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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걷어내고 밝은 새벽 알리길"…판화로 만나는 세계의 닭 2017-01-17 15:10:43
이유로 닭을 많이 키웠으며, 중국에서는 부적용 목판에 닭과 지장보살을 앞뒤로 새기기도 했다. 이번 전시에는 우리나라의 목판과 판화, 중국에서 새해에 제작하는 그림인 연화(年畵), 풍속을 소재로 한 일본 판화인 우키요에, 유럽의 판화 등 닭과 관련된 자료 70여 점이 나온다. 우리나라 판화 중에는 다산과 출세를 기원...
6년 논란 '증도가자' 진위, 공개설명회서 끝장토론 2017-01-16 17:27:09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증도가자와 목판본 ‘증도가’의 서체가 다르고, 활자가 커 증도가 조판에 맞지 않는다는 분석 결과에 서지학·서체학·보존과학 등 여러 분야의 다수 전문가가 반론을 제기하고 있어서다. 증도가자는 서울 인사동의 다보성고미술이 2010년 9월 고려시대에 간행된...
[여행의 향기] 무등산 정상 '처녀 등반' …정림사지에선 '백제의 향기'에 흠뻑 2016-10-16 15:07:03
중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유교목판을 여행주간에 공개한다. 나로호를 발사한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현장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공개되며 금강송 유전자원보호구역, 인천 교동 민통선 철책선 지역, 강진 화훼단지 등도 사전신청자에게 개방된다. 기타 미개방 관광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사전신청방법 등은 여행주간...
고양인쇄문화축제, 3일간 10만명 이상 관람객 방문 2016-10-11 07:12:09
참여할 수 있는 목판활자 탁본 체험프로그램, 페이퍼 토이 체험, 플리마켓, 인쇄제품 전시관, 성과전시관 및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에게 큰 관심을 불려 일으켰다. 최성 고양시장, 소영환 고양시의장, 유은혜 국회의원, 고오환 경기도의원, 김미현 시의원, 구혜자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송갑호...
노고단·무등산 정상·홍릉…'올가을 한정판' 여행지 2016-10-05 18:46:28
목판을 비롯해 나로호가 발사된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현장, 3·1만세운동 태극기가 비밀리에 제작된 대구 계성중학교 아담스관 등이 공개된다. 주요 자연관광지는 지리산 노고단 정상과 무등산 정상, 300년 이상 된 고택들이 모여 있는 경북 영덕 인량리마을 등이다.전국 1만3583개 ㈖?관련 단체와 기업들이 할인...
[세계문화사 '콕 찌르기'] (33) 구텐베르그 금속활자와 직지 2016-09-09 16:32:01
방식입니다.일단 목판을 새겨야 하고, 한 번 새긴 목판은 오직 그 책을 위해서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려에서 금속활자는 주로 종교적 문헌을 제작하는 데 쓰였습니다. 지식의 전파와 활용에 필요한 하드웨어는 만들어냈지만,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단계로는 진화하지 못했습니다.‘구텐베르그’라는 이름...
7일 개봉 '고산자, 대동여지도' 주연 차승원 "연기 인생에 큰 전환점 될 작품" 2016-09-06 18:39:38
대동여지도의 완성과 목판 제작에 혼신을 다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과 나누려는 일념에서다. 당대 세력가인 안동 김씨 문중과, 그들과 대립각을 세우던 흥선대원군은 서로 대동여지도를 손에 넣어 권력을 장악하기 위해 김정호를 회유하려고 나선다.“김정호는 위대한 업적을 남겼지만 정상적인 생활은 못...
[여행의 향기] 구석구석 돌아본 스위스…싱그러운 연인을 만나다 2016-08-21 15:50:53
장식한 난간이 눈길을 끈다.다리 안에 놓인 삼각형 목판에는 루 섯??역사, 수호 성인 등에 대한 그림이 112장 그려져 있다. 다리 한쪽에 높이 솟은 8각형 탑인 바서투름(물의 탑)은 위급한 상황을 알리는 종각과 망루, 감옥 등으로 쓰였으나 지금은 기념품을 파는 상점으로 바뀌었다.루체른의 역사를 보여주는 또 다른 건축...
강우석X차승원, 교과서 속 김정호 꺼냈다…대한민국 품은 '고산자' [종합] 2016-08-09 15:35:33
높은 수준의 지리 정보를 대량생산이 용이한 목판으로 인쇄해 보급했으며, 분첩절첩식으로 휴대가 용이하게 만들어졌다.강 감독은 "영화를 찍기 전에 목판을 봤으면 촬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실제로 봤는데 미술 전공하는 사람도 이렇 ?만들기 불가능할 정도라고 했다. 산맥과 물줄기를 정확하게 묘사했다. 예술가로...
조선시대 책 대여점, 소설읽기 열풍 조명 2016-08-08 17:35:10
대여용으로 제작한 필사본 ‘세책(貰冊)’, 목판을 이용해 대량으로 찍은 ‘방각본(坊刻本)’ 등 고문헌 59종을 선보인다. 세책과 방각본은 대부분 한글로 쓴 소설이었다. 전시실엔 당시 세책을 빌려주던 상점과 이들이 몰려 있던 저자거리를 재현했다. 옛 거리를 거닐듯 세책점과 세책거리 ?둘러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