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황하나 vs 박유천 "함께 있었지만 마약은 안 해" 엇갈린 진술 2019-06-19 18:27:51
진술에 일부 동의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황하나 측은 박유천 수사기록 일부를 요청한 데 이어 지난 3월12일, 3월13일 양일간 박유천과 마약을 투약한 정황에 대해 일부 동의하지 않았다. 이에 재판부는 일부 의견서 제출 요청을 받아들였다. 황하나의 다음 재판은 7월 10일 오후 2시에 열린다. 박유천은 14일 진행된...
박유천 오열하며 선처 호소…"황하나와 파혼 후 정상적 삶 살기 어려웠다" 2019-06-14 16:29:19
명백한 사실이다. 2017년 황하나를 만나 사귀게 됐는데 마약 행위에 대해 전혀 몰랐다. 두 사람은 결혼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집안 문제도 있고 헤어지기도 했지만 이후 애증의 감정이 남아서 지속적인 만남을 갖다 극단적 선택까지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이어 변호인은 "2016년 박유천은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마약 혐의' 박유천, 법정에서 반성문 읽으며 오열…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 2019-06-14 15:59:50
대해 검찰은 "2018년 9월과 2018년 10월 황하나 주거지 내 화장실에서 연기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마약을 투약하고 2019년 3월 필로폰을 물에 희석하고 이 액체를 팔에 주사를 놓는 방식으로 황하나와 공모해 총 6차례 투약했다"라고 박유천의 혐의를 밝혔다.이후 박유천은 최후 변론에서 자신이 직접 쓴 반성문을...
박유천에 징역 1년6월 구형…"큰죄 지었다" 눈물의 최후진술(종합) 2019-06-14 14:56:57
황하나를 만나 결혼까지 생각했다가 파혼에 이르러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없었고 (마약에 손을 대는) 파국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변호인은 박 씨가 수사과정에서 자신의 혐의를 숨김 없이 털어놨고, 범죄 전력이 없는 점, 남아있는 가족이 어머니와 동생뿐인 점 등을 고려해 선처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유천...
`마약 투약 혐의` 박유천에 징역 1년6월 구형 2019-06-14 14:56:20
없고 부끄러운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황토색 수의에 금발로 염색한 모습의 박 씨는 재판 진행 도중 고개를 푹 숙인 모습이었다. 박 씨는 지난 2∼3월 옛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이에 앞서 지난해 9∼10월...
`마약 혐의` 박유천 오열 "큰 죄 지었다‥진심으로 죄송" 2019-06-14 14:54:47
지었다는 생각이 들고 잘못을 인정한다. 제 자신에게 너무 부끄럽고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서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유천은 지난 2∼3월 옛 연인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이에 앞서 지난해 9∼10월 소지하고...
검찰 '마약 혐의' 박유천에 징역 1년6월 구형 2019-06-14 14:19:36
외손녀 황하나(31) 씨와 함께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5g을 구매해 6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이에 앞서 지난해 9∼10월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을 황 씨와 같이 투약한 혐의도 받는다. 박유천 "큰죄 지었다" 눈물의 최후진술…징역 1년6월 구형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k5gz0DuB3tY]...
경찰 어디서부터 문제인가…정준영 불법촬영 담당 경찰 "폰 분실한 걸로 쉽게 가자" 2019-06-13 15:23:05
베프(친한 친구)"라고 인맥을 자랑했던 황하나가 경찰은 또 상황실을 둘러봤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황씨가 경찰서에서 큰 소리로 울고 있었고, 마침 지나가던 경무과장이 황씨를 달래는 과정에서 황씨가 상황실을 보고싶다고 하자 보여준 것"이라고 담당 경찰은 해명했다.황하나에게 건네받은 마약을 투약한...
`마약 혐의` 황하나 결국 눈물…옅은 화장·땋은 머리 `눈길` 2019-06-05 22:26:22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1) 씨 측이 5일 열린 첫 재판에서 기소된 혐의를 대체로 인정했다. 수원지법 형사1단독 이원석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이 사건 첫 공판에서 황 씨 측은 "피고인은 공소사실을 상당 부분 인정하고 있으며, 잘못을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옛 연인이자 가수 겸...
[ 사진 송고 LIST ] 2019-06-05 17:00:02
정보통신부 5G 전략산업 민관간담회 06/05 16:40 지방 이태수 황하나 사건 관련 홍원식 회장 사과문 06/05 16:42 서울 김도훈 한국-헝가리 오늘부터 인양 준비 위한 사전 작업 실시 06/05 16:45 서울 김도훈 분주한 다이빙 플랫폼 06/05 16:58 지방 여운창 전남도-롯데슈퍼 업무협약 06/05 16:59 서울 강민지...