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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2018-01-11 08:01:14
청량감마저 느끼게 한다. 영일만을 왼편에 두고 해안길을 따라가면 옛날 구룡포읍 석문동에서 동해면 흥환리까지 약 8㎞ 구간에 돌울타리를 쌓고 군마 등을 키우고 관장했다는 장기 목장성비(牧場城碑)가 있다. 비각 안에는 장기 목장성비 외에도 흥선대원군의 형인 흥인군 공덕비, 목장을 관장하던 감목관(監牧官) 공덕비...
[연합이매진] 야스쿠니신사 & 유슈칸 2018-01-10 08:01:16
왼편에 '오테미즈샤(大手水舍)'라는 수도(水道)가 보였다. 참배객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시설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참배객이 신문 안쪽으로 발을 딛기 전에 손 씻고 입안을 헹구는 정화의식을 하는 장소였다. 물이 계속 흐르는 화강암 재질의 사각형 수반(水盤)은 무게가 18t가량 나가는데, 재미 일본인들이...
[주말 N 여행] 영남권: 얼음장 바닷물에 풍덩, 온 몸이 찌릿…인간 북극곰 축제 2018-01-05 11:00:11
진해진다. 백사장 왼편 달맞이 고개를 오르거나 오른편의 동백섬을 가면 해운대의 전체적인 모습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동백섬에는 이맘때쯤 붉은 동백꽃이 군락을 이뤄 피어오르는데, 추억으로 남길 사진을 찍기 좋은 명소 중 하나다. 동백섬 산책로를 따라 걷으면, 동쪽에서 바라보면 6개로 서쪽에서 바라보면 5개의...
[김은주의 시선] '거리의 사람' 김병로 2018-01-04 07:31:00
시민이 장례행렬을 지켜봤다. 그의 영구는 이준 열사 왼편에 묻혔다. 김병로는 1887년 12월 15일 전라북도 순창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한학을 배우다 1904년 무렵 우연한 기회에 목포에 정박하고 있던 일본 군함과 화륜선을 보고 서구의 물질문명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는 친구 4~5명과 함께 담양에...
"10분만 운동해도 뇌 기능 활성화된다" 2017-12-26 06:00:12
나타나면 반대로 왼편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예컨대 보통 7세 이하 어린이의 경우 정면을 바라보는 상태에서 눈앞에서 검사자가 왼쪽 손가락을 까딱거리면 오른쪽으로 시선을 돌리도록(왼 손가락이면 그 반대로) 하면 대부분 손가락이 까딱거리는 쪽으로 시선을 돌린다. 7~11세 이후부턴 손가락이 까딱거리는 쪽을...
"속옷으로 뛰쳐나와" 생존자가 전하는 긴박한 탈출 순간 2017-12-22 14:26:50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주변을 둘러보니 왼편 유리창을 통해 연기가 스멀스멀 새어 들어오고 있었다. 출입구 쪽은 이미 숨을 쉬기 힘들 정도로 연기가 자욱했다. 급한 마음에 몸을 돌려 사방을 둘러봤지만 자욱한 연기 탓에 출구를 찾기가 어려웠다. 그때 건물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사우나 한쪽을 가리키며 저...
평창 산골에 세계 첫 '5G 마을' 생겼다…체험빌리지 오픈(종합) 2017-12-20 13:53:00
수 있게 했고, 카페 왼편에는 이용자의 기분에 맞춰 색깔과 음악을 고를 수 있는 스마트 힐링체어와 가로등을 배치했다. 카페 뒤쪽의 정보화 교육장에는 마을 주민을 위한 물품보관용 스마트 캐비닛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설치했다. 5G 네트워크와 더불어 KT는 멧돼지가 주로 출몰하는 두 지점에 ICT를 이용한 유해동물 퇴치...
KT, 5G 마을 '평창 의야지' 출범…"미래생활 선보일 것" 2017-12-20 11:00:15
하늘목장 등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카페 왼편에는 관광객이 사진을 찍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스마트 힐링체어 및 가로등을 설치했다. iot 센싱기술에 기반한 스마트 힐링체어와 가로등은 모두 이용자의 기분에 맞춰 컬러와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 솔루션은 kt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공동...
평창 산골에 세계 첫 '5G 마을' 생겼다…체험빌리지 오픈 2017-12-20 09:56:48
수 있게 했고, 카페 왼편에는 이용자의 기분에 맞춰 색깔과 음악을 고를 수 있는 스마트 힐링체어와 가로등을 배치했다. 카페 뒤쪽의 정보화 교육장에는 마을 주민을 위한 물품보관용 스마트 캐비닛과 화상회의 시스템을 설치했다. 5G 네트워크와 더불어 KT는 멧돼지가 주로 출몰하는 두 지점에 ICT를 이용한 유해동물 퇴치...
긴장감 팽팽 JSA…남측 환기통·향나무 등 곳곳 총탄자국 선명 2017-11-27 15:36:45
취재한 국내외 기자들도 JSA 왼편의 귀순 현장에 간 것은 처음이라고 했다. 북한 병사가 넘어온 곳에는 사건 이후 북측이 깊은 도랑을 판 흔적이 또렷했다. 나무 2그루를 심은 것으로 한때 알려졌으나 심지는 않았다고 유엔사 관계자는 전했다. 귀순자는 도랑을 파기 전 이 통로를 통해 MDL(군사분계선)을 넘었으며 우리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