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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대법관 때 지인 사건 '셀프 배당' 의혹…수사 확대 2019-01-20 08:07:01
있다. 검찰은 2017년 3월 법원에서 퇴직한 임종헌(60·구속기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T사 고문 자리를 얻은 배경에 박 전 대법관의 부탁이 있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배당 등 이씨의 청탁과 임 전 차장의 재취업 사이의 연관성이 입증될 경우 제3자뇌물수수 등 새로운 혐의가 성립할 가능성도 배제할...
[주간 뉴스캘린더](21일∼27일) 2019-01-20 08:00:06
'사법행정권 남용'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4회 공판준비 (14:00 서울중앙지법 408호) ▲ '도도맘 위자료 문서 위조' 강용석 2심 속행 공판 (14:00 서울중앙지법 318호) ▲ '화이트리스트' 현기환ㆍ김재원 2심 속행 공판 (14:00 서울고법 403호) ▲ '110억 뇌물ㆍ다스 횡령'...
'사법농단 최정점' 양승태 구속될까…'범죄 중대성'이 관건(종합) 2019-01-19 13:42:41
임종헌 아닌 양승태가 주범"…도주 우려 없다며 기각할 수도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사법행정권 남용의혹의 최종 책임자인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여부는 그에게 적용된 범죄혐의의 중요성과 검찰의 범죄소명 정도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양 전 대법원장에게 영장 발부 요건인 '도주...
'사법농단 최정점' 양승태 구속될까…'범죄 중대성'이 관건 2019-01-19 09:45:25
실무를 책임지다 지난해 11월 구속기소된 임종헌(60) 전 법원행정처 차장과의 형평성도 일정부분 고려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검찰은 22일께로 예상되는 구속영장심사에서 양 전 대법원장이 각 범죄혐의에 직접 개입한 정황을 중심으로 범죄의 반헌법적 성격을 부각해 재판부를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
'사법농단' 양승태 구속영장…"심각한 범죄 직접 주도"(종합2보) 2019-01-18 18:00:57
책임지다 지난해 11월 구속기소된 임종헌(60) 전 법원행정처 차장과의 형평성도 고려했다. 검찰에 따르면 양 전 대법원장은 2011년 9월부터 6년간 대법원장으로 일하면서 임 전 차장과 박병대·고영한(64) 전 대법관 등에게 '재판거래' 등 반헌법적 구상을 보고받고 승인하거나 직접 지시를 내린 혐의를 받는다....
檢, 양승태 영장 청구…"강제징용 소송개입 등 주도" 2019-01-18 17:59:47
지시와 방침에 따랐던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구속된 상태이기 때문에 구속 수사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일제 강제동원 소송서 물증 확보한 檢260쪽이 넘는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영장청구서에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위계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 작성, 공무상...
'양승태 영장' 25년 후배판사가 심사…공은 법원으로(종합) 2019-01-18 17:59:24
관련자로는 유일하게 구속된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그는 2002년 광주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해 수원지법, 서울고법, 대전지법 등을 거쳤다. 그러나 이런 명·임 부장판사도 지난달 7일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맡아선 기각 결정을 내렸다. 피의자의 관여...
25년 후배 판사에 맡겨진 양승태 前대법원장 운명 2019-01-18 17:57:51
남용 의혹의 핵심 실무자로 거론되는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구속했다. 명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고영한·박병대 전 대법관 자택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했다. 다만 두 부장판사는 각각 지난해 12월 고 전 대법관과 박 전 대법관의 영장실질심사를 맡아 구속영장을 기각했다.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발부? 기각? 전직 수장 운명 가를 법원…부담 '최고조'(종합) 2019-01-18 17:17:48
4명 가운데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을 제외한 3명의 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유해용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피의사실이 죄가 되지 않거나 범죄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대해서는 관여 정도나 공모 관계 성립에 대해 의문의 여지가 있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여야, '손혜원의혹' 공방가열…대통령 사과·상임위 개최 요구(종합) 2019-01-18 17:00:00
통해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 추가 공소장에는 한국당 이군현, 노철래 당시 의원 재판 청탁이 적시돼 있다"며 "한국당은 권성동, 김진태 등 당시 법사위 소속 의원 중 국회판 사법농단의 정점에 있는 한국당 법사위원을 스스로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은 공세 수위를 한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