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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해경·119 상황실 본격 수사…근무 태만 의혹 2014-04-28 18:14:17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세월호 사고 당시 신고를 받은 해경과 119상황실을 압수수색해 '근무 태만'에 대한 확인 작업에 착수했다.합동수사본부는 28일 오전 10시30분께 전남 목포해경에 수사관 7명을 보내 상황실 근무 일지와 교신 녹음물 등을 압수했다.목포해경은 최초 신고 학생에게 일반인으로서는 알기 어려운...
"살려주세요" 세월호 침몰 최초 신고한 故 최덕하 `의사자` 지정 검토 2014-04-25 17:35:15
전남소방본부 119 상황실에 "살려주세요. 배가 침몰하는 것 같아요"라고 조난 신고를 했다. 세월호가 제주해상교통통제센터(VTS)에 보낸 첫 신고보다 3분 앞선 것이다. 해경은 최군의 신고전화를 소방본부로부터 건네받고 구조선과 헬기 등을 보내 승객 174명을 구조했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당시 최군의 빠른 신고 덕에...
“살려주세요” 세월호 최초 신고자, 의사자 지정 검토 중 2014-04-25 16:50:29
경 전남소방본부 119 상황실에 급히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 배가 침몰하는 것 같다”고 조난 신고를 최초로 했다. 이는 세월호가 제주해상교통통제센터에 보낸 첫 신고보다 3분 앞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초 신고자 의사자 지정 검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사자 진짜 꼭 해야한다” “의사자 반드시 해야만...
[세월호 참사] "배 침몰해요" 다급한 학생 첫 신고에…해경 "위도·경도 알려달라" 2014-04-22 21:02:40
금쪽같은 4분25초 낭비1분35초간 학생의 119 신고 "살려주세요…" 8시52분 전화 상황실, 내용 듣고 해경 연결2분50초간 똑같은 신고 해경, 다짜고짜 위치부터 질문 중요한 배이름은 뒤늦게 물어 초기대응 부실…시간만 허비 [ 최성국 기자 ]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 16일 해경이 최초의 사고 신고를 전남소방본부를 통해...
[세월호 침몰] '위도 타령' 해경…신고→출동 우왕좌왕 2014-04-22 13:03:21
소방본부, 해경간 의사소통 혼선으로 출동시간이 4분 가까이 늦어졌다. 사고 순간을 최초로 알린 고등학생은 휴대전화로 지난 16일 오전 8시 52분 32초에 전남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라고 한 뒤 "여기 배인데 배가 침몰하는 것 같다"고 긴급한 상황을 전했다.이 학생은 '목적지인 제주도로 가고 있고 선생님을 바꿔...
[여객선 침몰] 대학 캠퍼스도 애도행렬 동참… 온정의 손길 이어져 2014-04-21 08:46:44
취소하고 안전행정부 중앙대책본부와 교육부 대책팀 관계자, 119소방대원, 구조대원 등 120명에게 숙소로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심리학과 교수와 재학생, 졸업생으로 50여 명의 봉사단을 꾸려 구조자 대상 심리치료 자원봉사도 벌이기로 했다. 실종자 구조상황에 발맞춰 적절한 시기를 택해 심리치료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남대, 세월호 침몰사고에 심리치료·숙소제공 2014-04-18 14:09:18
모두 취소하고 안전행정부 중앙대책본부와 교육부 대책팀 관계자, 119소방대원, 구조대원 등 120명에게 숙소로 제공했다.지병문 전남대 총장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숨진 희생자와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 구조할 수 있도록 대학이 할...
강원랜드 수시 출입한 철도공사 직원 해임은 정당-대법 2014-04-10 11:06:30
본부에서 일해온 김 씨는 2009∼2010년 사이 15개월간 근무지에서 70km 넘게 떨어진 강원랜드를 근무시간 중에 15차례 출입한 것을 비롯해 총 119차례 드나들며 슬롯머신 게임을 즐기다 2011년 해임 처분을 받았다. 김 씨는 충북지방노동위원회와 중노위를 상대로 해임처분을 취소해달라는 구제신청을 냈다 기각당하자...
리조트 붕괴사고 현장서 구호활동 이어져 2014-02-18 13:42:34
119 등을 통해 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현장으로 출동했다"며 "당시 아비규환과 같은 상황에서 철제 빔 기둥에 깔려 '살려달라'고 외친 여학생 한 명을 구조했는데 구급차에 실려간 뒤 생사가 어떻게 됐는지는 확인하지 못 했다"며 걱정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직원과 자원봉사자 10여명도 18일 오전 사고...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 구조 마무리 단계…검찰 수사 본격화 2014-02-18 11:20:49
사망 10명, 중상 1명, 경상 123명이다. 다만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피해자 현황은 사망 10명, 중상 2명, 경상 101명으로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사고 직후인 17일 오후 9시 30분께 현장에 들어간 119구조대와 경찰, 육군, 해병 등은 18일 오전 11시 막바지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구조 작업이 한창이던 이날 새벽 연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