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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희호 여사 사흘째 추모 발길…홍남기·최태원 조문(종합) 2019-06-13 16:35:55
故 이희호 여사 사흘째 추모 발길…홍남기·최태원 조문(종합) "나라의 큰 어른 잃어 애통"…동교동 사저 경호부대도 단체 조문 진선미·박상기·한명숙 애도행렬…장례위 "6천명 이상 다녀가"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고 이희호 여사의 조문 셋째 날인 13일에도 이 여사의 빈소는...
故 이희호 여사 사흘째 추모 발길…홍남기·최태원 조문 2019-06-13 11:02:22
이 여사에 대해 "자주 뵙지는 못했다"면서도 "고인께서 평생 해오셨던 민주화와 여권신장, 남북 평화통일에 대한 헌신과 기여를 이번에 다시 생각하고 기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의 안내를 받아 빈소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6-12 08:00:07
인양 중 수습 시신 3구 한국인 확인 190611-1105 외신-020422:48 美국무부 "이희호 여사 한반도평화에 삶 바쳐…잊히지 않을 것" 190611-1106 외신-020522:53 뉴욕증시, 中 부양책·Fed 금리 인하 기대 상승 출발 190611-1114 외신-020623:12 사망 22명·실종 4명…13일만에 떠오른 '다뉴브강의 비극'(종합)...
故이희호 여사 빈소에 동교동계 집결…조문객 맞이 준비 분주 2019-06-11 10:44:28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출신인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50분께 모습을 드러냈다. [https://youtu.be/qjcjI8hwQiM] 한광옥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박양수·김희철·김방림 전 의원, 민주당 김한정 의원 등도 연이어 빈소에 도착했다. 오전 9시 10분께 빈소 입구에 설치된 스크린에 '고 이희호 님'...
'영원한 동교동 안주인' 이희호…"DJ 아내 넘은 정치 동반자" 2019-06-11 00:03:10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출신인 평화당 최경환 의원은 "이 여사는 단순한 '대통령의 내조자'가 아니었다"며 "특히 여성계의 지도자로서, 김 전 대통령에게 국민의정부 여성 정책에 대해 많은 조언을 했다"고 전했다. 이 여사는 2009년 김 전 대통령 별세 후에는 묵묵히 남편의 유지를 지켜나갔다. 최 의원은 "이...
참전용사 아내 편지에 함께 눈물 흘린 文대통령·김정숙 여사(종합) 2019-06-06 14:53:28
편지에 함께 눈물 흘린 文대통령·김정숙 여사(종합) 6·25 전쟁서 남편 잃은 김차희 씨 곁에서 위로 故 최종근 하사 유족에 현충탑 분향 권해…靑 "유공자 부모와 동반 분향 처음"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제64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의 넋을 기리고 그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문...
文대통령, 故최종근 하사 유족 각별히 예우…현충탑 분향도 권해 2019-06-06 13:12:28
문 대통령은 추념사에서도 최 하사의 사고를 거론한 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고 계신 (최 하사의) 부모님과 동생, 동료들, 유족들께 따듯한 위로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즉석에서 위로의 박수를 청했다. 이는 미리 준비했던 추념사에는 들어 있지 않은 내용이었다. 여섯 번의 박수와 함께 추념사가 끝나고 배우...
최동원 동상 밟아 뭇매 맞은 부산대 총학 3일 만에 사과 2019-05-17 10:34:46
주변을 청소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최동원 기념사업회 측은 부산대 총학생회장이 찾아와 고개를 숙이고 앞으로 동상 주변을 청소하겠다고 한 만큼 사과의 뜻을 받아들이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최동원 선수 어머니 김정자(84) 여사는 "아들을 기억하고 생각하는 마음에 사진을 찍으려다 발생한 일"이라며 "동상이 손상된...
故 김홍일 전 의원, 광주 망월동에서 눈물의 안장식 2019-04-23 17:00:54
의원의 부인 윤혜라 여사는 어린 손녀가 손을 잡아주거나 안아주며 위로했고, 김 전 의원의 두 딸은 서로를 꼭 껴안으며 슬픔을 달랬다. 김 전 의원의 절친했던 한 친구는 그의 묘소 앞에서 통곡의 눈물을 흘렸다. 그는 "이 친구야! 말 한마디 없이 떠나면 어떻게 하느냐"고 원망하면서도 "그동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김홍일 별세에 동교동계 '침통'…"고문없는 곳에서 영면하길" 2019-04-20 19:52:02
가족들과 측근들은 이희호 여사가 충격에 빠질 것을 우려해 이 여사에게 아직 김 전 의원의 별세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97세인 이 여사는 기력이 쇠해진 탓에 1달 전 쯤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s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