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7-12 08:00:02
용변보는데 왜 쳐다봐" 대낮 식당서 7명 집단 패싸움 180711-0893 사회-012317:15 강남 유명치과, 25억 선불로 받고 치료 중단…사기혐의 송치 180711-0901 사회-012417:23 드루킹 특검, 김경수·노회찬 계좌추적 착수 180711-0906 사회-012517:26 검찰, '기내식 대란' 박삼구 회장 고발사건 수사 착수 180711-0917...
"용변보는데 왜 쳐다봐" 대낮 식당서 7명 집단 패싸움 2018-07-11 17:09:26
"용변보는데 왜 쳐다봐" 대낮 식당서 7명 집단 패싸움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청주의 한 식당에서 남성 7명이 집단 패싸움을 벌여 경찰관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11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흥덕구 복대동 식당에서 A(23)씨는 일행 3명과 함께 술을 마셨다. A씨는 화장실에서 용변을...
'애가 노래방룸에 소변 봤다고 왜 화내'…업주 폭행한 30대 송치 2018-07-07 13:33:32
룸 안에서 용변을 보게 하면서 시작됐다. 카운터에 설치된 CC(폐쇄회로)TV 화면으로 이를 확인한 B 씨가 찾아와 항의하자 A 씨는 "뭘 그렇게까지 화를 내느냐"라며 말다툼을 벌였고, 급기야 폭행으로 이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B 씨와 같은 아파트에 살아 안면이 있는 사이였다"라며 "이웃 간에 그...
피서철 앞둔 지자체 '해수욕장 애완견 동반 입장'에 골치(종합) 2018-07-04 15:28:27
단속 규정은 없다"면서 "애완견의 용변을 백사장에 파묻으면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이를 금지하는 법률을 마련해줘야 지자체가 조례로 과태료 등을 부과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강릉시는 올해도 애완견, 고양이 등과 동행하는 피서객은 해수욕장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수욕장 이용객 준수사항에 고시했다. 시는...
'해수욕장 입장 애완견 어떡하나' 강원 동해안 지자체 한숨 2018-07-04 10:25:46
단속 규정은 없다"면서 "애완견의 용변을 백사장에 파묻으면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이를 금지하는 법률을 마련해줘야 지자체가 조례로 과태료 등을 부과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강릉시는 올해도 애완견, 고양이 등과 동행하는 피서객은 해수욕장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수욕장 이용객 준수사항에 고시했다. 시는...
여직원 신체 몰래 촬영한 고용주 형사처벌에 배상까지 2018-06-28 15:03:15
B씨는 자신이 운영하는 사무실 화장실에서 A씨가 용변 보는 모습을 촬영하는 등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20회에 걸쳐 A씨의 신체를 몰래 촬영했거나 미수에 그쳤다. B씨는 이 범행으로 기소돼 울산지법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20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 명령을 받았다. A씨는...
여자화장실에 숨어 몰래 촬영 30대 회사원 덜미 2018-06-23 21:47:25
카메라로 30대 여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용변 칸에 숨어있다가 옆 칸에 여성이 들어오자 범행했다. 이튿날 피해자 신고를 받은 경찰이 나흘 만에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술에 취해 범행 당시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yh@yna.co.kr...
[책마을] 사회적 낙인에 맞서려면 스스로 존엄성 지켜내야 2018-06-21 18:37:05
다가온다. “장애인의 실존이란 넘어지거나 뒤틀리고 용변을 참느라 고생하고 허리 통증이나 방광염에 시달리고 어색한 시선을 받고 혐오와 멸시의 대상이 되는 일”이라거나 “모욕의 순간을 자주 경험해야 했던 사람은 그런 상황에 노련해질수록 ‘바라보는 나’와 ‘보여지는 나’가...
20대 의사가 여자화장실 침입해 몰카 찍으려다 덜미 2018-06-20 21:04:02
상가 여자화장실에 침입, 용변을 보려던 A씨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한 낌새를 눈치챈 A씨는 김씨의 휴대전화를 빼앗은 뒤 곧바로 뛰쳐나와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시민 도움으로 여자화장실 안에 숨어 있던 김 씨를 현장에서 붙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경찰에서 "당시 술에 취해...
'동양인 비하' 드러낸 아인슈타인의 '여행 일기' 공개 2018-06-13 21:36:02
앉아서 식사하지 않고 유럽인들이 숲에서 용변을 보듯이 쭈그리고 앉아 매우 조용하고 얌전하게 밥을 먹는다"고 기록하기도 했다. 또 "나는 중국인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거의 모르겠다"거나 "중국 여성에게 도대체 무슨 치명적인 매력이 있길래 가공할 만큼 아이들을 많이 낳는지 모르겠다"는 등의 표현도 일기에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