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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투르크멘 학생에 한국어퀴즈 "남북이 원하는 것은" 2019-04-17 23:17:43
저서인 '위대한 실크로드의 심장'의 한국어 번역본과 이 대학이 펴낸 '투르크멘어-한국어 사전'을 선물 받았다. 김 여사는 "한국말을 배우는 여러분을 만나 감격스러웠다"며 "다시 보길 기대한다"고 작별 인사를 했다. 투르크멘 국립 세계언어대는 지난 2008년 한국어과를 개설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10 15:00:01
갱신한 대북제재 주의보 5개어 번역본 공개 190410-0319 정치-001710:24 "'로스쿨 입학점수 공개' 처분 안따른 대학교, 배상금 물어야" 190410-0358 정치-001810:43 정쟁에 '휴전' 준 임시의정원 100돌…여야 상하이行 '의기투합' 190410-0370 정치-001910:48 美, '日 F-35A 추락' 관련...
美, 갱신한 대북제재 주의보 5개어 번역본 공개 2019-04-10 10:23:29
갱신한 대북제재 주의보 5개어 번역본 공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미국이 최근 갱신한 대북제재 주의보를 5개 국어로 번역해 국무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10일 미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북한의 불법 선적 행위에 대한 지침 갱신'이라는 제목의 문서가 한국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러시아어...
[신간] 맛있는 시·40세 미혼출산 2019-04-10 06:01:02
어미, 하인과 관계를 맺고 일상을 꾸려가는 모습을 담담하게 펼쳐낸다. 이번 번역본에는 1894년 간행될 당시 삽입됐던 삽화 및 작품의 재미와 이해를 더 해줄 한방경의 서문과 후기 또한 수록됐다. 김영옥 옮김. 산지니. 519쪽·550쪽. 각 2만5천원. bookman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日, 레이와 연호 '마케팅 열풍' 2019-04-02 17:21:26
번역본을 재발행하기로 했다.도장 등 공문서에 쓰이는 각종 문구류를 제조하는 니혼호레이는 1일에만 각종 공문서에 인쇄된 헤이세이 연호를 정정하는 이중선과 새 연호를 동시에 찍을 수 있는 고무인 주문을 3만 건이나 받았다. 샤치하타도 이중선과 새 연호를 찍을 수 있는 도장 제품을 발매했다.도쿄=김동욱 특파원...
한국전쟁 소설 美서 출간…"글쓰기는 내 정체성 이해하는 수단" 2019-03-27 06:26:01
등장한다. 1980년대 뉴욕과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 이민, 가족의 의미와 인권 등을 다룬다. 김 작가는 "우리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 친척들은 이번 소설이 영어로 돼 있어 읽지 못했다"며 "그들을 위해 하루빨리 한글 번역본이 나왔으면 한다"고 바랐다. bookmania@yna.co.kr (끝) <저작권자(c)...
인도 타고르 박물관에 한국실 설치…'동방의 등불' 자료 등 전시 2019-03-21 12:00:12
한국실에 타고르 시집 '기탄잘리'의 한국어 번역본, '동방의 등불'이 실린 한국 교과서와 신문 사본, 타고르 관련 한국 도서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과 결혼한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 관련 설화, 고대 인도를 답사하고 여행기 '왕오천축국전'을 남긴 신라 승려 혜초 등...
참사를 정치에 이용하다니…뉴질랜드·호주, 터키관계 냉기류 2019-03-21 10:27:12
왜곡 전달됐다는 식으로 해명에 나섰다. 터키 대통령실 언론청의 파흐렛틴 알툰 청장은 "에르도안 대통령의 말이 불행하게도 전후 맥락이 무시된 채 인용됐다"고 소셜미디어 계정에 썼다. 에르도안 발언의 번역본도 함께 제공했다. 터키의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외무장관도 머리스 페인 호주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으나...
"北, '웜비어 가족에 배상' 美법원 판결문 끝내 반송" 2019-03-14 08:35:35
사무처가 웜비어 죽음의 책임을 묻는 최종 판결문과 한글 번역본 등을 평양에 발송한 이후 한 차례 반송돼 재배송했지만, 북한이 끝내 수령을 거부했다. 웜비어는 2016년 1월 평양 방문 도중 호텔에서 선전 현수막을 훔치려 한 혐의로 체포돼 15년의 중노동(노동교화형)을 선고받았다. 억류 17개월 만에 풀려나 2017년 6...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9-03-13 08:00:06
더 용감해져야 한다" 190312-0898 문화-004716:30 조선 불륜 다룬 절화기담·포의교집, 새 번역본 출간 190312-0899 문화-004816:30 [인사] 조선비즈 190312-0981 문화-004917:21 저작권단체들 "사적복제보상금·공공대출권 도입하라" 190312-0989 문화-005017:28 첼리스트 문태국 데뷔앨범서 카잘스 추모…"음성같은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