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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전 대통령, 체포 방해 사건 결심공판…내란 재판 중 첫구형 2025-12-26 06:17:34
일(1월 18일)을 이틀 앞두고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기소된 네 사건 가운데 첫 판결이 나오게 된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이 먼저 마무리된 뒤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재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에서 심리 중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은...
성탄절 美 캘리포니아 이틀째 악천후…최소 2명 사망 2025-12-26 04:23:33
수증기대(帶)를 일컫는 현상으로, 많은 양의 비를 수일간 계속해서 내리는 것이 특징이다. 기상청은 성탄절인 이날부터 이틀간 폭풍우가 잦아들며 강수량이 전날보다는 적을 것으로 관측했지만, 침수된 지역 등에서는 추가 호우로 홍수나 토석류·산사태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계속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개빈...
성탄절 강력 폭풍우에 비상사태 선포한 美 캘리포니아주 남부 2025-12-25 21:16:09
24일(현지시간) 강력한 폭풍우에 휩싸이면서 현지 당국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한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너디노, 샌디에이고, 샤스타 카운티가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 조처를 했다. 주 정부는 이날 소방차 55대와 급류 구조팀 10개 팀 등 인력과 장비를 사전 배치하고, 비상 권한을...
성탄 전날 美 LA 일대 폭풍우…돌발 홍수·산사태 경보 2025-12-25 05:58:02
일대 폭풍우…돌발 홍수·산사태 경보 캘리포니아주, 남부 6개 카운티에 비상사태 선포…산지엔 대피령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성탄절 전날인 2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 강한 폭풍우가 몰아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폭풍우에...
우크라, 20개항 종전안 최신판 공개…영토 할양은 '미해결' 2025-12-24 22:12:21
러시아의 전면 침공에 따라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지난해 3월에 치렀어야 하는 대선이 무기한 중단됐다. 그러나 핵심 쟁점인 영토와 자포리자 원전에 대해선 미국과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밝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동부 도네츠크에서 완전히 군대를 철수하고 돈바스 지역 영토를 할양하라고...
김용현·여인형 구속연장 2025-12-24 17:35:27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이어 일반이적·직권남용 혐의로 연달아 세 차례 구속됐다. 여 전 사령관도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위증 혐의에 이어 일반이적·직권남용 혐의로 세 번째 구속됐다. 이들은 지난해 10월께 드론작전사령부에 평양 무인기 침투를 지시한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추가 기소됐다....
김병주 "'尹 통닭 예산'은 아무 말 대잔치…국힘 필버는 신종 갑질" 2025-12-24 10:27:10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야당의 군 관련 예산 삭감으로 계엄 선포에 이르게 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 "계엄이 애들 장난이냐"고 반발했다. 육군 대장 출신인 김 의원은 23일 밤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 승부'에 출연해 전날 내란 우두머리 혐의 36차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이 한 발언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체력 고갈' 우원식 폭발…주호영 "악법 입법 협조 못해" 2025-12-24 09:49:49
금일 오후 11시부터 내일 오전 6시까지 무제한토론 사회를 맡아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런 상황은 당초 국민의힘이 59박 60일의 '끝장 필리버스터'를 결정했을 때부터 예고됐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주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을 '8대 악법'이라고 명명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비쟁점·민생...
추경호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재판 오늘 시작 2025-12-24 06:59:09
일 시작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추 의원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에 대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공판준비기일은 본격적인 재판에 앞서 검찰과 피고인 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입증 계획을 정리하는 절차로,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추 의원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AI가 소재 설계·공정 관리" 130개 산학연 뭉친 K-화학산업 '승부수' 2025-12-23 16:00:00
고부가가치 스페셜티 산업으로 바꾸는 ‘대전환’을 선포했다. 산업계, 학계, 연구계 등 130개 기관을 모아 2030년까지 글로벌 화학 강국 4위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을 공개했다. 산업통상부는 2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화학산업 혁신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핵심 실행 전략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