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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포스코 경영진 문책 고려안해…수급정상화가 가장 중요" 2022-09-19 11:51:41
=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막대한 침수 피해를 입은 데 대해 "경영진 문책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산업부의 가장 큰 관심 사안은 철강제품 수급 영향"이라며 "경영진...
포스코, 태풍피해 경영진 책임론 불거지나…정상화 기간도 갑론을박 2022-09-18 09:32:31
구동모터의 핵심 소재인 전기강판을 비롯해 선재와 스테인리스스틸(STS) 등 일부 철강 제품은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만 생산되고 있어 업계의 우려를 더하고 있다. 포스코는 열연, 후판, 스테인리스 등 주요 제품의 재고를 2∼3개월 수준으로 파악하고 있다. 필요시에는 해외생산법인을 활용해 철강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포스코 "태풍 피해 2조" 2022-09-16 18:04:32
11월 1·4선재 및 2냉연, 12월 초 3선재, 스테인리스 2냉연 및 2열연 공장 재가동이 목표다. 지난 13일부터 2·3·4고로 3기는 모두 정상 가동하고 있지만 압연라인은 배수와 진흙 제거 작업 중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장비와 인력을 압연라인에 집중 투입해 진흙 제거, 설비 세척, 부품 수리 등 복구작업에 속도를 높이고...
포스코 "포항제철소 全공정 12월초 정상화…매출 감소 2조 추산" 2022-09-16 16:52:04
중으로 1·4선재와 2냉연 공장을 정상화한다는 계획이다. 3선재와 스테인리스 2냉연·2열연 공장은 12월 초부터 재가동한다. 이에 따라 전기강판과 냉연 제품은 이달 말부터, 열연·후판 제품은 10월부터 생산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선재는 11월, 스테인리스는 12월부터 정상적으로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는...
"포항제철소 3개월 내 정상화"…포스코, 철강수급 안정화 총력 2022-09-16 16:08:19
11월중 1·4선재 및 2냉연, 12월초 3선재, 스테인리스 2냉연 및 2열연 공장 등의 재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공장별 정확한 재가동 시점과 구체적인 피해 내역, 규모 등은 압연지역 지하시설물에 대한 뻘제거 작업 등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포스코는...
고로 가동했지만…압연설비 복구 몇 달 걸릴 듯 2022-09-14 17:55:04
포항제철소 생산량을 모두 충족하는 건 역부족이다. 지난해 포항제철소의 조강 생산량은 1685만t으로 포스코 전체 생산량(3826만t)의 44%에 달한다. 국내 생산량(7042만t)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열연 220만t, 냉연 291만t, 후판 338만t, 선재 274만t 등을 생산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환율급등·수요부진에 침수피해까지…'삼중고' 덮친 철강업계 2022-09-10 09:11:01
연간 1천685만t 수준으로, 국내 전체 조강 생산량의 35%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선용 후판(선박에 쓰이는 두께 6㎜ 이상의 두꺼운 철판), 자동차와 가전제품 등의 생산에 필요한 냉연강판,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선재 등 현재 생산 중인 철강제품의 종류도 광범위해 자칫 산업계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될 가능성도...
물폭탄 맞은 포스코…'20조 매출' 포항제철소 초유의 올스톱 2022-09-07 18:12:48
18조4947억원에 달했다. 태풍의 집중호우로 1층에 있는 열연 냉연 선재 공장이 물에 잠겼다. 곳곳의 공장 지하 설비는 모두 침수됐다. 내부에서는 전화는 물론 인터넷도 연결되지 않았다. 피해 복구에 나선 직원들은 대낮에도 손전등을 들고 다니며 작업했다. 포스코 본사도 지하 2층까지 물이 가득 차 양수기 3대를 동원해...
"이런 참담한 모습 30년 만에 처음"…포항제철소 초유의 상황 2022-09-07 16:44:24
18조4947억원에 달했다. 태풍의 집중호우로 1층에 자리한 열연 냉연 선재 공장이 물에 잠겼다. 곳곳의 공장 지하 설비는 모두 침수됐다. 내부에서는 전화는 물론 인터넷도 연결되지 않았다. 침수 피해 복구에 나선 직원들은 대낮에도 손전등을 들고 다니며 작업에 나섰다. 포스코 본사도 지하 2층까지 물이 가득 차 양수기...
런던·뉴욕 소더비 교수들의 '컬렉팅 기술'…한남·삼청 갤러리 '밤의 축제' 2022-08-25 17:01:45
1주년을 맞은 송은문화재단은 이건용 작가, 권아람 작가와 송은아트큐브 작가 13인이 참여하는 ‘썸머 러브 2022’를 기념해 9월 3일 밤 11시까지 ‘썸머 러브 부기우기’ 파티를 연다. ‘아시아 작가 알리기’에 나서는 곳도 많다. 아트선재센터는 문경원&전준호, 태국 현대미술가 코라크릿 아룬나논차이의 개인전(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