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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책사, 트럼프에 등돌린 前공직자들 겨냥 "수사받을것" 2024-07-01 08:27:43
트럼프 책사, 트럼프에 등돌린 前공직자들 겨냥 "수사받을것" 배넌, 의회모욕죄 수감 직전 ABC와 인터뷰 "트럼프 승리 100% 확신"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책사'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는 트럼프 집권 2기가 출범할 경우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등을...
시진핑, 대미 첨단기술 경쟁 사령탑에 최측근 딩쉐샹 임명 2024-06-26 21:50:17
판공실 주임을 맡았던 명실상부한 '시진핑의 비서실장'이었다. 기술 분야 혁신을 위해 시 주석이 가장 신뢰하는 인물을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시 주석은 2021년 자신의 경제 책사였던 류허 당시 부총리를 미국과 반도체 경쟁을 총괄 지휘하는 자리에 임명했었다. anfour@yna.co.kr (끝) <저작권자(c)...
'죽기 살기식' 전쟁으로 美대선 몰아 가는 트럼프 책사 2024-06-19 16:46:49
'죽기 살기식' 전쟁으로 美대선 몰아 가는 트럼프 책사 배넌 "대선일은 '침공일'…승리 아니면 죽음"…정치 보복도 예고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우리는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까? 이 전쟁은 정치적 '사투'(war to the knife)입니까?"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극우 성향 정책 구상과...
美법원, 징역 4개월 '트럼프책사' 배넌에 "7월1일부터 복역하라" 2024-06-07 02:20:24
美법원, 징역 4개월 '트럼프책사' 배넌에 "7월1일부터 복역하라"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게 극우 성향 정책 구상과 선거 전략 등을 공급하는 '책사' 역할을 해온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가 곧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네타냐후의 양다리작전?…"트럼프 외교안보책사들과 회동" 2024-05-21 04:28:02
네타냐후의 양다리작전?…"트럼프 외교안보책사들과 회동" 바이든과 갈등 속 前안보보좌관 등 전직관료 3명과 만나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재집권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외교·안보 분야 참모들이 20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났다고 로이터...
트럼프, 바이든 떠난 경합주 무슬림표 '줍줍'?…공세적 러브콜 2024-05-21 01:33:08
책사 그레넬 주최 만찬에 아랍계 기부자들 참석 예정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통해 백악관 복귀를 노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과정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지지에서 돌아서고 있는 무슬림 표심에 적극적으로 구애하고 있다. 대선 승부를 결정지을 경합주의...
[허원순 칼럼] 국가 최상의 신뢰 시스템, 누가 화폐를 흔드나 2024-05-09 17:36:55
지도부와 그쪽 책사들이 드러내놓고 이를 거론한 적 있다. 2022년 10월 레고랜드 사태 때는 현 정부 일각에서도 발권력 동원을 해법으로 검토했다. 적자 국채 발행이 일상사처럼 되면서 위험선을 넘은 사례다. 거듭된 우려와 반대에도 22대 국회 1호 법안을 예고하며 ‘무상 25만원’에 매달리는 민주당은 나라 밖 평가도...
시진핑에 레드카펫 깔아준 마크롱의 '줄타기 외교'(종합) 2024-05-06 18:36:21
시 주석의 책사 중 한명으로 꼽히는 인물로, 중국 체제의 우월성을 강조하며 민주주의 등 서방 체제나 가치를 '경멸'해 온 걸로 유명하다. 르몽드는 서방 지도자 가운데 장 교수가 칭찬한 유일한 사람은 이탈리아의 극우 정치인인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유일하다고 짚었다. 현지 매체들은 시 주석이...
반도체 전쟁 1000일…美·中 관계는 어떻게 변할까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4-04-29 07:29:52
책사로 불리웠던 피터 나바로 전 무역제조업국장은 중국의 반도체 경쟁력은 미국에 따라올 수 없다는 전제하에 산업정책을 추진했다. 결과는 대실패였다. 트럼프 정부 4년 내내 역대 어느 정부보다 강경한 중국 정책을 추진했음에도 경제력 격차는 좁혀졌다. 골드만삭스 등은 2050년이 넘어서야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던...
美·中 '반도체 전쟁' 1000일…양국이 얻은 것과 잃은 것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4-04-21 18:02:51
책사로 불린 피터 나바로 무역제조업국장은 중국의 반도체 경쟁력이 미국을 따라올 수 없다는 전제하에 산업정책을 추진했다. 결과는 대실패였다. 트럼프 정부 4년 내내 역대 어느 정부보다 강경한 대중국 정책을 추진했음에도 경제력 격차는 좁혀졌다. 골드만삭스 등은 2050년이 넘어서야 가능할 것으로 내다본 미·중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