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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임시주총, 경찰 질서유지 속 '사업분할' 통과 2017-02-27 12:01:14
통과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이 2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노조의 반발 속에 사업분할 승인 안건을 힘겹게 처리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주총은 4차례나 정회했으며, 오전 11시 40분께 표결로 안건을 통과시켰다. 회의장에서는 노조의 단상 진입 등 물리적 충돌을 막으려는 경찰이 질서 유지에 나섰다....
현대重 사업분할 주총 노조 반발로 '아수라장' 2017-02-27 11:30:13
노조 반발로 '아수라장'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사업분할' 승인건을 처리하는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가 노조의 반발로 정회를 거듭하는 등 주총장 안팎이 아수라장이 됐다. 회사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회했다. 그러나 회의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해 3...
현대重 '사업분할' 주총, 노조 반발에 정회 거듭 2017-02-27 10:36:12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사업분할 승인건을 처리하는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27일 울산 한마음회관에서 시작됐지만, 정회를 거듭하는 등 혼란을 겪고 있다. 회사는 오전 10시 4분 주총 개회를 선언했다. 그러나 이 순간 420석의 주총 본회의장(울산 한마음회관 강당)을 절반 이상 차지한 조합원들이 호각을 울려...
현대重 임시주총장서 노사 입장 문제로 한때 몸싸움 2017-02-27 10:04:45
노사 입장 문제로 한때 몸싸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사업분할'을 다루는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 입장문제를 놓고 한때 노사가 밀고 당기는 몸싸움을 벌였다. 회사는 27일 오전 울산 본사 인근 한마음회관 강당(420석)과 체육관(450석)에서 주총을 열 예정이다. 회사는 당초 강당에서 주총을 열기로...
울산지검, 공판송무부 신설…재판·국가소송 등 담당 2017-02-27 09:22:23
등 담당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지검은 재판이나 국가·행정소송을 담당할 공판송무부를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 울산지검은 그동안 공판송무부 없이 형사3부가 수사와 공판 업무를 함께 해왔다. 공판송무부는 이병석 부장검사(연수원 30기)가 맡고 검사 5명과 서기관급 양형조사 담당관 등을 배치했다. 관할...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장 '긴장'…주주 입장 놓고 노사 신경전 2017-02-27 09:16:32
조합원 '이의제기'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사업분할 승인건을 다루는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가 시작 전부터 마찰이 빚어졌다. 27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인근 한마음회관에서 열리는 주총은 오전 8시부터 주주 입장이 시작됐다. 주총은 오전 10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회사는 주주 명부를 일일이 확인...
현대중 사업분할 주총 맞서 노조 3번째 전면파업 지침 2017-02-27 06:21:40
것"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가 추진 중인 사업분할에 맞서 구조조정 중단 등을 촉구하는 3번째 전면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27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8시간 전면파업 지침을 내렸다고 밝혔다. 노조는 사업분할을 승인하는 이날 회사의 임시 주주총회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현대중 27일 사업분할 주총…노조는 반대파업 2017-02-26 19:46:14
반대파업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 노조가 27일 회사의 사업분할 구조조정에 맞서며 2016년 임단협 타결을 촉구하는 3번째 전면파업을 한다. 노조는 27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오전 8시부터 8시간 하루 전면파업 지침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노조의 전면파업은 이날 회사의 사업분할을 승인하는 임시...
불법 '사무장 병원' 설립해 요양급여비 32억 '꿀꺽' 2017-02-26 07:05:02
선고 법정 구속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의료인이 아니면서 불법으로 요양병원을 설립하고 건강보험 요양급여비 등 32억원 상당을 챙긴 요양병원 운영자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울산지법 제11형사부는 불법 요양병원 운영자인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012년...
출소 4개월만에 또 종교시설만 절도 '징역 4년' 2017-02-25 07:25:00
절도 '징역 4년'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교회나 사찰 등 종교시설의 헌금과 시줏돈 등을 훔쳐 복역한 절도범이 출소 4개월 만에 같은 죄를 저질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은 A씨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죄(절도)를 적용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15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