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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윤상현 가족, 다 함께 준비하는 막내 희성이 생일파티 2021-02-07 19:13:00
아빠는 생일을 맞은 희성이에게도 단호한 훈육을 했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과연 생일을 맞은 희성이가 아빠에게 훈육을 들은 이유는 무엇일까. 상현 아빠와 윤삼이는 희성이 생일 파티를 무사히 준비할 수 있을까. 가족들이 사랑으로 준비한 생일 파티를 즐기는 희성이는 얼마나 귀여울까. 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슈돌’ 육아왕 샘 아빠, 윌벤져스 채소 먹이기 프로젝트 2021-02-06 18:53:00
이에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부모들에게 꿀팁이 될 샘 아빠의 훈육 현장이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한편 샘 아빠의 윌벤져스 편식 고치기 대소동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68회는 오는 2월 7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금쪽같은 내새끼’ 최초 ‘사춘기’ 금쪽이, 엄마 무시하고 논스톱 게임 2021-02-04 16:59:00
결국 남편과의 부부싸움으로 번지며 “내가 훈육하고 있는데 당신이 그만하라고 하면 내가 뭐가 돼?”라며 엄마는 결국 눈물을 터트린다. 한편, 오은영은 엄마의 대화 방식을 유심히 지켜보고 난 후, 조심스럽게 “엄마 안에 중학교 1학년 여자아이가 있는 것 같다”며 엄마의 어린 시절 결핍을 꿰뚫어본다. 이어, 엄마는...
징역 25년, 9세 여행가방 감금 살해범…"인정 못해" 상고 2021-02-04 13:35:11
`훈육한다`는 이유로 당시 9세였던 동거남의 아들 A군을 가로 50㎝·세로 71.5㎝·폭 29㎝ 크기 여행용 가방에 3시간가량 감금했다가, 다시 4시간 가까이 가로 44㎝·세로 60㎝·폭 24㎝의 더 작은 가방에 가뒀다. 이어 가방 위에 올라간 성씨는 자신의 친자녀 2명에게도 가방에 올라서도록 해 뛰거나, 뜨거운 헤어드라이어...
'슈돌' 도경완X샘X윤상현, 단호함과 신박함 넘나드는 3人 3色 훈육 2021-02-01 07:54:00
훈육에 나섰다. 지금까지 하영이의 행동들을 어려서 그런 거라고 이해해 줬다면, 이제부터는 잘못된 것은 바로잡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때 하영이는 밥을 먹는 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여달라며 떼를 썼다. 도경완이 타이르려 해도 하영이는 "해야 할 얘기 없어"라며 훈육을 피하려 해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슈돌’ 하영, 인내심 기르기...찜질방 달걀 참기 도전! 2021-01-31 15:53:00
이때 하영이가 갑자기 식사 자리를 이탈하며 경완 아빠의 훈육을 받게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경완 아빠는 하영이 첫 훈육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새로운 도전을 펼쳐가는 아이들은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은 오늘(31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6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슈돌' 윌리엄, 응가 제대로 닦기 프로젝트…잼으로 하는 예행연습 2021-01-31 12:03:00
위한 교육에 나선다. 언제나 기상천외한 훈육법을 보여줬던 샘 아빠가 이번에는 또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배변 활동을 가르쳐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이날 샘 아빠는 혼자서 응가를 닦지 못하는 윌리엄과 아직 변기에서 배변 활동을 하지 못하는 벤틀리를 위한 특별한 교육에 나섰다. 혼자서 변기에서 응가를 잘 누면서...
9세 의붓아들 여행가방 감금 여성 항소심서 징역 25년 2021-01-29 13:47:43
훈육한다`는 이유에서다. A군을 가방에 가둔 채 지인과의 점심을 위해 외출을 준비한 성씨는 집에 있던 자신의 친자녀 2명에게 "(A군이) 가방에서 나오는지 잘 감시하라"는 취지로 크게 말했다. 가방 안에서 이 지시를 들은 A군은 당시 아침으로 짜장라면만 조금 먹은 상태였다. 식사를 마치고 되돌아온 성씨는 가방 안에서...
"악랄하고 잔인"…'의붓아들 가방 감금' 여성, 징역 25년 [종합] 2021-01-29 11:26:37
기각했다. 재판 과정에서 성씨는 아이를 훈육하기 위한 행위였을 뿐 살인의 고의가 없었다며 1심과 같은 주장을 되풀이했다. 재판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판단 재판부는 성씨가 피해 아동이 호흡곤란이나 탈수 등으로 충분히 사망할 가능성을 알고 있었다는 점에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봤다. 다만 살해할...
'한밤 내복차림 11살 여아' 친모 동거남 입건…"뺨 때린 정황" 2021-01-28 18:52:27
불을 오래 켜놓고 있는 것을 문제삼아 훈육하던 중 뺨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그는 경찰에서 "불이 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했는데, 아이가 대들어 순간 격분해 때렸다"며 일부 학대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학대 정황이 일부 확인돼 A양 친모의 동거남을 입건했지만 아이와 부모의 진술이 엇갈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