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신림동 성폭행' 피의자 신상공개심의위 모레 개최 2023-08-21 10:35:18
한 혐의를 받는 최모(30·구속)씨의 신상공개 여부가 모레(23일) 결정된다. 서울경찰청은 오는 23일 최씨의 얼굴과 실명·나이 등을 공개할지 검토하는 신상공개위원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범죄를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는 경우 △국민 알권리...
신림동 성폭행범 통화 목록엔 배달 음식점뿐…신상공개 여부 곧 결정 2023-08-21 09:31:43
사건 발생 이틀 만에 숨진 가운데 관악경찰서는 피의자 최모(30) 씨의 혐의를 성폭력처벌법상 '강간상해'에서 '강간살인'으로 변경했다. 징역 5년 이상인 일반 살인죄와 달리 강간살인죄는 혐의가 인정될 경우 사형이나 무기징역으로만 처벌된다. 경찰은 21일 피해자 A씨 시신을 부검해 구체적인 사인을...
신림 성폭행 살인범, 피해자 사망에 '강간살인'으로 혐의 변경 2023-08-20 10:26:37
남성 최모(30)씨에게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17일 의식불명 상태로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전날 오후 3시40분께 끝내 숨졌다. 사건 발생 이틀 만이다. 이에 따라 혐의 역시 기존 강간상해에서 강간살인으로 변경됐다. 무기 또는 10년 이상의...
신림 등산로 성폭행 피해 여성 끝내 사망 2023-08-19 17:23:40
숨졌다. 경찰은 피의자 최모(30)씨로부터 성폭행 피해를 당한 A씨가 19일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관악구 신림동의 한 공원과 연결된 야산 내 등산로에서 최씨에게 흉기로 폭행당해 서울 시내 대학병원 응급중환자실에 입원했으나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사망함에 따라 최씨의...
'양손 너클' 성폭행범 "피해자 빠른 쾌유 빈다" 2023-08-19 14:46:52
최모(30)씨가 성폭행은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했다. 19일 오후 1시30분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 출석을 위해 관악경찰서를 나선 최씨는 '성폭행 미수에 그쳤다고 주장하는 것이 맞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이어 '신림역·서현역 흉기난동 사건에 영향을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신상공개하나…"검토 단계" 2023-08-19 11:17:50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의자 최모(30)씨의 신상공개를 경찰이 검토 중이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법원이 최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할 경우 최씨의 얼굴과 이름·나이 등의 공개여부를 결정하는 신상공개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수사 초기부터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해 관련 절차를 밟아 왔고,...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신상공개는 아직…"검토 단계" 2023-08-19 10:18:24
여성을 성폭행하고 무차별 폭행한 피의자 최모(30)씨의 신상공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관악경찰서 관계자는 "수사 초기부터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해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법원이 최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할 경우 최씨의 얼굴과 이름·나이 등의 공개여부를 결정하는 신상공개위원...
신림동 성폭행범, 4개월 전부터 너클 준비했다 2023-08-18 20:58:46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사건 피의자 최모(30)씨가 "너클은 강간할 목적으로 지난 4월 인터넷에서 구매했다"고 진술했다. 최씨는 금속 재질 흉기인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너클은 손가락에 끼우는 방식의 금속 재질 흉기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8일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의자...
"죄송합니다"…연인 살해 해양경찰관 구속 2023-08-18 20:20:13
살인 혐의로 체포한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최모(30) 순경을 구속했다. 경찰은 도망할 가능성 등을 우려해 최 순경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최 순경은 이날 오전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으냐' 등 기자들...
대낮 등산로 성폭행범 "양손에 너클 끼고 폭행" 2023-08-18 10:40:00
받는 최모(30)씨가 "너클을 손에 끼우고 폭행했다"고 자백했다. 18일 서울 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최씨는 전날 체포돼 조사받는 과정에서 "너클을 양손에 착용하고 피해자를 폭행했다"고 진술했다. 너클은 손가락에 끼우는 형태의 금속 재질 둔기다. 경찰은 전날 범행 현장에서 너클 2개를 수거하고 범행과 연관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