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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지귀연, 법복입고 거짓말…尹재판 계속 맡겨도 되나" 2025-05-20 11:08:58
총괄본부장단 회의에서 "선대위 총괄본부장으로서가 아니라 법사위원장을 역임한 국회의원으로 한 말씀 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판사가 어떻게 법복을 입고 지엄한 재판정에서 신상 발언을, 그것도 몇 시간 못 가 드러날 거짓말을 할 수 있느냐"라고 강조했다. 그는 "(구속 기간 계산법을)...
금감원 노조위원장, 초유의 '탄핵 사태' 휘말렸다 [돈앤톡] 2025-05-19 15:00:26
발의서가 조합에 접수된 시점부터 위원장의 권한 행사가 막힌 상태다. 금감원 내부 노보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지난해 4월 취임 후 노조 운영에 대한 대의원, 조합원, 상근간부와의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소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조합의 역량을 집중시키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로 인해 노동조건 개선과 조직강화,...
자살 시도 막는 경찰 내 '위기협상요원'…전국서 단 1곳뿐 2025-05-19 14:00:36
서초서가 유일하다. 경찰 관계자는 “‘자살예방센터’가 운영되지 않는 야간 시간에는 결국 일반 경찰이 자살 기도자를 직접 설득해야 한다”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각 지역 경찰에 위기협상 전문 인력을 상시 배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자살기도자 생존의 골든타임...위기협상 훈련 여부로 생사...
'아동보호' 출생통보·보호출산제, 국가 인구 통계에 반영된다 2025-05-19 06:11:23
통보 후 지자체의 독촉에도 출생신고서가 제출되지 않을 경우, 지자체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해당 아동의 출생을 등록부에 등록한다. 결국 개정안이 시행되면 기존에는 통계에 아예 출생으로 잡히지 않거나, 뒤늦게 출생으로 잡히는 사례가 줄어들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보호출산제도 비슷하다. 이 제도는 여러 사정으로...
김경애 "1위 무신사, 브랜드와 동반 성장…비결은 AI 추천 기술" [2025 한경 모바일 서밋] 2025-05-15 16:06:26
가수와 인플루언서가 앨범이나 브랜드를 홍보하고자 할 때, 대림창고를 팝업스토어 장소로 제공해 주는 것이다. 김 실장은 "팝업스토어로 유명한 성수동에서 일주일만 팝업을 진행하려고 해도 장소 대여 등에 수억원이 든다"며 "특히 신진 브랜드에게는 더욱 부담일 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장소 등을 지원하고...
女인플루언서 방송 중에 '탕'...총격 장면 생중계 2025-05-15 07:03:24
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도심의 미용실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당시 피해자가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 중이어서 이 장면은 고스란히 생중계됐다. 멕시코 검찰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간) 오후 6시 30분께 할리스코주 사포판 시내에 있는 미용실에서 누군가 소파에 앉아 있던 23세 여성을 총으로 쏴 살해했다....
멕시코 여성 인플루언서, SNS 생방송 중 총격에 사망 2025-05-15 04:11:44
20대 인플루언서가 도심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 일련의 범행 과정은 당시 피해자가 진행 중이던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생중계됐다. 멕시코 할리스코주(州) 검찰청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사포판에서 발생한 여성 살인(페미사이드) 혐의 사건 수사를 위해 주변인 증언과 증거물 수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멕시코...
일본 여행 엄청 가는데…日 식당 "한국인·중국인 오지 마" 거부 2025-05-14 16:18:24
인플루언서가 도쿄의 중국 식당을 찾았다가 중국어와 한국어로 쓰인 출입 금지 공지문을 게시한 사실을 SNS에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해당 메모에는 일본어로 "중국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적혀 있었고 인플루언서는 직원에게 이유를 묻기 위해 식당 안으로 들어갔다가 즉시 쫓겨났다. SCMP의 보도에서...
트럼프 "영원한 적은 없다"…시리아 제재해제·이란에 협상 압박(종합) 2025-05-14 03:47:04
"나는 이란 지도자들의 과거 혼란을 비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낫고 희망적인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기 위해 오늘 여기에 있다"라면서 "나는 더 낫고 안정된 세상을 위해 과거의 충돌(conflict)을 종식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과 관련해 나는 영원한 적이 있다는 것을...
경찰 'SKT 해킹 사태' 경영진도 수사…"해커 IP 추적중" 2025-05-12 15:44:39
신고했다는 이유다. 두 사건 모두 남대문서가 수사 중이다. 앞서 경찰은 유심 정보를 해킹한 해킹범과 배후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SK텔레콤의 수사 의뢰를 접수받고 전담수사팀을 확대편성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아직 해킹 세력을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