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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아버지께 바친 메이저 첫승…미켈슨, 또 '준우승 징크스' 2013-06-17 16:56:24
보기에 그치고 말았다. 로즈는 17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gc 이스트코스(파70·6996)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이븐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로 2위 미켈슨, 제이슨 데이(호주)를 2타 차로 제치고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우승상금으로 144만달러(약 16억2000만원)를 받았으...
잘못 친것 같은데…뭐! 홀인원이라고? 2013-06-17 16:53:03
홀인원 기록 제113회 us오픈이 열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gc(파70·6996야드)에서 첫 홀인원이 터졌다. 올해 미국 pga투어 데뷔한 신예 숀 스테파니(32·미국)가 주인공. 지금까지 이 코스에서 us오픈이 다섯 차례 열렸고 다른 대회도 개최됐지만 홀인원은 처음이다. 그는 17일(한국시간) us오픈 4라운...
저스틴 로즈, US오픈 생애 첫 우승 ‥16억 상금 `쾌거` 2013-06-17 09:46:33
1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에서 열린 `제113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US오픈 골프대회`에서 최종 1오버파 281타로 1위를 기록했다. 공동 5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로즈는 5개의 보기를 범했지만 버디를 5개 담으며 메이저 대회 첫 우승을 일궜다. 우승상금 144만 달러, 우리돈으로...
미켈슨 단독선두…생일 '우승 축배' 들까 2013-06-16 17:39:10
미켈슨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gc(파70·699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엮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중간합계 1언더파 209타로 참가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한 미켈슨은 헌터 머핸, 스티브 스트리커(이상 미국), 찰 슈워젤(남아프리카공화국) 등...
미켈슨, 1시간 '쪽잠' 자고도 선두로 2013-06-14 17:22:06
모어의 메리언gc 정반대편인 서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였다. 그것도 개막 전날 열렸다. 미켈슨은 12일 오후 6시(현지시간) 졸업식에 참석한 뒤 자가용 비행기로 3800㎞를 날아 13일 오전 3시30분 필라델피아에 도착했다. 한 시간가량 ‘쪽잠’을 청한 그는 오전 7시11분에 1라운드 경기를 시작했다. 미켈슨은 피곤이...
메리언GC 택한 US오픈, 수익 1000만달러 줄어든다 2013-06-13 17:17:19
모어의 메리언gc(파70·6996야드)로 택한 탓에 최소한 1000만달러를 날리게 생겼다. 블룸버그 비지니스위크 인터넷판은 13일 “메리온gc의 넓이는 지난해 대회가 열린 샌프란시스코 올림픽클럽의 절반에 불과하다”며 “장소가 협소해 갤러리 입장료 수입이 절반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메리온의 하루 최대...
[포토] 방탄소년단, 베일 벗은 방시혁표 힙합그룹 2013-06-12 14:57:49
데뷔곡 '노 모어 드림즈'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12일 정오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데뷔 싱글 ‘2 cool 4 skool’에는 총 7개 트랙이 수록됐다. 싱글앨범에도 불구, 27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을 채웠다.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도 특징.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US오픈 13일 개막…우즈, 아이언만으로 메이저 15승 사냥? 2013-06-11 17:32:48
모어의 메리언골프장 이스트코스(파70·699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us오픈을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에 따르면 7000야드 이하의 코스에서 이 대회가 열린 것은 2004년 이후 9년 만이다. 메리언에는 400야드가 안 되는 파4홀이 5개다. 10번홀은 파4홀이 303야드에 불과하다. 거리상으로 드라이버를 잡아야 하는...
테일러메이드, 2013 `US 오픈 캐디백` 한정 판매 2013-06-11 10:29:33
상품은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펜실베니아주 아드모어 머라이언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US 오픈(US Open Championship)`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 이번 캐디백은 견고한 내구성과 함께 US 오픈과 관련된 특징을 담은 로고가 담긴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영화, 내년쯤 촬영 '주인공은?' 2013-06-05 15:07:03
10%로 스웨덴 배우 알렉산더 스카스가드(37)가 꼽혔다. 드라마 '걸모어걸스' 스타 브레델은 13%의 지지를 얻어 1% 차로 앤 해서웨이(12%)를 누르고 팬들이 원하는 아나스타샤에 선정됐다. 해서웨이에 이어 3위는 엠마 스톤(11%)과 밀라 쿠니스(11%)가 꼽혔으며, 5위는 엘리자베스 올슨(10%)에게 돌아갔다. 응답자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