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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前총리 비자금' 핵심, 사법거래 불발…본국송환 임박 2018-06-15 10:40:01
백만장자 금융업자 조 로우(36)의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했다. 나집 라작 전 총리의 측근인 로우는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2009∼2015년 45억 달러(약 4조8천억 원)의 공적자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 기간 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와 사귀면서 810만 달러(약 88억원) 상당의 보석류...
말레이 신정부, 인적청산 본격화…사법부 수뇌들 사임 2018-06-14 11:37:30
작업이 본격화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현지 경찰은 나집 전 총리의 자택과 가족들의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해 1억1천400만 링깃(약 307억원) 상당의 현금과 외화, 보석과 명품 시계로 채워진 에르메스 버킨백 수십 개 등을 발견했다. 말레이시아 반부패위원회(MACC)는 나집 전 총리와 부인 로스마 만소르 여사를 잇...
말레이 신정부 개혁 드라이브에 재벌·국영기업체 '긴장' 2018-06-11 15:33:11
있다. 나집 전 총리는 지난달 22일 반부패위원회(MACC)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FT에 따르면 마하티르 총리가 이끄는 새 정부의 이 같은 반부패 드라이브 속에 말레이시아의 국영 기업체들은 일시적인 동결상태에 빠져 있으며,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사인 에어아시아 그룹의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과 같은 재벌들은 곤경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06 08:00:07
재임후 첫회담" 180605-0912 외신-0161 18:36 '말레이판 이멜다' 나집 전 총리 부인, 반부패위 출석 180605-0913 외신-0162 18:36 싱가포르, 센토사섬 북미회담 '특별행사구역' 추가지정 180605-0926 외신-0163 18:52 사우디, 단교 카타르에 "성지순례 방문은 환영" 180605-0928 외신-0164 18:56 푸틴...
'말레이판 이멜다' 나집 전 총리 부인, 반부패위 출석 2018-06-05 18:36:01
데 썼다는 의혹도 조사 대상이다. 나집 전 총리가 지난달 9일 총선 패배로 물러난 뒤 현지 경찰이 나집 전 총리 일가의 아파트에서 압수한 보석만 해도 2억 링깃(약 54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마는 2015년 공식 모임에서 머리카락을 손질하는 데 보통 1천200 링깃(약 32만 원)을 쓴다고 말해 빈축을 산 바...
"나랏빚 갚는데 너도나도"…말레이판 금모으기 첫날 18억원 모금 2018-06-01 18:32:31
이끌던 나집 라작 전 총리의 자택과 가족들의 집을 압수수색해 1억1천400만 링깃(약 307억원) 상당의 현금과 외화, 보석과 명품 시계로 채워진 에르메스 버킨백 수십 개 등을 발견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나집 전 총리는 지난달 12일 출국 금지됐으며, 같은달 22일과 24일 말레이시아 반부패위원회(MACC)에 소환돼 비자금...
말레이 '前총리 비자금 환수' 잰걸음…싱가포르와 공조 합의 2018-06-01 12:29:28
새 정부는 즉각 1MDB 스캔들에 대한 진상규명에 착수했다. 나집 전 총리는 지난달 12일 인도네시아행 비행기를 타려다가 출국이 금지됐으며, 같은 달 22일과 24일 MACC에 소환돼 비자금 의혹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나집 전 총리 일가의 집과 아파트, 사무실 등 12곳을 수색해 1억1천400만 링깃(약 307억원) 상당의...
칼 뺀 마하티르 "공무원 줄이고 임금 삭감" 2018-05-29 17:43:44
이같이 밝혔다. 선거에 패해 물러난 나집 라작 전 총리가 7월1일부터 공무원 임금을 올리기로 한 약속도 백지화했다.마하티르 총리는 지난해 말레이시아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가 50% 수준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65% 수준이라고 지적해왔다. 전 정부가 국영투자기업인 1mdb 부실을 몰래 메우면서 숨겨놓은...
미란다 커에 87억 선물했던 말레이 금융업자, 본국송환 직면 2018-05-26 12:06:21
본격적으로 착수했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나집 전 총리의 측근인 그는 국영투자기업 1MDB를 통해 2009∼2015년 45억 달러(약 4조8천억 원)의 공적자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조 로우는 나집 전 총리의 의붓아들 리자 아지즈와 함께 할리우드 영화에 자금을 투자하고, 미국내 고급 부동산과 미술품...
말레이 前총리집서 나온 돈은 당 비밀자금?…소속당 반환요구 2018-05-25 11:39:15
= 비리 의혹을 받는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전 총리 일가의 아파트에서 압수된 거액의 현금과 외화가 소속 정당의 비밀자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5일 일간 뉴스트레이츠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흐맛 자힛 하미디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 총재 직무대행은 전날 성명을 통해 "수사가 끝나면 경찰이 해당 자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