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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사태 보름…경기북부→강화 9건 확진 후 나흘간 '잠잠' 2019-10-01 14:15:17
◇ 강화 4만마리 모두 도살 '특단 조치'…살처분 10만 육박 방역 당국은 과거보다 더 과감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살처분 대상에 오른 돼지는 66개 농가, 9만7천999마리에 달한다. 10만마리에 육박하는 것이다. 전국 사육 돼지 마릿수가 1천200만마리에 가까운 점을 고려하면 전국 돼지의 1%...
강화 全 돼지 도살 '특단조치'에 전국 살처분 대상 9만마리 육박(종합) 2019-09-27 22:04:45
돼지 도살 '특단조치'에 전국 살처분 대상 9만마리 육박(종합) 살처분 참여자에겐 트라우마 예방교육…10일 내 농장 출입 금지 (서울·세종=연합뉴스) 박성진 이태수 이신영 기자 =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한 특단의 조치로 '강화군 내 모든 돼지 살처분'이라는 강수를 두면서 살처분...
"조각상으로 바다도 동네도 살린다" 伊 토스카나 어부의 꿈 2019-09-25 14:52:17
"조각상으로 바다도 동네도 살린다" 伊 토스카나 어부의 꿈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아름답고 비옥하기로 이름난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의 남쪽 해안에는 탈라모네라는 어촌 마을이 있다. 주민이 120여명에 불과한 조용한 동네지만 여름철에는 해안에 보트를 정박한 채 휴가를 보내는 로마 시민이나 러시아...
[이슈+] "돼지 폭등 막으려면"…'세계 2위 수출국' 대만 몰락의 교훈 2019-09-23 11:08:09
"당시 대만에서 구제역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감염 돼지 도살, 백신 접종, 격리 조치 등을 시행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997년 3월부터 7월까지 총 6147개의 양돈장에서 구제역이 발발했다. 전체 대만 양돈장의 4분의 1 수준이었다"고 분석했다. 구제역 발생 기간 동안 관련 산업에서는 약 6만5000명이 일자리를...
아프리카돼지열병 살처분 5천마리 넘어…이산화탄소로 안락사 2019-09-19 16:07:51
주거나 잔인하게' 도살하는 방법이 금지됐고, 도살 과정에서도 공포나 스트레스를 주는 것을 막았다. 현행 동물보호법 10조는 축산물위생관리법이나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동물을 죽이는 경우에도 가스법이나 전살법(電殺法) 등을 이용해 고통을 최소화하라고 규정하고 있다.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은 가스법, 약물...
"개고기 먹지 맙시다"…베트남서 식용자제 권고 확산 2019-09-16 10:07:02
개나 고양이를 식용으로 도살하지 못하도록 하고 그 고기를 거래하거나 보관하는 것도 금지했다. 이를 어기면 5만∼25만 대만 달러(약 187만∼936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으며 이름과 얼굴도 대중에 공개된다. 이어 태국,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이 차례로 개고기 식용을 금지했다. 인도네시아도 개고기 거래 금지를...
`동상이몽2` 조현재, 어려웠던 가정사 공개…박민정 `눈물` 2019-09-09 20:16:13
강원도살이 두 번째 편이 공개된다. 박민정은 저녁식사 준비를 핑계로 조현재를 텃밭으로 보냈다. 이는 조현재를 위한 깜짝 이벤트 때문. 박민정은 조현재의 동태를 살피며 저녁식사를 준비했다. 특히, 박민정은 강원도로 내려오기 전 쿠킹 클래스를 다니며 건강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는 조현재 맞춤형 음식을 배웠다고...
국제사회 보란 듯…日 마을 '돌고래 사냥' 시즌 시작 2019-09-02 17:48:26
약 1천700마리 이상의 돌고래들이 도살 또는 포획된다. 일본은 지난해 밍크고래에 대한 상업 포경을 허용하자는 안을 국제포경위원회(IWC)에 제안했으나, 이 안은 부결됐다. 이후 일본은 지난 6월 말 IWC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한 뒤 상업 포경을 재개했고, 국제 사회는 비난을 쏟아냈다. BBC에 따르면 IWC는 1986년부터...
소리없이 멸종의 길로…기린, 30년새 40%↓, 코끼리보다 적다 2019-08-23 11:21:40
서식지 감소,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불법 도살과 부위들의 불법거래 등을 꼽았다. 동물보호론자들은 기린 개체 수가 최근 수십년 새 크게 줄면서 소리 없이 멸종의 길을 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프리카야생동물재단(AWF) 측은 기린이 지난 30년 동안 40% 이상 감소를 기록했다며, 이 추세가 지속하면 멸종으로 가게...
수심 140m…맨몸으로 만난 '태초의 지구' 2019-08-22 17:53:40
상어 보호활동가인 프레드 뷜르가 상어 도살을 막기 위해 나섰다. 황소상어의 등지느러미에 위성 추적기를 부착하기로 했다. 문제는 방법. 뷜르는 장비의 도움 없이 맨몸으로 잠수하는 프리다이빙으로 추적기를 달기로 했다. 산소통 등의 장비를 사용할 경우 다이버의 속도가 느려 상어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었다. 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