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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겹악재…尹 잇단 실언·장모 실형까지 2021-12-23 17:10:40
거듭된 실언 논란 등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날 의정부지방법원은 사문서 위조와 위조사문서 행사, 부동산실명법 위반 등 혐의로 최씨에게 징역 1년형을 선고했다. 최씨는 2013년 경기 성남 도촌동에 있는 토지 매입 과정에서 은행에 347억원이 있는 것처럼 통장 잔액 증명서를 위조해 사용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이준석 "윤석열 실언의 해법, '이준석이 함께하는 것'이었다" 2021-12-23 10:56:45
말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준석 대표는 "이(실언)에 대한 해법으로 나왔던 게 이준석과 같이 행보를 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후보와 함께한 현장에서 종종 마이크를 잡는 이 대표의 모습을 놓고 '자기가 뜨려고 한다'고 비판했던 일부 보수 성향 유튜버들을 저격한 것이다. 이 대표는 23일 KBS 라디오...
홍준표, 윤석열 잇단 실언 논란에 "나도 모르겠다 이젠" 2021-12-23 07:22:30
대한 차별의식이 엿보였다는 점에서 실언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졌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잇단 윤 후보의 망언에 "나도 모르겠다"며 체념하는 반응을 보였다. 홍 의원이 운영하는 커뮤니티 사이트 ‘청년의꿈’에는 이날 "후보라는 사람이 계속 망언을 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질문자는 "계속...
송영길 또 실언, "실세는 김건희, 尹에 반말" 2021-12-22 17:47:52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 “지금 항간에 실세는 김건희 씨로 알려져 있다”며 “김건희 씨 같은 사람이 사석에서도 윤석열 후보한테 반말한다는 것 아닙니까”라고 말했다. ‘김건희 실세론’의 근거로 김씨가 윤 후보에게 반말하는 점을 내세우자 야당은...
'52시간제 철폐' 논란 해명한 윤석열 "다양한 의견 정리한 것" 2021-12-01 14:53:20
쏟아내고 있다"며 "윤석열 후보가 꿈꾸는 사회는 '과로사회'냐"고 비꼬았다. 강선우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지난 7월 '주 120시간 노동' 발언이 실언이 아님을 여실히 증명하고 있다"며 "2019년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제'를 두고 '똥볼'이라 폄훼한 것과...
'이재명 갈 길 바쁜데…' 한준호 이어 황운하 SNS 실언 '뭇매' 2021-11-29 16:35:06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국민들을 “대부분 저학력 빈곤층 고령층”이라고 표현했다가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황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밤늦게 올린 제 글을 아침에 일어나 다시 읽어보는 과정에서 일부 부적절한 부분이 있어 수정한 바 있다"면서 "초고의 글이 퇴고...
'100일 전쟁' 시작…2030·부동산 표심 잡아야 이긴다 2021-11-28 17:07:34
실언 리스크’도 변수다. 이 평론가는 “‘음식점 총량제 사태’에서 보듯 이 후보가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이슈를 제기할 경우 악재가 될 것이고, 정치 초보인 윤 후보는 TV토론에서 밑천이 드러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양쪽 지지층 모두 상대 후보에 대한 ‘비호감’이 강해 선호 후보의 흠결에 상관없이 무조건 찍는...
이재명, 발언 때마다 반성·쇄신…윤석열, 스킨십 늘리고 실언 줄이기 2021-11-28 17:05:31
대선 본선 무대에 올라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내부 경선 때와는 결이 다른 선거 캠페인을 보여주고 있다. 승패의 키를 쥔 중도층 공략에 사활을 걸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재명 민주당 후보는 최근 들어 “반성하고 쇄신하겠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한다. 지난달 경선에 승리하고도 컨벤션...
"중국 미안" 모건 CEO '공산당' 관련 망언 재빠른 사과 2021-11-26 03:09:23
“우리 회사의 힘과 능력을 강조하려다가 실언을 했다. 그런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다른 나라와 외국 지도부에 경솔하거나 무례하게 발언하면 안 된다는 점을 알고 있다. 중국과의 건설적이면서도 세부적인 경제 대화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정원 사과, 수험생 막말 뭐길래? 2021-11-19 22:30:38
엔진 여러분을 오랜만에 직접 만난다는 마음에 긴장도 되고 한편으로 들떠있어서 오랫동안 고생 많이 하셨을 수험생분들의 마음을 헤어리지 못했던 것 같아요. 제가 아직 많이 철없고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앞으로는 더욱 조심하고 더 깊이 생각하는 정원이 되겠습니다"라며 자신의 실언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