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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로보틱스, 국내 최초 정부 인증 자율주행 농업용 운반로봇 출시 2025-07-28 13:42:49
시장에 본격 진입한 이후 운반로봇의 고도화를 빠르게 추진 중이다. 자율주행 기능에 이어 AI 기반 음성 인식 제어, 방제·제초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하는 다기능 로봇을 개발 중이며, 향후 현장 맞춤형 스마트 농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품군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고영, 뇌 수술용 의료 로봇 미국에 첫 출하 2025-07-28 13:39:50
첫 판매 사례로 북미 시장 확산에 본격적인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현재 다수의 미국 병원과 Geniant Cranial 판매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이를 발판으로 북미를 포함한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으로의 진출과 공급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군필이라면 무조건 사용한 '이 장비'로 잭팟 터뜨린 회사 [원종환의 中企줌인] 2025-07-28 08:00:04
좋아지고 있다. 그가 대표에 오른 2022년 683억원에 그쳤던 매출은 지난해 1227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뛰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억원에서 71억원으로 늘었다. 성 대표는 “올해 1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한 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방독면 강자' SG생활안전 "K2 전차 장비로 수출 확대" 2025-07-27 18:19:46
평가다. 그가 대표로 취임한 2022년 683억원에 그친 이 회사 매출은 지난해 1227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로 뛰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8억원에서 71억원으로 늘었다. 성 대표는 “올해 1500억원의 매출 목표를 달성한 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동양철관→KBI동양철관 52년 만에 사명 바꾼다 2025-07-27 18:16:14
로고로 대체하기로 했다. 이곽우 KBI동양철관 대표는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히 이름을 바꾸는 걸 넘어 KBI그룹의 명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글로벌 강관 시장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기술을 혁신하고 시장을 적극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오징어게임 이어 '전지적 독자 시점' 색보정·음향 참여한 이 기업 2025-07-25 08:59:40
말했다. 한편, 덱스터는 VFX(시각효과), DI(디지털 색보정), DIT(디지털 이미징 테크니션), 음향 디자인 및 믹싱 등 포스트 프로덕션 전반에서 각 분야 제작사와 협력하며, 극장과 OTT 플랫폼, 영화 및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폭넓은 영역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코나아이·네이버페이, 지역사랑상품권 간편결제 생태계 완성 2025-07-25 08:56:44
실질적인 활력을 더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페이 현장결제는 경기지역화폐(시흥?성남 제외)와 김포페이에 우선 적용한다. 향후 코나아이가 운영 중인 전국 지자체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다음달 네이버페이 머니를 통한 지역사랑상품권 충전 기능 등도 구현될 계획이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황민호 대표 "만화책의 무한 변신,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2025-07-24 18:20:23
저력을 바탕으로 대원씨아이를 종합콘텐츠 회사로 키우는 게 장기적인 목표다. 그는 “식품, 가전, 의류 등 다른 산업과 연계해 만화 굿즈를 내놓는 사업 모델도 구상 중”이라며 “웹툰의 원조 격인 만화를 일상에서 자연스레 접할 수 있도록 만드는 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방위사업청, 한국방위산업MICE협회 설립 승인 2025-07-24 14:24:32
지속가능한 수출 확대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통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했다. 류준형 홍보 총괄디렉터도 "향후 다보스포럼 등과 같은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지니면서도 방산 수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쿠첸, 국내 최초 2.2 초고압 탑재한 '123 밥솥' 출시 2025-07-24 14:19:11
밥솥’은 국내 최초 2.2초고압, 123℃ 신기술로 기존 밥솥의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다.”며 “2.2 초고압에 곡물 및 내솥별 알고리즘, 저당밥 기능 등 꽉 찬 기능과 전에 없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이끌 쿠첸 대표 잡곡 밥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