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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서른즈음에’, 추억의 감성을 노래하다 `반응 후끈` 2017-11-03 11:27:47
산들(B1A4)과 백형훈이 보여주는 서로 다른 젊은 현식의 귀엽고도 발랄한 매력은 관객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고, 두 젊은 현식이 들려주는 ‘서른 즈음에’ 열창에 많은 관객이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강승원 작곡가의 귀에 익은 감미로운 음악과 배우들의 열창으로 뮤지컬 넘버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벌써부터 몇...
[책꽂이] 대한민국 국가미래전략 2018 등 2017-11-02 19:18:51
마카롱, 256쪽, 1만1000원)●사소한 소원만 들어주는 두꺼비 훈이는 등굣길에 우연히 두꺼비 한 마리를 구해 준다. 두꺼비는 은혜에 보답하고자 ‘사소한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하는데…. 능청맞고 느리면서도 지혜롭고 예리한 두꺼비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 (전금자 글·그림, 비룡소,...
사소해 보이는 것들의 가치 일깨우는 그림책 2017-11-02 16:08:57
지키는 건 중요한 일"이라며 퇴짜를 놓는다. 훈이는 '도대체 사소한 일이 뭘까' 고민에 빠진다. 결국 두꺼비는 나름의 방식으로 훈이의 진짜 사소한 어려움을 도와줘 짝꿍과 다시 친해지게 한다. 이 책에서 아이의 평범한 일상에 들어온 두꺼비는 뭔가를 마법처럼 바꿔주는 방식이 아니라 스스로 돌아보고 깨닫게...
신인 1, 2순위 허훈·양홍석 "신인상보다 팀 성적" 2017-10-30 17:32:38
훈이 "누구나 신인상은 받고 싶어하는 것이 당연하다"면서도 "그러나 팀 성적이 더 중요하고 신인상은 그다음에 생각해볼 문제"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그러자 중앙대 1학년만 마치고 프로로 일찍 뛰어든 양홍석 역시 "팀이 이기면 신인상은 양보해도 될 것 같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미륵사지 목간서 수사(數詞) 확인…백제어와 신라어는 유사" 2017-10-12 07:50:01
'?털읍'이고, 이는 여덟이라는 것이다. '今'은 오늘날 훈이 '지금'이지만, '지금까지'를 의미하는 '여태'의 '옅'에 발음의 흔적이 남아 있다는 것이 이 교수의 견해다. 이 교수는 "미륵사지 목간은 백제가 멸망한 뒤에 작성됐지만, 신라의 수사 표기법과는 다르다는 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8 08:00:05
자책골 2골…김주영, 불운의 '10번째 A매치' 171008-0017 체육-0008 01:14 '빵훈이' 권창훈, 러시아전 완패에도 '고군분투' 171008-0019 체육-0009 01:17 신태용호, 러시아에 2-4 완배…권경원·지동원 만회골(종합) 171008-0020 체육-0010 01:27 신태용 "세트피스 수비 집중력 흐트러진 게 패인"...
'빵훈이' 권창훈, 러시아전 완패에도 '고군분투' 2017-10-08 01:14:38
'빵훈이' 권창훈, 러시아전 완패에도 '고군분투'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권창훈(23·디종)이 러시아전 2-4의 패배에도 활발한 움직임으로 고군분투했다. 권창훈은 7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 열리는 러시아와 평가전에서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김척, 軍의문사 19년여 투쟁 끝 승리 "오랜 세월 고통" 2017-09-01 11:57:05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아들 훈이는 죽었지만, 미력이나마 진실을 세상에 알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김 중위는 1998년 2월 24일 판문점 JSA 소초(GP)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채 발견됐다. 군 수사당국은 서둘러 사건을 자살로 결론 내리고 덮으려고 했지만, 타살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사건 현장에서는 타살...
'순직 인정' 김훈 중위 부친 김척 예비역 중장 "군은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다" 2017-09-01 11:18:59
전까지만 하더라도 훈이를 정신질환 자살자로 몰았습니다. 대법원에서도,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서도,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모두 훈이가 자살했을 가능성이 없다고 결론을 내렸지만 국방부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서일까요. 19년 만에야 아들이 순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국방부에선...
'순직 인정' 김훈 중위 부친 "잘못 인정하는게 국민의 군대" 2017-09-01 10:37:08
사건 막아야"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아들 훈이는 죽었지만, 미력이나마 진실을 세상에 알리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표적인 군 의문사 사건인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중대 소대장 고(故) 김훈(당시 25·육사 52기) 중위 사망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온 아버지 김척(75·육사 2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