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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액 체납자 명품 공매로 40억원 회수 2025-09-07 11:21:25
438건이 낙찰됐다고 7일 밝혔다. 낙찰 금액 27억8000만원과 자진 납부액 13억원을 포함해 총 40억800만원을 징수했다. 도는 체납자 가택수색으로 확보한 명품 시계·귀금속 등 502점을 온라인 입찰에 부쳤다. 피아제 시계는 최저가보다 40% 높은 1510만 원에 낙찰돼 최고가를 기록했다. 도는 오는 11월 제2차 압류 동산...
서병훈 케이던스 대표 "AI 기반 시뮬레이션툴로 HBM4 16단 개발 지원" 2025-09-07 11:00:01
발열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SW를 함께 개발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널리 쓰이는 5세대 HBM(HBM 3E)은 D램을 8층, 또는 12층으로 쌓아 만든다. 내년 출시 예정인 HBM 4부터는 D램을 16층으로 올린다. 그만큼 설계가 복잡해지고 열 방출에 문제점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문제를 사전에 해결하고 싶은...
서울대, 말레이시아 대학에도 밀렸다 '대참사'…도대체 왜? [강경주의 테크X] 2025-09-07 10:39:14
싱가포르국립대, 7위 칭화대, 8위 저장대, 11위 홍콩과기대, 12위 말라야대, 13위 고려대, 15위 KAIST, 18위 서울대, 21위 도쿄대 순이다. 말라야대와 서울대만 비교하면 종합 점수에서 말라야대는 94.8점, 서울대는 91.8점을 기록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대가 말라야대에 열세인 평가 항목은 각각 박사 학위 소지자...
관악구 참극...곪아 터진 프랜차이즈 ‘비용 갑질’ 논란 2025-09-07 07:34:54
한다는 비판 목소리가 확산하는 모습이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서울 관악구의 한 피자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배경으로 경찰이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의 갈등 가능성을 놓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식 업주들은 프랜차이즈 본사 임원과 인테리어 업자 2명이 숨진 사건의 배경...
"K공장 짓고 K매장 열어"…식품·유통기업들, 해외 진출 가속화 2025-09-07 07:01:01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유통기업들도 현지에 매장을 열어 각국 소비자와 접점 확대에 나섰다. ◇ CJ, 일본·미국 등에 생산 시설…현대百, 일본에 매장 7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CJ그룹은 미국을 거점으로 삼아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097950]은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자회사인 슈완스 공장을...
美 한식당 '전설의 웨이터'였다더니…1100억 부자 된 50대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9-07 07:00:01
on SiC)는 열전도도(물질이 열을 전달하는 능력을 나타내는 고유한 성질)가 실리콘의 5배에 달하는 탄화규소(SiC) 기판 위에 GaN을 성장시킨 구조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실리콘(Si)보다 크기가 절반 정도 작고 전력 사용량은 20% 감축해 효율성이 높아 반도체 성능을 개선하는 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굶주리는 서민·호화로운 정치인…인도네시아, 시위로 터져 나온 성장의 역설 2025-09-06 18:56:55
최저임금은 월 506만 루피로 국회의원들이 서민 임금의 열 배 가까운 별도 수당을 챙겨온 것이다. 인도네시아 국회의원들은 이미 월 기본급으로 1억 루피아(856만원)를 받는다. 여기에 출석 등 기타 수당까지 더해지면 월 급여가 최대 2억3000만 루피아(약 1964만원)에 이르고, 여기에 주택수당이라는 또 다른 특혜가 더해...
[단독] 네옴시티도 뚫었다…LG전자, 55조원 냉각솔루션 시장 접수나서 2025-09-04 18:01:09
50억달러(약 7조원)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재정난으로 네옴시티 축소론이 고개를 들고 있지만, 옥사곤의 상황은 좀 다르다. 글로벌 물류거점과 AI 인프라 육성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적극성으로 꾸준히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조 사장은 2023년 말 사우디아라비아에 중동·아프리카 지역...
SK온, 美 ESS 첫 수주…"최대 2조원 추산" 2025-09-04 14:47:28
맞춤형 시스템을 제공한다. 인접 모듈로의 열 확산 방지 설루션,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 기반 배터리 진단 시스템 등을 적용해 높은 수준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EIS는 배터리에 작은 전기 신호를 보내고 배터리 내부 저항과 반응 특성을 파악해 배터리 상태를 진단하는 기술이다. 이석희 SK온 사장은 지난...
SK온, 2조 ESS 첫 수주…캐즘 운명은 미국에 2025-09-04 14:43:32
7.2GWh 규모 ESS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 거죠. 업계에서는 ESS 배터리 1GWh당 매출 규모를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최대 7.2GWh를 공급할 경우 SK온은 2조원을 웃도는 계약을 따내는 겁니다. <앵커> 그간 ESS는 중국산 비중이 높지 않았습니까. SK온이 수주에 성공한 이유가 있나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