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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29 08:00:04
5곳 모두 재지정(종합) 170628-0795 사회-0116 15:09 '이우환 위작' 만든 업자들 2심도 실형…"미술시장에 혼란" 170628-0799 사회-0117 15:11 평택 캠프 험프리스서 미2사단 순환배치 부대 임무교대식 170628-0802 사회-0118 15:14 [인사] 교육부 170628-0807 사회-0119 15:18 '명의 빌려주고 돈...
'이우환 위작' 만든 업자들 2심도 실형…"미술시장에 혼란" 2017-06-28 15:09:43
징역 4년·골동품상 징역 7년…법원 "이우환 위작 맞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이우환 화백 작품의 위작을 만들어 판매한 화랑운영자와 골동품상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7부(김대웅 부장판사)는 28일 사기 및 사서명위조 혐의로 기소된 화랑운영자 현모(67)씨와 골동품상 이모(69)씨의...
도종환 "IOC 위원장에게 평창올림픽 북한 참여 협조 구하겠다"(종합) 2017-06-14 20:24:21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본인이 사표를 낸 기관장들도 있고 경우가 다르기 때문에 장관에 임용된다면 한 기관 한 기관을 들여다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위작 논란에 휘말린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문제에 대해선 "(진품으로 결론 내린) 검찰의 결정에 대해 입장을 내는 것은...
도종환 "북한과 체육·문화 교류 물꼬 트이길 바란다" 2017-06-14 16:26:29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본인이 사표를 낸 기관장들도 있고 경우가 다르기 때문에 장관에 임용된다면 한 기관 한 기관을 들여다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작 논란에 휘말린 고(故) 천경자 화백의 '미인도' 문제에 대해선 "(진품으로 결론 내린) 검찰의 결정에 대해 입장을 내는 것은...
"미인도 수사, 검찰 권한남용"…천경자 유족, 법원에 재정신청 2017-06-01 15:20:35
고(故) 천경자 화백의 유족 측이 위작이라고 주장하는 '미인도'와 관련한 검찰 수사 결과에 불복해 법원의 판단을 구하는 재정신청을 제기했다. 천 화백의 딸 김정희(63)씨 측 대리인단은 1일 오후 서울중앙지검 사건과에 재정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재정신청은 검찰에 낸 고소·고발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민주당 "이낙연 총리지명자 배우자의 명예훼손 심각…정우택 책임져야" 2017-05-25 18:09:47
업고 대작, 위작 수준의 그림을 판 것'이라며 막말 수준의 주장까지 했으며 특히 정우택 자유한국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직접 이 같은 의혹 확산에 나섰다"며 "그러나 확인 결과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당은 "이낙연 후보에 따르면 아는 화가 선생님께 '큰 작품을...
정우택 "이낙연 부인 그림 대부분 代作…약자 착취 행위" 2017-05-25 10:30:16
대작, 위작 수준의 그림을 판매한 행위가 된다"며 "그렇지 않아도 지도자 덕목에 대해 국민이 강도 높은 잣대를 들이대는 시점에 경제적, 사회적 약자를 오히려 착취하는 행위로 비화될 수 있어 묵과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 후보자가 배우자와 아들 관련 자료 제출을 거부한 데 대해서도 "실질적인 청문 거부"라면서...
"수사 허점 주장했지만 면담 불응" 천경자 유족, 검찰에 불만 2017-05-17 11:48:26
그림과 비교해 유의미하게 채도가 낮다며 위작이라고 거듭 주장하는 등 진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현재 가능한 거의 모든 과학감정 기법을 동원해 수사했으며 특정 작가의 그림들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것과 '위작'으로 판단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입장이다. sewonlee@yna.co.kr (끝)...
"그림도 음반·영화처럼 재판매시 일정액 배분해달라" 2017-05-02 11:51:03
시각예술가들에게 돌아간 비율은 단 2%에 불과했다. 87%가 음악과 작곡가, 작사가에게 돌아갔다. 추급권은 대체로 소득이 적은 미술가들에게 생계의 수단이 되며, 작품의 소장 이력을 파악해 위작을 적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일부 국가와 경매 회사들은 추급권이 미술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명문대 보내려고" 딸 생활기록부 조작한 사립고 교무부장 2017-04-25 11:50:42
검찰에 넘겨질 예정이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전자기록 위작·전작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한 성남시 모 사립 고등학교 전 교무부장 A(51·여)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또 A씨 범행을 방조한 혐의(특수방조)로 이 학교 교장 B(62)씨와 교감 C(52)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