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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에 PGA 제네시스오픈 차질…안병훈 뒷걸음 2017-02-18 09:28:03
보냈다. 현지 시간으로 오전 일찍 경기를 치른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14번홀까지 3타를 줄여 중간 성적 7언더파로 손더스와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16개홀을 치르는 동안 무려 3타를 줄인 조던 스피스(미국)도 중간 성적 5언더파로 선두권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수 있는 마쓰야마...
프로축구 수원 등번호 사연…'엉겁결에 선택한 번호가 8년째' 2017-01-26 14:54:06
수원의 FA컵 우승에 혁혁한 공을 세운 브라질 골잡이 조나탄은 '수원 호날두'라는 별명답게 등번호 7번을 확보했다. 조나탄은 지난해 수원 유니폼을 입으면서 7번을 달고 싶었지만 이상호가 이미 선점했던 번호여서 포기했다. 그의 두 번째 복안은 77번이었지만 이마저도 장호익이 가지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70...
재미교포 마이클 김, 커리어빌더챌린지 공동 6위로 출발 2017-01-20 09:37:53
키자이어, 허드슨 스워퍼드, 해럴드 바너 3세(이상 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가 공동 2위(7언더파 65타)를 달리고 있다. 마이클 김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나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자랐다. 2013년 프로로 전향, 같은 해 US오픈에서 아마추어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17위에 오르며 PGA 투어 기대주로 주...
'전력보강' 수원, 13일 스페인 전지훈련 출발…"명가 재건" 2017-01-12 14:24:14
매튜 저먼을 비롯해 카스탈렌, 조나탄, 산토스 등 외국인 선수 4명과 재계약을 마친 조원희 등 국내 선수를 포함해 30여 명이 출발한다. 수원은 지난 시즌 '고난의 행군'을 펼쳤다. 외국인 선수를 비롯해 선수단 보강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로 정규시즌을 시작하면서 성적이 곤두박질했다. 지난 시즌 초반 11위로...
FA컵 슈퍼파이널 수원 블루윙즈 우승, 축구의 모든 것 보여주다 2016-12-06 15:40:00
블루윙즈였다. 55분에 이상호의 패스를 받은 조나탄이 기막힌 터닝슛을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나갔다. 이제 FC 서울은 반드시 2골 이상이 필요했기에 조급한 마음이 들었다. 1차전에서 경고를 받은 골잡이 데얀 다미아노비치가 징계로 뛸 수 없었기에 더욱 마음을 졸였다. 하지만 75분에 아드리아노의 동점골이 터졌다....
[리뷰] 2016 슈퍼파이널 염기훈 결승골, 블루윙즈 날개 펼치다 2016-12-01 16:04:38
받은 골잡이 조나탄이 슛 각도의 여유가 별로 없는 지점이었지만 기막힌 오른발 발리슛을 제대로 통과시켰다. FC 서울 골키퍼 유현이 각도를 줄이고 달려나왔지만 두 다리 사이로 절묘하게 빠져나간 골이었다. 반면에 2016 K리그 클래식 챔피언에 오른 FC 서울은 전반전에 동점골을 뽑아내지는 못했지만 골잡이 데얀...
이동국 밀친 이종성, 고의성 해명 "뒤에서 누군가 밀어… 바로 사과드렸다" 2016-09-19 15:51:58
경기중 상황을 언급하며, "프리킥 상황에서 조나탄 선수와 김신욱 선수의 충돌이 있었고 다른 선수들과 말리러 가는 도중 누군가 뒤에서 저를 밀었다. 반사적으로 팔과 몸으로 바로 밀었는데 돌아보니 이동국 선배님이 넘어진 걸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종성은 "바로 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린 후 일으켜 세워드리려 했...
이동국 넘어뜨린 이종성, 나이차가 문제 아니다 2016-09-19 13:32:40
물리적 대응은 하지 않았다.사건은 조나탄과 김신욱의 몸싸움에 시작됐다. 수비벽을 쌓는 과정에서 조나탄과 김신욱이 시비가 붙은 것이다. 이동국은 자칫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해 두 사람에게 다가갔다. 그때 이종성이 나타나 이동국을 오른팔로 거칠게 밀어 넘어뜨렸다.이종성이 경기 중 이동국에게...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꼴지 수원 FC만 홈에서 웃다 2016-07-21 17:02:58
있게 되었다. 상주 원정을 떠난 수원 블루윙즈도 경기 초반 조나탄이 터뜨린 오른발 선취골(2분)을 끝까지 잘 지켜내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얻어 하위권 탈출의 희망가를 불렀다. 2016 K리그 클래식 21라운드 결과(7월 20일, 왼쪽이 홈 팀) ★ 수원 FC 1-0 포항 스틸러스 [득점 : 권용현(82분,도움-임창균)] ★ 울산 현대...
대구, 월요일에도 축구한다… 18일 안양과 야간경기 2016-04-17 22:04:49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특히 마지막 경기에서는 조나탄의 연속골에 힘입어 2대0을 기록, 안양전 첫 승에 성공했다. 조나탄은 없지만 파울로와 에델이 대구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파울로와 에델은 1라운드 대전전에서 나란히 시즌 첫 골을 터트린 데 이어 지난 13일 고양전 1골씩을 기록하며 팀의 3대1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