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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국 멍뉴의 라이온 데어리 인수 제안 승인하지 않을 것" 2020-08-20 15:32:36
대표적인 유제품업체인 멍뉴(蒙牛)의 호주의 유제품 업체 `라이온 데어리 앤드 드링크' 인수 제안을 승인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20일 호주 일간 '오스트레일리아 파이낸셜 리뷰'(AFR)를 인용해 호주 정부가 라이온 데어리 앤드 드링크를 6억 호주 달러(약 5천100억원)에 일본의 기린...
임상 3상 없이 개발?…각국 의학계 '러시아 백신' 안전성 의구심 2020-08-12 17:11:27
멍청함을 넘어선 행위"라면서 "푸틴 대통령은 백신 없이 그저 정치적 성명만 내놓았다"고 주장했다. 다니 알트만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면역학과 교수는 "안전성과 효과성보다 부작용이 더 큰 백신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게 악화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이번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유전자를 지닌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를...
믿어도 되나…중 기업, 북극권 금광 인수에 캐나다 '시끌' 2020-07-27 11:15:25
말했다. 특히 중국은 북극권에서 900마일(1천448㎞) 떨어져있지만 '북극 인접 국가'라며 북극이사회 옵서버 자격을 획득하고 북극권 지역에서 존재감을 계속 키워온 상황이다. 여기에 캐나다가 멍완저우(孟晩舟) 화웨이 부회장을 체포하고 중국이 이에 대한 보복성으로 캐나다인 2명을 간첩혐의로 체포해 양국...
대만 "中 홍콩보안법, '인질외교'에 활용될 수 있다" 2020-07-17 10:16:52
제기된 바 있다. 천 위원장은 이런 우려를 전하면서 "민주주의 국가들이 중국의 독재적인 팽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단결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질 외교는 외국인을 인질로 잡아 외교적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말한다. 캐나다 정부가 2018년 12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의 멍완저우(孟晩舟)...
'혐한문서' 피소 日기업 "온정을 원수로 갚는다"며 피해자 왕따 2020-07-15 07:15:16
갚는 멍청한 놈에게 분노를 느끼면 그런 자를 부추기는 변호사와 매스컴에 분노를 넘어선 감정을 느낀다. 한층 더 당사 사원이라는 것에 자긍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과(課) 구성원들이 대응할 수 있도록 결속을 다지겠다"는 한 중간 관리자의 업무 메모가 문서로 공유되기도 했다. 다른 중간 관리자는 "화가 나는 이야기다....
중국, 수감 중인 전 인터폴 총재 '부패생활' 이례적 공개 2020-07-08 10:49:17
있다"고 말했다. 중국 출신의 첫 인터폴 총재였던 멍훙웨이는 지난 1월 뇌물수수 혐의로 톈진시 제1중급인민법원에서 징역 1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2005∼2017년 공안부 당 위원과 부부장, 해경국장 국장으로 재직하는 동안 부당한 이득을 챙기고 불법으로 1천446만위안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다. 멍훙웨이는 인터폴...
인도네시아서 호크 전투기 주택가에 추락…조종사 비상 탈출 2020-06-16 11:04:58
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4월 말 기준으로 5천2억원의 분담금을 내지 않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경남 사천의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파견했던 기술진 114명을 지난 3월 귀국시킨 상태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국 위챗, '황당' 반미 가짜뉴스 유포한 계정 삭제 2020-05-27 17:15:18
2천500개, 가짜뉴스와 관련된 계정 2만개를 폐쇄했다"고 말했다. 위챗에만 약 3천만개의 계정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3월 중국 푸젠성에서는 쉐위민이라는 사람이 코로나19 관련 가짜뉴스 수백건을 여러 위챗 계정에 올렸고, 위챗 측이 '과장 및 여론 호도'를 이유로 관련 계정 50여개를 폐쇄하기도 했다....
영국 뜻밖에 '자활 실험'…노숙인 5천400명에 호텔스위트룸 2020-04-27 16:28:35
강조했다. 노숙인 자선단체인 세인트 멍고스의 대표인 하워드 싱클레어는 "끔찍한 이유로 집행된 조치일지는 몰라도 한 달 전에는 없던, 삶을 바꿀 기회를 얻었다"며 "우리로서는 한 달 동안 수천 명과 함께 노력할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세인트 멍고스는 겨울철에 노숙인의 동사를 막기 위한 쉼터를 마련하는데...
미 해군, '코로나 항모' 함장 복직 요청…에스퍼 "철저히 검토" 2020-04-25 09:08:04
거의 5천 명을 태운 루스벨트호에서 코로나19가 발병하자 지난달 30일 상부에 서한을 보내 "승조원들이 죽을 필요는 없다"며 신속한 대응을 호소했으나, 다음날 미 언론에 자신의 서한이 공개된 후 경질당했다. 그가 직접 서한을 언론에 유출한 것으로 확인되지는 않았으나, 20∼30부의 서한을 상부에 돌리는 등 "잘못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