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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 도주행각, 모텔에서 `결국` 2018-02-14 16:51:53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 않자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발견했다. 이에 따라 한정민 씨가 자신에 대한 공개수배가 시작되자 모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한정민 씨가 작성한 유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한정민 씨의 소지품 중 주민등록증으로 신원을 확인했고, 지문 감정 등도...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용의자 천안서 숨진 채 발견(3보) 2018-02-14 16:23:57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모텔 주인이 한씨가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 않자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발견했다. 경찰은 소지품 중 주민등록증으로 신원을 확인했고, 지문 감정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 35분께 이 모텔에 투숙했다. 한씨는 지난 10일 오후 경찰 수사망을 피해 제주를 빠져나간...
[속보]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천안 모텔서 숨진 채 발견 2018-02-14 15:57:59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모텔 주인이 한씨가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도 나오지 않자 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발견했다.경찰은 소지품 중 주민등록증으로 신원을 확인했고, 지문 감정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한씨는 지난 12일 오후 4시 35분께 이 모텔에 투숙했다.한씨는 지난 10일 오후 경찰 수사망을 피해 제주를 빠져나간 후...
"제주 경찰 안일한 초기대응에 한정민 검거 시기 놓쳤다" 2018-02-14 15:04:26
언제 입실해 퇴실했는지 등을 물었지만 한씨는 모르쇠로 일관했다. 여성청소년과와 별도로 형사과 소속 경찰관 2명도 한씨와 면담을 진행했다. 일대를 수색하던 경찰은 오후 4시 50분께 게스트하우스에서 500m가량 떨어진 이면도로에서 A씨가 빌린 차량을 발견했다. 차량 발견 이전까지 일시적인 연락 두절과 같은 단순...
‘이현주 공식입장 정면 반박’ 성폭력 피해자, 1심 판결문 공개 [전문] 2018-02-07 15:49:10
벙벙해져 있는데 데스크에서 전화가 와서 퇴실 시간을 알렸다. 모텔 밖으로 나와 가해자가 “밥이나 먹자”라고 했고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알아야 했기에 근처 식당으로 갔다. 만약 내가 모르는 사람이나 처음 보는 사람과 모텔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면 당연히 밥을 먹으러 갔을 리는 없을 것이다. 밥을 먹으러 간...
인권위 "자폐증 아동 수영장 입장거부는 부당한 인권침해" 2018-01-27 09:38:58
받은 정도는 아니며, 수영장 입실부터 퇴실까지 자신이 동행해 사고가 발생해도 책임을 지겠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취지로 대답했다. 하지만 B 수영장 직원들은 다음날 A 군이 어머니와 함께 수영장을 다시 방문하자 A 군의 자폐증 증상과 대소변 처리 문제가 걱정된다며 입장을 거부했다. 인권위는 A 군이 수영장을 이용한...
홍콩서 가족 살해한 한국인 "술 취해 기억 안나" 2018-01-16 14:28:11
갔다가 10일께 홍콩으로 다시 돌아왔으며, 14일 퇴실할 예정이었다.홍콩 경찰은 전날 한국어 통역을 대동한 채 a씨의 구두진술을 받았다.a씨는 홍콩 경찰에 "술을 마시고 취한 것은 기억이 나지만, 이후 필름이 끊겨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한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홍콩 살인사건 한국인, 아내·아들 살해 기억 안난다? 2018-01-16 13:43:15
갔다가 10일께 홍콩으로 다시 돌아왔으며, 14일 퇴실할 예정이었다. 한편 홍콩 빈과일보는 A씨가 미국의 유명 초콜릿 기업의 한국 대표라고 보도했다. 이 기업은 최근 서울 등 한국에 10여 곳의 전문점을 개설했지만, 자금회전이 원활하지 않아 여러 점포가 임대료와 전기료 등을 내지 못해 폐점하고, 나머지 점포도 상황...
가족 살해 혐의 홍콩 여행객 "술 취해 기억 안 나" 2018-01-16 12:02:59
갔다가 10일께 홍콩으로 다시 돌아왔으며, 14일 퇴실할 예정이었다. 홍콩 경찰은 전날 한국어 통역을 대동한 채 A씨의 구두진술을 받았다. A씨는 홍콩 경찰에 "술을 마시고 취한 것은 기억이 나지만, 이후 필름이 끊겨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한 것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
홍콩 가족살해, `고급 호텔` 선택한 까닭은 2018-01-16 10:35:55
마카오에 갔다가 10일께 홍콩으로 다시 돌아왔으며, 전날 퇴실할 예정이었다. A씨 가족이 묵은 리츠칼튼 호텔은 홍콩의 최고층 빌딩인 118층짜리 국제상업센터(ICC)의 가장 높은 15개 층에 자리 잡고 있다. 하룻밤 숙박료가 최저 3천300∼2만6천 홍콩달러(약 45만∼353만원)인 고급 호텔이다. 홍콩 가족살해 사건 범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