게 분노하던 선조도 도성에 남아 홀로 모든 환란을 떠안겠다는 광해의 뜻을 알고는 깊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광해가 세자가 되겠다고 선언한 한편, 이날 선조는 환란을 피하고 자신을 지키기 위해 길상이라는 가희(조윤희)와 합방을 결정해 또...
임금의 수라를 맛보다…궁중음식 열전 2014-12-22 07:10:00
왕과 왕비, 대비 등의 생일과 회갑, 왕세자 책봉과 가례(결혼식), 외국 사신을 맞을 때는 국가적인 경사로 큰 연회를 베풀었다.궁중 연회에서는 왕과 왕족을 위해 다리가 높은 상을 여러 개 이어 30~40여가지의 음식을 차렸다. 상에는 종이나 비단으로 만든 상화(床花)를 꽂아 호화롭게 장식했다.그런데 흥미롭게도 왕이나...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 드러내…“내꺼 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 2014-12-19 07:24:29
자아냈다. 선조는 장유 구분 없이 세자를 책봉하겠다는 뜻을 밝혀 광해, 임해(박주형 분), 신성(원덕현분)간에 본격적인 세자책봉을 위한 경쟁이 시작됐다. 그는 첫 번째 시험으로 왕의 의미에 대해 묻는 자리를 마련하였고 광해는 백성의 고통을 나누는 자리라고 대답하였다. 선조도 내심 이에 공감하지만 겉으로는 아닌...
<전문가들이 지적하는 재벌 3∼4세들의 6가지 문제점> 2014-12-17 11:56:11
왕조처럼 운영된다"고 지적했다. 왕실에서왕세자를 책봉하고 이양 작업을 하듯이 '세습' 이외에 다른 변수는 작용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참여연대 안진걸 협동사무처장은 "재벌 3세가 경영에 참여하려고 한다면 평사원부터 시작해야 한다. 동시대의 젊은이들과 고통을 나누는 소통이 필요하다"며 "그래야만 급...
‘왕의 얼굴’ 이성재, 임지은에 “이게 다 중전이 대군 못 낳아서” 비수 꽂아 2014-12-05 08:00:13
꽂았다. 선조는 “후궁의 소생 중에 세자를 책봉해야 하고 마땅한 왕자가 없어 책봉이 늦어지니 내 아들들이 서로 물고 뜯었다. 이 모든 것이 내게 대군이 없기 때문이다”며 칼처럼 아픈 말들을 쏟아냈고 광해를 지키려 했던 중전은 끝내 눈물을 쏟으며 상처만 입은 채 돌아가야 했다. 한편, 이날 폐서인이 된 광해는 ...
``왕의 얼굴’ 서인국·조윤희, 비극적 운명의 연인 `오해풀 수 있을까` 2014-12-04 10:12:26
광해를 견제하며 신성군을 세자로 책봉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겼고, 도치 또한 이를 자신에게 유리한 기회로 만들려 했다. 그러나 가희에게는 왕자를 살해하는 무모한 짓을 한 것에 대해 호통쳤다. 이에 가희는 광해군을 제거할 자신이 있었다 말하면서도 여전히 광해에 대한 연정이 남아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왕의 얼굴’ 조윤희, 정인 서인국 죽이려 활 쐈다 ‘비극’ 시작 2014-12-04 08:20:04
귀인 김씨(김규리)는 아들 신성군의 세자책봉에 걸림돌이 될 사람으로 광해를 지목했다. 이에 오라비 공량(이병준)에게 광해를 견제하라는 지시를 내렸고 공량은 광해를 처단하기 위해 일을 꾸몄다. 공량은 조선에서 제일가는 활잡이에게 광해군을 죽여달라는 청탁을 했는데 그 활잡이는 바로 가희였다. 그는 가희에게 “...
‘왕의 얼굴’ 김규리, 서인국 견제 시작 “다 속여도 내 눈은 못 속여” 2014-12-04 01:37:16
비상했고 오라비인 공량(이병준)에게 세자 책봉을 준비하라 일렀다. 그녀는 “별시가 끝나고 나면 또 다시 세자책봉 이야기가 거론 될 거다”며 촉각을 곤두세웠다. 공량은 “신성군 마마가 되실 거다. 임해군은 눈 밖에 났고 광해군(서인국)은 천하의 한량이 된지 오래다”라며 여유를 부렸는데 이때 귀인은 “모르는 소...
"비밀의 문" 한석규, 장현성 협박 "네 손으로 세손책봉 성사시켜라" 2014-12-03 08:30:03
생각이야.”라고 본색을 드러냈다 이에 놀란 홍계희(장현성)는 “20년 충성의 대가를 이렇게 가혹하게 물수는 없다”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영조(한석규)는 “그런 충성 따윈 필요 없고, 다른 충성이 필요하다. 세손 책봉. 아니라면 나랏돈으로 돈놀이한 엉터리 관사. 이것이 너의 마지막 관직명이 될 거다. 그리고네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