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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먹으러 성수동 가야겠네"…'오세득 버거' 대박 예감 [박수림의 트렌딧(Trend:EAT)] 2025-12-20 17:53:27
속을 채웠다. 웰링턴에 페이스트리를 입히는 방식에 맞춰 재료를 감싸는 빵 역시 페이스트리 번을 사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나이프로 썰어보니 패티가 부서지지 않고 부드럽게 잘렸다. 한 입 먹어보니 한우 패티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느껴졌고, 기름기가 과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한 육즙이 살아 있었다. 하몽과 치즈가...
노동신문 허용에 엇갈린 '여야'…위험한 안보관 vs 알 권리 2025-12-20 16:30:54
"대한민국 대통령의 입에서 나와서는 안 되는 말이다. 국가안보 정신 무장해제"라고 짚었다. 나 의원은 "노동신문을 언론이라 생각하나. 김정은 독재 체제를 찬양하고 대남 적화통일을 선동하는 선전 도구"라며 "이를 국민에게 무방비로 노출하겠다는 건 북한의 체제 선전과 대남 선동을 일상으로 들이밀어 국민 여론과...
[가톨릭관동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미생물의 생존력과 활동력을 극대화한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지티지바이오’ 2025-12-20 14:23:52
투입 시 새로운 환경에 바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일반 미생물에 비해 월등한 활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티지바이오는 미생물 기술을 활용한 기능성 샴푸와 헤어컨디셔너도 개발했다. “해당 제품에는 카페인과 탈모완화 조성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TBM)가 적용됩니다. 탈모 방지 및 두피트러블 감소 효과를...
동부지검 합수단, 백해룡 경정 파견 조기 해제하기로 2025-12-20 14:04:22
재차 파견 해제로 입장을 바꾼 배경에는 임은정 동부지검장의 의중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백 경정과 합수단은 세관 직원들에 대한 마약 의혹 무혐의 처분, 수사자료 공개와 영장 기각 등을 두고 공방을 벌여왔다. 백 경정이 제기한 의혹을 합수단이 "사실 무근"이라고 발표하자 백 경졍은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백...
윤석열 변호인 "김건희 귀금속 수수 전혀 몰랐다" 2025-12-20 13:56:44
마련된 특검팀 사무실에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도착해 입실했다. 지난 7월 2일 특검팀이 수사에 착수한 이후 윤 전 대통령이 받는 첫 피의자 조사다. 아울러 오는 28일 수사 기간이 종료되는 점을 고려하면 마지막 조사가 될 가능성이 크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김건희 여사의 귀금속 수수 사...
"마사지 받으러 모텔? 그게 불륜"…변호사, 정희원에 일침 2025-12-20 09:16:52
변호사는 입장문에서 'A씨가 정 대표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예약한 숙박업소에 데려가 수차례 신체적 접촉을 시도했다'는 부분을 지목하며 "A씨가 41살 성인 남자를 어떻게 데려갈 수 있나. 납치라도 했다는 건가"라고 물었다. 이어 "최소한 정 대표가 마사지를 받으려는 의사를 갖고 숙박업소에 간 것"이라고...
"박나래, 불법 알았다…주사이모는 '나혼산' 제작진과 싸워" 2025-12-20 08:48:19
A씨 자택까지 찾아가 투약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는 전 매니저의 일방적 주장인 만큼 사실관계는 향후 수사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 박나래 측은 "면허를 보유한 의사에게서 영양제를 맞은 것이 전부"라며 법적 절차에 따라 사실관계를 따지겠다는 입장을 밝힌 뒤 현재까지 추가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강아지 죽자 20대女에게 "멍멍멍"…직장 동료의 최후 2025-12-20 06:30:08
지적이다. 또한 B씨가 A씨보다 4개월 먼저 입사해 업무 경험이 우월했다는 점을 들어 "직장 내 지위 또는 관계의 우위를 이용해 괴롭힘을 가한 것"이라며 직장내괴롭힘에 해당한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 눈에 띄는 대목은 통상적인 직장 내 괴롭힘 위자료보다 높은 3000만 원이 책정됐다는 점이다. 재판부는 △장기간에 ...
가족 5명 떠나보내고도 '정시 출근'…"미쳤다"던 男의 반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0 00:00:32
시시킨의 모스크바 회화조각학교 입학을 허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화가를 시켜줘야겠어. 어려운 길이지만 우리 아들은 할 수 있을 거야.” 정식으로 미술을 배우기 전부터 보여준 압도적인 실력과 집요한 열정, 성숙한 마음가짐 덕분이었습니다. 혈기왕성한 청년 시절에도 시시킨의 마음가짐은 노련한 거장과...
EU정상회의서 존재감 키운 伊멜로니…"진정한 킹메이커" 2025-12-19 23:17:04
한발 물러선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그가 입을 연 건 EU 정상회의를 하루 앞둔 지난 17일이었다. 멜로니 총리는 러시아 동결 자산 활용안에 대해 "보복이나 국가 예산에 막대한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과 관련한 명확한 설명을 (EU에) 구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그의 공개 발언 이후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