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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입대한 아들 안부 궁금하면 부대로 전화하세요" 2013-10-17 11:06:34
전화를 걸어올 때만 통화가 가능했지만 이제는 가족이나 친구가 부대로 전화를 걸 수 있게 됐다. 수신전화는 병사의 가족이나 친구가 일과시간 이후 전화를 걸면 중대 행정반에 근무하는 당직근무자가 전화를 받아 해당 병사를 바꿔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대별 수신전화번호는 해당 부대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이나...
국군춘천병원 흉기 난동, 피해자 사망·가해자 중태 '참극' 2013-10-04 18:01:46
휘둘렀다. 오 일병은 사고 소식을 접하고 달려온 당직 장교가 쏜 총에 맞고 인근 대학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에 빠졌고, 권 일병은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당직 장교는 “오 일병에게 흉기를 버릴 것을 요구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20분간 난동을 벌여 실탄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가해 병사인 오 모 일병은 병원에서 ...
국군춘천병원서 흉기 난동 1명 숨져 2013-10-04 17:27:40
내 당직 사령이 흉기 난동을 부리는 오 일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m-16 실탄 1발을 발사했다. 오 일병은 왼쪽 어깨 총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가해 병사가 지난 3일 저녁 휴가 복귀 후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일을 벌였다”고 말했다.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화제] "초당...
국군춘천병원서 병사들 심야 난투극…흉기에 찔려 1명 숨져 2013-10-04 13:52:15
내 당직 사령이 흉기 난동을 부리는 오 일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실탄 1발을 발사했고, 오 일병은 어깨 총상으로 춘천의 한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나 중태다. 당시 대위인 당직 사령은 오 일병에게 흉기를 버리고 투항할 것을 권유했으나 20여 분간 난동이 계속되자 실탄을 발사했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군...
국군춘천병원 흉기 난동 1명 사망‥난동 병사 총맞아 중상 2013-10-04 10:44:28
당직 사령이 흉기 난동을 부리는 오 일병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실탄 1발을 발사했고, 오 일병은 어깨에 총을 맞아 춘천의 한 민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나 중태다. 당시 대위인 당직 사령은 오 일병에게 흉기를 버리고 투항할 것을 권유했으나 20여 분간 난동이 계속되자 실탄을 발사했다고 군 당국은 밝혔다. 군...
북극항로 승선기 4신…항해 15일째 "얼음이 나타났다" 2013-10-01 17:05:55
두드리며 소리쳤다. 당직항해사였다. 카메라를 들고 브리지로 뛰어 올라갔다. 항해 15일째. 애타게 기다리던 해빙(海氷)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스테나폴라리스는 북극해 마티슨해협에서 원자력 쇄빙선 타이미르의 안내를 받아 북극해를 하얗게 덮은 유빙들을 헤치고 나아갔다. 타이미르는 시속 18~19㎞ 정도의 속도로...
[金과장 & 李대리] 훤한 이마…딱보니 임원相이로다·동안의 비애…억울함도 팔자려니 2013-09-30 16:58:03
기독교랬지?"…명절마다 당직서는 비극이 ㅠㅠ [金과장 & 李대리] 얼굴이 무슨 죄냐지만…"외모도 능력" 77% [金과장 & 李대리] "너 유학파지?" 콕 찍어 출장 동행, 맛집·밤문화까지… "내가 가이드냐" [金과장 & 李대리] "출장비 지원 인색해요" 57%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金과장 & 李대리] 얼굴이 무슨 죄냐지만…"외모도 능력" 77% 2013-09-30 16: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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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켈 대연정 성사되나 2013-09-29 16:50:00
총리 후보는 “나의 역할은 끝났다”며 당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관련기사 신성일, 49세 연하 女배우와 침대서…'화끈' 김보민, 김남일에게 '집착'하더니 이럴 줄은 톱 배우, 100억 탕진하더니 美서…충격 이영애 남편, 한채영과의 루머에 그만… 女직원, 부장님 해외...
[新해양실크로드를 가다] "드디어 북극권이다"…120년전 난센도 이렇게 외쳤을까 2013-09-23 16:58:30
있던 기자는 브리지(조종실)로 올라갔다. 당직 항해사는 “미스터 신, 지금 막 북위 66도33분, 북극권에 들어섰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테나폴라리스의 레이스가 새로운 단계로 진입한 것이다. ○난센의 탐험로를 따르다 북극권의 바람은 확실히 달랐다. 선실 복도를 걷다가 비틀거리기도 했다. 바스코 알렉산더 선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