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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2주째 처분..조정시 IT우량주 관심" 2013-02-01 09:26:38
때 디커플링을 했는데 내려갈 때도 디커플링할 것인가. 그에 대한 자신은 거의 없다. 내려갈 때 외국인의 추가적인 매물이 나오기 때문에 같이 매도를 할 수도 있다. 결과적으로 옵션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풋옵션 매도한 것을 많이 없앤다면 단기적으로 급락의 포지션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1950...
[2013 주얼리 트렌드] 예물은 럭셔리하게, 커플링은 심플하게! 2013-02-01 08:19:02
링 역시 이러한 디자인으로 공개됐는데 박유천이 윤은혜의 손에 끼워준 커플링은 모던한 꼬임형태와 부드러운 곡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여자 링에는 멜레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세팅 되어 은은한 반짝임을 주었다. 또한 문근영과 박시후의 커플링은 남성용은 스톤과 화이트 골드가 교차되어 있고 여성용은 스톤이 촘촘히...
역사상 가장 빠른 미니 GP, 금호타이어 쓴다 2013-01-31 16:29:51
추진했다. 금호타이어는 해외 레이싱 대회를 통해 꾸준히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입증해 온 덕분에 이번 제품은 안정적인 고속주행성능에 주력해 개발했다. 신형 미니는 엑스타 v700을 끼우고 독일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20.81km)에서 구형인 gp 1세대보다 19초 빠른 8분23초에 주파하며 미니...
[나로호 발사 성공] 두원重, 로켓 상단부…현대重은 발사대…150개 우리기업 기술력 빛났다 2013-01-30 17:19:46
두원중공업이다. 위성을 보호하는 덮개인 페어링 부품과 위성 조립부, 탑재부 등 나로호 상단 개발과 제작을 맡았다. 두원중공업 관계자는 “나로호 사업을 통해 고도 300㎞ 이상 우주 환경에서 견딜 수 있는 비행체 개발 경험을 쌓은 게 큰 성과”라고 말했다. 나로호 기체의 특수 소재를 개발한 한국화이바의 역할도 컸...
[나로호 발사 성공] "이렇게 쉬워 보이는데"…4년의 '가슴졸임' 9분만에 날렸다 2013-01-30 17:17:18
245㎞ 떨어진 고도 177㎞ 상공에서 위성보호덮개(페어링)를 분리했다. 이어 4시3분52초 1단 로켓 분리 임무도 정상적으로 마쳤다. 2단 로켓이 점화된 뒤 4시7분33초에는 목표 고도인 300㎞에 진입했고 마침내 이륙 9분 뒤 고도 298㎞에서 나로과학위성을 정상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어 과학위성이 보내오는 비콘 신호를...
NDF 환율 조작 후폭풍…말레이시아중앙銀 "싱가포르 공시 믿지마라" 2013-01-30 17:16:58
거래량을 기준으로 공시한 링깃화 환율을 기준환율로 삼아왔다.홍콩과 함께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꼽히는 싱가포르에서 터진 이 사건에 전문가들은 “아시아판 리보사태가 벌어졌다”며 글로벌 은행에 또 한번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ndf, 외환시장의 대표 파생상품 ndf는 외환시장의 대표적인 파생상품이다. 실물...
태극기 흔들며 "대~한민국"…상황실 밖 '환호의 도가니' 2013-01-30 17:13:11
페어링 분리, 2단 로켓 킥모터 엔진 점화, 2단 로켓 연소 종료 및 목표 궤도 진입에 이어 최종 단계인 위성 분리까지 성공하자 상황실 안팎에서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이 쏟아져 나왔다. 이 장관과 김 원장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연신 맞잡은 두 손을 흔들었다. 이 장관은 이어 연단으로 나가 마이크를 잡고 “그동안...
<나로호> "오늘은 대한민국 항공우주의 날" 2013-01-30 16:40:06
올라가자 방청석에서는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페어링 분리 성공, 2단 로켓 킥모터 엔진 점화, 2단 로켓 연소 종료 및 목표궤도 진입'에 이어 마침내 발사 9분 뒤 '발사 성공'이라는 자막이 뜨자 장내는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뒤덮였다. 연구원들은 발사 성공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서로의 얼...
[나로호 관련주] 대한항공 현대중공업 한화 두원중공업 … 성공 수혜 기업 2013-01-30 16:36:56
참여했다. 발사체 상단은 페이로드 페어링부, 위성 어뎁트부, 탑재부 등이 들어가는데 두원중공업은 이 부분의 개발을 맡았다. 이외에 엔진과 터보펌프 제작에 비츠로테크가 참여했고, 관성항법유도시스템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추력기시스템은 한국항공우주산업과 퍼스텍이 담당했다.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